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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생활]발암물질

작성자현요한|작성시간13.03.29|조회수321 목록 댓글 0

둘다 좋지 않습니다 .

 

비닐팩은 묶어나 지퍼로 잠그는 것 이외에는 뜨거운 것을 넣으면 발암 물질이 흘러 나와 그대로 음식에

스며 듭니다 .

 

일회용은 한번 사용하고 분리수거 하시기 바랍니다, 여름철에는 식중독균이 증식할 수 있고 비닐이 수축이

되여 불편 합니다 .

 

모든 일회용은 한번만 사용 하시기 바랍니다 .

 

요즘 유리 용기 플라스틱 용기가 잘 나와 있습니다

 

  2009/09/27 12:14

 http://sunja3132.blog.me/140091412595
전용뷰어 보기

 

플라스틱 용기 사용상 주의


건강을 위해서 중요한 정보입니다.

 

플라스틱 병이나 식품보관 통 (box) 이 음식이나 음료수에 암을

 

전달하는 독성물질이 있다는 사실은 1987년경부터 알려진 사실이

 

고 여러 실험에서 이 사실이 재확인되고 있지요.

 

그런데 모든 플라스틱 제품이 다 나쁜 것은 아닙니다.

 

그러면 어떻게 구분이 가능한지를 내가 최근 전문 잡지에서 정보

 

를 얻었습니다.

 

우리 가까운 친구들과 정보를 나누길 바랍니다.

 

모든 플라스틱 제품은 병이든 통이든 밑바닥을 자세히 보면 작은

 

삼각형(triangle)이 있는데 그것은 재활용품(recycled) 이라는 뜻

 

이고그 삼각형 안에 번호가 적혀 있어요.

 

이것은 미국 제품은 물론이고 한국, 일본, 중국, 태국 제품에서도

 

발견이되는 것 보니  아마 국제적인 합의인 같아요.

 

@그 번호가 3 이나 혹은 6 또는 7 로 되여 있으면 독성이 심한 것임

   절대로 사용하  지 말 것.

 

@4 혹은 5 로 되여 있으면 대체로 양호하지만 장기로 사용하는

 

것은바람직하지 않음.

 

@1 혹은 2 로 되여 있으면 좋은 것임: 음식이나 음료수를 장기로

 

보관해도 좋음.

 

1 과 2 는 때로는 PETE 또는 HDPE 라고도 표시가 되여 있고 안전

 

하고 좋은 품질임.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어떤 번호의 제품이라도 전자레인지

 

(microwave)에는 절대로  넣지 말 것.

 

전자레인지에 안전 (microwave safe) 라는 표시가 있는 것도 있

 

지만 그것은 단순히 플라스틱이 우그러지거나 찌그러지지 않는다

 

는 것뿐이지 음식에 안전하다는 아님.


 

락앤락과 같은 PP(폴리프로필렌)플라스틱 용기에서 발암물질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플라스틱중 pp,pe,pet류는 미국 보건성 FDA의 식품포장용 승인을 받는 안전한 물질들입니다.  주의사항중 하나는 가급적이면 가열사용은 하지않는것이 좋습니다.

 

위험한 물질은 PVC류입니다. PVC는 제조시 열안정제로 중금속류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가소제로 DOP DBP등은 환경호르몬 발생물질이 많고 불에타면 열분해하며 유독성 다이옥신을 발생시킵니다. 그러나 이 물질은 식품관련 분야에서 예전에 PVC랩이 사용된적이 있었으며 일부 용기부분에 밀봉 수축필름으로 사용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생각외로 우리주변엔 PVC류가 너무 많습니다. 장판 벽지 싱크대등의 표면 장식필름 등이 모두 PVC입니다.

 

플라스틱을 구매 사용하실땐 성분표시를 확인하고 인체유해여부를 가려 사용할필요가 있습니다.

락앤락과 같은 PP(폴리프로필렌)플라스틱 용기에서 발암물질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플라스틱중 pp,pe,pet류는 미국 보건성 FDA의 식품포장용 승인을 받는 안전한 물질들입니다.  주의사항중 하나는 가급적이면 가열사용은 하지않는것이 좋습니다.

 

위험한 물질은 PVC류입니다. PVC는 제조시 열안정제로 중금속류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가소제로 DOP DBP등은 환경호르몬 발생물질이 많고 불에타면 열분해하며 유독성 다이옥신을 발생시킵니다. 그러나 이 물질은 식품관련 분야에서 예전에 PVC랩이 사용된적이 있었으며 일부 용기부분에 밀봉 수축필름으로 사용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생각외로 우리주변엔 PVC류가 너무 많습니다. 장판 벽지 싱크대등의 표면 장식필름 등이 모두 PVC입니다.

