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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론 (손)

삼위일체로 본 위격은 인격인가에 대해서.......

작성자혼인잔치|작성시간05.09.07|조회수579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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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한분인가?(one person) 두분인가?(two person)>

한분이지요.... 주님은 한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두고 참 하나님이며 완전한 인간이라고 말할 때, 후자의 완전한 인간이다를 정통 기독교에서는 한분, 한명을 의미하는 (person/사람)을 제거한 채 고백한다는 것 입니다.(아는 자들만)

이를 가톨릭은 그리스도의 일위성의 도그마라고 하고 (the unipersonality fo Christ) 개신교는 무위격의 교리라고 한다 이것 입니다. (the doctrine of the anhypostasia)

(가톨릭 교리 466항, 468항, 칼겐돈 신조) 결론은 주님은 마리아님으로부터 한 사람(person/human)을 취한 것이 아니라 인성만(human nature) 취했다는 것을 말합니다.

(person/페르소나)을 인격(personality)으로 이해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신론과 기독론에 대한 몰이해를 뜻하는지 보여 드리겠습니다. 기독론(주님론)이 있기전에 신론이 먼저 세워졌다는 것, 기독교의 신론은 삼위일체(Trinity) 입니다. (person)은 주님의 그리스도 일위성의 도그마에 적용되기 전에 하나님의 삼위일체론에 적용되었습니다. 삼위격에 사용되는 단어가 (person/페르소나) 입니다. 자 삼위일체론에서 삼위격을 각각 인격이라고 정의해 봅시다. 무엇이 문제가 되는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요. 삼위(three persons)는 구별되는 실체를 말하고, 일체(Divine nature)는 그 삼위격의 공통되는 신성본질(Divine essence)을 뜻 합니다. . 삼위격에 인격(personality)이 모두 있습니다. 성부도 인격이고 성자도 인격이고 성령도 인격 입니다. 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인격은 삼위격에 공통되는 본질이지요. 그렇다면 일체인 신성(Divine nature)에 해당이 됩니다. 삼위격이 아니라 신성에 해당이 되는 것이 인격이다 이 말 입니다.

인성이란 영혼과 육체와 인격인 지정의까지 포함하는 것이다 이 말 입니다.

그러므로 인격이 위격이라고 하면 위격=인성이 된다는 것 입니다. 하나님의 신성과 위격은 구별되는 것 입니다. 인격이 위격이라고 하면 위격과 신성은 동일한 것이 됩니다. 인간의 인격은 영혼과 육체가 결합하므로서 생성 됩니다. 인격의 정의는 지정의를 말 합니다. 영혼과 육체까지 포함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인격 곧 지정의는 무엇을 말합니까? 절대진리는 지가 되고 절대사랑은 의지가 되고 절대감정은 감정이 될 것 입니다. 성부도 전지전능이고 성자도 성령도 이는 동일 합니다. 단순히 인격으로서만 보게 되면 삼위격의 구별됨, 차별됨이 없게 됩니다. 또 하나의 문제점은 인격은 영혼과 육체가 결합할 때 생성이 된다는 것 즉 그것의 존재의 근거를 영혼과 육체에 갖는다는 것, 그러나 삼위일체에서 삼위격은 일체인 신성본질에 근거를 두지 않는 독립적 실체라는 것 입니다. 로보트 레이몬드 최신 조직신학 p774, 브레이 "person은 본성(신성)으로부터 유래된 것이 아니라 본래의 근본임을 말하였다. 더 나아가 그리스도안에 오직 하나의 person 곧 하나님의 거룩하신 아드님의 위격만 있음을 주장하였다. 예수의 인성은 그 제 위격을 갖고 있지 않다." 삼위격 곧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일체인 신성으로부터 유래된 자가 아니며 신성에 종속적인 삼위격이 아니고, 오히려 신성이 삼위격에 종속적인 측면이 있다는 것 입니다.

왜냐하면 기독교는 다른 종교와 달리 삼위격이 특징이요 정체성이라고 말할수 있기 때문 입니다.

(person/페르소나)는 단순 인격이 아니기 때문에 “책임지는 주체성, 자기 정체성, 의식하는 자아의 중심점으로 타자와 구별되는 그것을 말하고, 상호 관계적인 것을 자각할수 있는 의식“ 으로 정의한다는 것 입니다. 삼위일체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을 생각해 보시면서 위의 개념정의를 한번 묵상을 해 보십시요... [동방교회]는 우시아는 일체를, 휘포스타시스가 삼위격을 [서방교회]는 숩스탄티아가 일체, 페르소나가 삼위격을 뜻 합니다. 일체(신성)는 (divine nature), 삼위격은 (three per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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