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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약초]귤껍질은 청피, 진피, 귤홍으로 분류

작성자혼인잔치|작성시간11.08.27|조회수681 목록 댓글 1

청피(靑皮)
미성숙된 귤을 채취하여 속을 제거하고 껍질을 햇볕에 말린다.
사용시는 물에 담가 유연해지면 잘게 썰어서 건조시킨 후에 사용하거나 술에 담가 사용한다.
효능은 청간, 건위, 산결, 거담, 통기에 있고 주치는 간염, 황달, 소화불량, 위통, 산통, 유선염, 유방결핵에 쓰인다.
내복은 달이거나 환 또는 가루로 복용한다.
1일 3~12g


한약재 '청피(귤껍질), 지골피(구기자 뿌리 껍질)
백복령(흰솔풍령), 진피(귤껍질), 사인(축사씨, 볶아서 가루낸 것),
숙지황(찐지황), 초과(볶아서 가루낸 것), 황기(단너삼), 청피(선귤껍질)

 

귤껍질을 청피, 진피, 귤홍으로 나누던데요.
비공개 | 2007-01-22 13:59 | 조회 998 | 답변 1

귤껍질 ~

청피 / 진피 / 귤홍 /

이렇게 3가지로 나누더라구요

각각의 효능이 있을것 같아서요

청피, 진피, 귤홍은 귤껍질에서

어떤 부분이고 어떤 기능을 하는지

알려주세요 !!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저희 집이 귤 과수원을 해서 해마다..

정말 해마다 귤을 보고, 먹고, 키우고 자랐는데요.

에전부터 저희집은 귤차, 귤떡이며...

모든 음식에 귤이 들어갔었어요.

 

청피(靑皮), 귤 껍질 중 채 익지 않은 것

진피(陳皮), 잘 익은 것을

그리고 귤홍(橘紅), 껍질 안쪽의 흰 부분만 제거한 나머지 부분을 말해요.

 

 진피는 기운을 소통시켜 주고, 몸에 쌓인 불필요한 수분을 제거하는 효능이 있구요.

또 위장기능을 활발하게 해 소화를 촉진 시키고, 구역질, 구토,

딸꾹질을 막고 땀을 내 기침과 가래를 줄여 준다.
또, 물고기와 바닷게의 독을 풀고 비린내를 없애는데 효과적이며,

생선가시가 목에 걸렸을 때 씹으면 씻은 듯이 내려가게 한다.


청피는 기를 흩어버리는 성질이 강해 스트레스 과다로 인해 옆구리가 결리고 아픈 경우와 뱃속의 덩어리를 풀어주는데 좋고, 위장의 통증을 완화시켜 주는데 탁월하구요.


귤홍은 주로 담을 삭이는데 구분하여 이용하구요.

한마디로 하나도 버릴것이 없는 중요한 저희집 보물이예요.
 
2007-01-23 14:36 | 출처 : 본인작성 스크랩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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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혼인잔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11.11 지골피(구기자 뿌리 껍질), 백복령(흰솔풍령), 사인(축사씨, 볶아서 가루낸 것), 황기(단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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