 

플라스틱을 구매 사용하실땐 성분표시를 확인하고 인체유해여부를 가려 사용할필요가 있습니다.

 


 re: 발암물질 1108go 답변채택률68.9%2006.04.03 21:55답변 추천하기


7일간 보관됩니다.마이지식 확인하기  질문자 인사ㄳㄳㄳㄳㅋ


최근까지 인체에서 우발적으로 암을 발생시킨 발암물질의 수는 22종으로 알려져 있으며, 동물실험에서 증명된 발암물질의 수는 약 1,500종에 달하고 있다. 각종 발암물질의 검출에 있어서 체세포염색체의 변이(變異) 또는 미생물의 돌연변이 유발을 통한 검사법이 널리 사용되고 있으나, 최종적으로 사람과 유사한 감수성을 나타내는 동물을 사용하여 발암성을 실제로 증명하게 되었다.

발암물질은 외인성(外因性) 발암물질과 내인성 발암물질로 나눌 수 있다. 외인성 발암물질의 90 % 이상이 자연환경의 화학물질로 밝혀져 있다. 분류 및 종류로는 다음과 같다.

 

⑴ 방향족 탄화수소:DMBA(7, 12-dimethylbenz[α]anthracene, 9, 10-dimethyl-1, 2-benzanthracene)와 벤조[α]피렌 등이 대표적인 것으로, 벤조[α]피렌은 실험동물 투여시 강력한 발암물질로, 배기가스 ·공장매연 ·담배연기 등에서 검출되며, 숯불고기에는 l kg당 50 μg이 검출된다.

 

⑵ 방향족 아민류 및 관련 니트로 화합물:대표적인 것으로 4-아미노비페닐, 2-나프틸아민, 벤지딘 등이 있으며, 인체의 방광암 발생원인물질로서 주로 색소와 염료 등에 존재하며, 실험동물에 투여하면 방광암과 간암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⑶ 방향족 아조화합물과 그 유사체:DAB(4-dimethylaminoazobenzene, butter yellow), 3-메톡시-4-아미노아조벤젠, 폰소(ponceau)MX, 4-아미노아조벤젠 등이 있으며, DAB는 각종 아조색소의 대표적 발암물질로 간암을 일으킨다는 것이 밝혀졌으며, 이 계열의 발암물질은 착색료 등에 존재한다.

 

⑷ 아민과 아조화합물을 제외한 화합물(헤테로고리 화합물):4-니트로퀴놀린-1-옥시드, 벤즈[c]아크리딘, 2-(2-푸릴)-3-(5-니트로-2-푸릴)아크릴아미드, 쿠마린(coumarin) 등이 있으며, 일명 AF-2라고 하는 2-(2-푸릴)-3-(5-니트로-2-푸릴)아크릴아미드의 경우는 1965년 합성 방부제로서 식품첨가물로 허가되었으나, 발암성이 알려져 1974년에 취소되었다.

 

⑸ N-니트로소 화합물을 제외한 지방족화합물:사염화탄소 CCl4, 둘신, 에틸카바메이트(우레탄), 머스터드 가스, 트리스-(1-아지리디닐)포스핀옥시드, 1,4-부타네디올디메탄술포네이트(부술판), 아자세린, 디에틸스틸베스톨 등이 있으며, 둘신은 인공 감미료나 혈색소를 메트헤모글로빈으로 전환시키는 혈액독(血液毒)이 있다고 알려졌고, 실험용 쥐에 투여한 결과 간암이 발생하였으므로 사용이 금지되었다. 우레탄은 이 계열에서 가장 강력한 발암물질로 폐암 ·림프종(腫) ·간암 ·악성 흑색종 ·혈관종 ·피부암 등을 일으킨다.

 

⑹ N-니트로소 화합물:이 계열의 발암물질이 주목되고 있는 이유는 N-니트로소 화합물의 전구체(前驅體)가 아질산염과 각종 2급 아민류에 있고, 이들이 생활환경에 다수 존재하며, 위장 내에서 이들 물질이 반응을 일으켜 N-니트로소 화합물을 생성하고, 또한 대다수의 화합물이 여러 종족의 실험동물에서 발암성 관찰이 쉬우며 발암효과가 크게 나타나는 등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인간의 암 관찰에서 이정표(里程標)가 되고 있다는 데 있다. 종류로는 DMN(N-nitrosodimethylamine:간암), DBN(N-nitroso-di-n-butylamine:방광암), NMU(nitrosomethylurea:림프종 ·폐암), ENU(nitrosoethylurea:신장암 ·신경종양), NBU(nitrosobutylurea:백혈병), MNNG(N-methyl-N'-intro-N-nitrosoguanidine:위암) 등이 있다.

