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GOD론 (손)

영이신 하나님은 중성(절대성과 상대성의 분별지)

작성자혼인잔치|작성시간06.02.09|조회수181 목록 댓글 0
< 영이신 하나님은 중성인가? 남성인가? 여성인가? >


abraham> 영은 중성이지만 하나님은 남성입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태 6:9) 하나님을 어머니가 아니라 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 당연히 하나님은 남성명사입니다


(요한 4:24) “하나님은 영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사람은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

이성구에서 하나님은 영이시다라고 말한 부분은 무었을 의미합니까? 영이 바람과 같은 보이지 않은 영적인 분이시다란 뜻입니다 이때 영은 어떤 인격체를 묘사하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은 어떤것을 의미하므로 중성명사로 사용된 것입니다 영은 중성명사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남성명사입니다


그러나 아버지와 아들을 그것이라고 중성대명사로 받으면 아버지를 모욕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성령은 중성대명사로 받았습니다 왜 그렇게 중성대명사로 받았을까요“ 성령이 인격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남성명사인 하나님을 중성명사인 영으라고 부른 이유는 영은 보이지 어떤 것을 상징하기 때문입니다



>> 영이라고 해서 중성인 것은 아니지요. 지옥의 영도 있고, 의인의 영도 있고, 천사의 영도 있는데 그것들을 모두 중성이라고 칭하지는 않지요...


하나님은 기본적으로 중성 입니다. 왜일까요 남성성과 여성성이 모두 그분으로부터 나왔기 때문이고, 양성으로 구분되는 피조계와 달리 하나님은 이 상대성의 세계를 초월한 분이시기 때문 입니다.


동양사상의 개념을 빌리면 태극에서 음양이 나온다는 것과 같습니다.
이 경우 유출이나 기독교적 관념은 창조가 됩니다.


하나님이 기본적으로 중성이라는 것은 비인격자/초인격자라는 말이 됩니다. 절대자는 상대자와 같은 인격적이지 않기 때문 입니다. 절대인격이라고 할수 있을 것 입니다. 이 절대자를 상대적 세계에 속한 관념과 언어로 정의한 것이 성부와 성자라는 것, 따라서 하나님은 남성이다라고 제한 할수는 없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볼수 없는 무형의 하나님 입니다. 상대계를 초월하십니다. 절대성 그 자체 입니다. 곧 신성(Divine) 그 자체 입니다. 그분을 일반적으로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아버지란 상대세계의 관념으로서 아버지와 어머니중에 아버지라 칭한 것뿐 입니다.


무엇이 아버지인가? 아들인가? 아버지란 신령 선 곧 절대사랑을 말 합니다. 아들이란 신령진리로서 절대진리(신령진리)를 말 합니다. 사랑에서 진리가 나옵니다. 불에서 빛이 나오듯이 말 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성부는 성자를 보낸자이고, 성자는 성부로부터 보냄을 받은자가 됩니다.


(요한 3:17, 5:23,24)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아들을 공경치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를 공경치 아니하느니라...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사랑은 볼수 없지만 진리는 눈으로 볼수 있습니다. (요한1: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어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에서와 같이 성부는 신령 선(사랑)으로서 볼수가 없습니다만 성자는 신령 진리로서 볼수가 있고 그와같이 현현하였습니다.



상대자인 인간은 절대자인 신성 곧 하나님을 사실 볼수 없고 보면 죽습니다. 절대성 그 자체는 상대성인 인간이 감당할수 없기 때문 입니다. 하나님은 사랑과 진리로서 존재 합니다. 곧 절대사랑과 절대진리...인간은 진리를 볼수가 있지만 절대진리라면 볼수가 없을 것 입니다.


절대성과 상대성 자체는 절대적으로 구별이 됩니다. 그러므로 절대자를 인간으로서 생각한다던가 어떤 형상이나 관념으로서 생각한다는 것은 사실 오류가 됩니다. 상대세계에 속한 그 어떤 것으로도 절대성을 규정할 수 없기 때문 입니다.


그러나 이분이 인류를 위해서 만물을 위해서 자기를 상대계에 현현할때는 상대세계에 맞는 모습으로 자기를 나타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여호와 하나님은 영원부터 인간이였고, 참 사람이며, 온 인류의 원형이요, 원판이다라고 말하는 것 입니다.


(요한1:1)의 하나님과 말씀은 둘이 아니라 하나이며, 절대자를 말 합니다. 절대사랑과 절대진리...일반적으로 하나님을 절대진리라 칭하는데....이런 각도에서는 절대사랑이 됩니다. 하나님과 말씀은 절대자(신령 선) 그로부터 나온 빛은 신령인간으로서 아들(신령진리)이 됩니다.


