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격/위격(person/페르소나)은 독립적인가 아닌가? >
주님에게는 하나의 인격(person)/페르소나만 있을수 밖에 없습니다. 또 로보트 레이몬드의 최신 조직신학 책 p774, 16장 9항목을 보니 인격/위격은 본성으로부터 유래되는 것이 아니라 본래의 근본(principle)으로서 말하므로 인성이나 신성과는 독립된 존재성 갖는다고 말하였는데 본성에서 유래된 것이 아니라면 인격이 과연 존재할수 있는지 내지는 발생할수 있는지가 의문이라는 것....
영혼과 육체의 결합 없이는 사람(person)이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사람은 인격체 입니다. 인성이 없이는 인격이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육체가 죽으면 인격은 영혼에 귀속됩니다. 실제적으로 인격은 영혼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 입니다. 육체는 다만 물질이고 영혼과 인격이 활동하는 기관/그릇일 뿐 입니다.
하나님의 삼위격의 기원과 출처도 우시아/숩스탄티아라는 본체/일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삼위격(three persons)을 인격으로서 정의한다면 신성이라는 공통본질에 그 존재성의 기원을 두어야 합니다.
새교회쪽으로 삼위격은 인격이 아니라 “구분되는 실체”라고 하는데 말하자면 영혼과 육체와 활동이 각각 구분되는 세 실체라고 하듯이 입니다. 이 세 실체가 모여 한 사람을 형성하듯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모여 한 주님을 보여준다 이것 입니다.
삼일성의 신관에서 삼위격의 존재의 근거와 기원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없으면 존재할수도 칭해질수도 없는 것이기에 제가 위에서 정의 내린데로 삼위격은 인격으로나 실체로나 그 존재성의 뿌리는 본성(신성/우시아/숩스탄티아)에 둘 수밖에 없다는 것 입니다.
그런데 최신 조직신학에서는 위격(person)이 독자적 존재성을 갖는다고 말했다는 것 입니다. 신성이나 인성이나 그 본성이 없이는 인격으로든 실체로든 위격은 존재할 수가 없다는 것 입니다. 한마디로 무의미 하다는 것 입니다.
주님에게는 하나의 인격(person)/페르소나만 있을수 밖에 없습니다. 또 로보트 레이몬드의 최신 조직신학 책 p774, 16장 9항목을 보니 인격/위격은 본성으로부터 유래되는 것이 아니라 본래의 근본(principle)으로서 말하므로 인성이나 신성과는 독립된 존재성 갖는다고 말하였는데 본성에서 유래된 것이 아니라면 인격이 과연 존재할수 있는지 내지는 발생할수 있는지가 의문이라는 것....
영혼과 육체의 결합 없이는 사람(person)이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사람은 인격체 입니다. 인성이 없이는 인격이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육체가 죽으면 인격은 영혼에 귀속됩니다. 실제적으로 인격은 영혼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 입니다. 육체는 다만 물질이고 영혼과 인격이 활동하는 기관/그릇일 뿐 입니다.
하나님의 삼위격의 기원과 출처도 우시아/숩스탄티아라는 본체/일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삼위격(three persons)을 인격으로서 정의한다면 신성이라는 공통본질에 그 존재성의 기원을 두어야 합니다.
새교회쪽으로 삼위격은 인격이 아니라 “구분되는 실체”라고 하는데 말하자면 영혼과 육체와 활동이 각각 구분되는 세 실체라고 하듯이 입니다. 이 세 실체가 모여 한 사람을 형성하듯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모여 한 주님을 보여준다 이것 입니다.
삼일성의 신관에서 삼위격의 존재의 근거와 기원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없으면 존재할수도 칭해질수도 없는 것이기에 제가 위에서 정의 내린데로 삼위격은 인격으로나 실체로나 그 존재성의 뿌리는 본성(신성/우시아/숩스탄티아)에 둘 수밖에 없다는 것 입니다.
그런데 최신 조직신학에서는 위격(person)이 독자적 존재성을 갖는다고 말했다는 것 입니다. 신성이나 인성이나 그 본성이 없이는 인격으로든 실체로든 위격은 존재할 수가 없다는 것 입니다. 한마디로 무의미 하다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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