 

⑺ 무기화합물:비소 ·카드뮴 ·크롬 ·니켈 ·납 ·베릴륨 ·철 ·석면(石綿) 등이 있고 역학적으로는 산업성 노출 근로자에서 석면 ·크롬 ·니켈 화합물에 의해 특정한 암의 발생이 증가되고 있음이 알려져 있다.

 

⑻ 유기 할로겐화합물:BHC(공업용), 알드린, DDT, PCB(polychlorinated biphenyl) 등은 살충제 ·공업용 화합물로서 생활환경에 도입되어 주로 간종양을 발생시키며, 이 밖에도 클로람페니콜과 같은 항생물질로서 인체에서 재생불능성 빈혈 및 백혈병을 유발하는 것이 있다.

 

⑼ 천연산물:식품의 곰팡이 오염으로 발생하는 아플라톡신류와, 이 밖에 악티노마이신 ·도노마이신 등 항생물질, 시카린 ·타닌산 ·고사리 등이 있다. 아플라톡신은 간암 원인물질이며, 곰팡이의 대사산물(代謝産物)로 때로는 메주와 된장 속에서 검출된 바 있고, 고사리는 가축에서 방광암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⑽ 방사성 동위원소와 방사선:X선 ·라듐 ·코발트 60 ·아스타틴 211 ·요오드 131 ·칼슘 45 등이 있다.

⑾ 물리적 발암물질:일광 ·열화상(熱火傷) ·자외선 ·플라스틱 ·우주선 등으로, 피부암을 주로 발생시킨다.
식품가공과 출신 암환자와 네이버 지식인의견

 

윗분께서는 플라스틱에서 무슨물질이 나온다는 답변이 없어서 저도 적어봐요,

플라스틱에는 '다이옥신',  'PVC'(염화비닐 : 랩을 만들때 쓰죠),

'폴리카보네이트'란 환경호르몬이 나오는데요,

'폴리카보네이트' 소재가 열을 받으면 ‘비스페놀A’라는 환경호르몬이 배출됩니다.

'폴리카보네이트'는 아기 젖병, 물통, 선글라스, 헤어드라이어기, 선풍기 부품 등 아주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고, ‘비스페놀A’는 캔 내부 코팅제, 병마개, 수도관 내장코팅제로도 쓰이고 있기때문에 위험하다고 호들갑 떨고, 집안에 플라스틱 용기구를

유리로 바꾼다고 합니다.

 

*다이옥신

'다이옥신'은 가장 강력한 발암물질로서 폐암, 간암, 임파선암, 혈액암, 유방암, 고환암, 전립선 암 등 암발생율을 높인다.  불임, 출생시 장애, 기형, 발육장애 등 심한 생식계장애와 발달장애가 일어날 수 있다. 면역계의 손상으로 여러 가지 전염성 질환에 잘 걸릴 수도 있고, 또 호르몬의 조절기능에 손상이 일으킬수도 있다.

그 외에 간장·신장의 파손, 당뇨 및 갑상선 질환, 피부병, 기형아, 유전자 이상, 성격 이상, 정서 불안 등을 일으키거나, 고환 크기의 감소, 당조절 능력의 변화, 자궁내막증, 정자수 감소, 남성호르몬 감소 등이 올 수 있다고 한다.

제거 방법은 시금치, 쌀겨 등에 많은 식물섬유와 녹황생 야채에 많은 엽록소 등이 '다이옥신' 배출에 효과적입니다.

 

*폴리카보네이트에서 나오는 비스페놀A

'비스페놀 A' 인체가 '비스페놀A'를 접하게 되면 인체는 '비스페놀A'가 진짜 성호르몬인줄 착각하여 '비스페놀A'를 받아 들이게 되어 인체에 내분비장애와 돌연변위등을 유발하게 되는 것이다.
'비스페놀A'가 성호몬인줄 착각하여 받아드린다는말은 결국 성적으로 많은 문제가 유발된다는 말과 같습니다.

 

 

음.. 플라스틱에서 나오는 환경호르몬에 대해서 좀 적어봤는데요,

플라스틱은 열과 접촉하지 않는이상 인체에 해로운 환경호르몬이 나오질 않는다고 합니다. 미국화학연합회(American Chemistry Council)의 프탈레이트 에스테르 자문단 연구 결과로도 질병 등과의 상관관계를 바로 입증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내려졌다고 하고요.

근데, 왠지 찝찝하잖아요.. 그래서 요즘엔 플라스틱보단 유리나, 나무목재쪽으로

많이 사용된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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