다른 각도에서 하나님은 신령진리라고 하므로 그렇다면 이 하나님은 신령선과 신령진리가 결합된 절대자 곧 하나님 그 자체를 말하는 것이 되고, 말씀은 이럴 경우 신령인간이 됩니다. 이 신령인간은 성육신 하기전의 것을 말 합니다. 그안에 생명으로서 빛은 주님이 되는데 이것이 세상에 나타난 것이고, 셋째계도의 인성을 말하는 것이 됩니다.



현현했다는 측면에서 그 신령인간은 신령진리가 되고, 그 신령인간 안의 신성 그 자체인 영혼은 신령 선이 되게 됩니다. 신성 그 자체로부터 현현하였기 때문에 그렇게 상대계에 나타났기 때문에 신령인간은 아들이라 칭하게 되고, 그 아들을 있게 한 신성 그 자체를 아버지라 부르게 된 것 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한분이기 때문에 신령인간과 신령 그 자체는 둘이 아니라 하나가 되고 그렇게 아버지가 되는 것 입니다. 이런 주님의 존재를 상대계에 속한 관념과 언어로서 구분해서 정의하고 표현한다면 절대성 그 자체를 아버지라 하고 그로부터 나온 인간을 아들이라 한다 이것 입니다.


이런 관념에서라면 모자지간이 더 표현에 적합하지 않겠는가 생각할 수가 있는데 굳이 부자지간으로서 한 이유는 무엇일까? (요한1:18)에서 주님을 두고 아버지 품속에서 독생하셨다고 말하고 있다는 것, 이는 마치 자궁에서 태어난 아들과 같은 이미지가 그려진다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자지간으로 표현한 이유는 무엇인가?


하나님에게 둘, 셋은 있을수 없다는 것, 즉 어머니가 있을수 없다는 것, 하나님에게 있어서 신부 내지는 어머니는 무엇이 될 것인가? 상대계가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다는 것, 즉 피조계는 어머니/신부와 같다는 것, 신성으로부터 피조계에 나타난다는 것은 아버지와 어머니의 결혼으로서 자식이 잉태되어 출생되는 것과 같다는 것, 따라서 신령인간은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밖에 없다는 것 피조물을 위해서 피조계에 현현한다는 것은 절대성이 상대성안으로 들어와 태어나는 것과 같다는 것 입니다.(성육신)



주님은 신랑이요 교회는 신부로 칭해집니다. 교회에는 양성이 존재함에도 신부로 칭해지는 것은 절대성에 비하여 상대성/피조성은 여성성으로 칭해지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절대자이신 주님은 신랑이 되고, 교회는 신부가 되는 것 입니다. 이것의 다른 각도는 신랑이 아버지가 되고 신부가 어머니가 되는 것 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다는 중성인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 상대성을 초월하기 때문 입니다. 즉 정의할수 없다. 상대적 개념과 관념으로 생각할수 없다는 것을 말 합니다.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를 창조했습니다. 만물도 음양입니다. 이것은 피조계가 상대성이기 때문 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절대성 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영이시다할때 그것이란 절대성 그 자체에 대한 것을 말한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상대성을 초월하신 분 그분으로부터 나온 예수님....은 남성 입니다.


보이지 않는다, 보면 죽는다는 것은 유한자인 우리가 절대성 그 자체는 감당할수 없다 이것을 말 합니다. 보인다 함은 피조계를 말합니다. 이는 상대적 세계 입니다. 상대계에 속한 것은 어떻게 하서든지 인간이 보고, 이해하고 말할수가 있습니다.


(요일1:1,2)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바라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바 되었느니라"

(요한1: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이 상대성의 세계로 현현하신 것을 두고 아들이라고 하고, 절대성에 그대로 있는 부분에 대해서 아버지라 칭 합니다. 신령진리는 아들이고 신령 선은 아버지 입니다.(천계비의 3061)


(빌2:6,7)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절대사랑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 사랑으로부터 나온 진리는 보입니다. 불에서 빛이 나옵니다. 절대사랑의 불은 인간이 감당할수가 없습니다. 그 불에서 나온 빛을 두고 아들이라고 칭 합니다.


사랑은 느끼는 것이고 본질 입니다. 진리는 볼수 있습니다. 곧 이해할수 있습니다. 그와같이 형체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무형이나 상대계와 관계할때 인간으로 현현하십니다. 이 인간을 하나님 인간 곧 신령이간이라고 합니다. 하나님 아들인 것이지요. 그러므로 여호와 하나님의 유일한 독생자요 형상이요 몸이라고 칭하는 것 입니다. 그것은 또한 여호와 하나님의 품에서 나왔고 그분과 본질이 동일하기 때문 입니다.


(이사야9:6) "이는 한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하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아버지라 함은 절대성 그 자체를 말함이요. 아들이라 함은 그 절대성에서 나온 인간을 말 합니다. 아들은 재세시에 분리와 합일을 오갔습니다. 겸허상태와 영광의 상태, 모두 성도의 본이기도 합니다. 주님은 아들로서 양자인 우리들에게 모범을 보여 주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보여주고 말해 준 것 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