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개신교 (손)

[중생성화론]중생의 길은 좁고 협착하다. 이삭과 이스마엘

작성자혼인잔치|작성시간06.06.05|조회수47 목록 댓글 0
< 중생의 길은 좁고 협착하다. 이삭과 이스마엘 >


(롬7:21-24)에서와 같이 육체의 소욕으로 바울은 곤고한 사람이라고 외칩니다. 이렇게 바울과 같은 존재일지라도 옛사람은 끈질기게 남아서 그 사람이 잘되는 것 곧 중생하고 성화하여 주님과 하나되는 것을 훼방합니다.


주님이 십자가 상에서 죽는 것을 통해서 시험을 종식하고 전쟁에서 승리하고 부활이라는 승리의 영광과 권세를 획득하였듯이 성도도 죽는날까지 남아 있는 일제와 독재의 잔재의 대한 청산과 같이 옛사람의 잔재들들과 항상적으로 싸워야 청소를 해야 합니다.


(갈4장)에 사라와 이삭 그리고 하갈과 이스마엘의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것은 비유로서 사라는 겉사람이고, 이삭은 그 겉사람에서 성령에 의하여 새롭게 태어난 하나님의 아들(양자)을 말 합니다. 하갈도 겉사람이고, 그의 아들 이스마엘은 육체의 정욕에 따라서 태어난자로서 마귀의 자식 입니다.(요한8:44)


이둘은 서로 싸웁니다. 아브라함의 유산을 차지하기 위해서 곧 속사람의 유산을 물려받기 위해서 겉사람에게 속한 자아들은 투쟁합니다. 그러나 결국에 이스마엘이 하갈과 같이 쫒겨났듯이 옛사람은 추방되게 될 것 입니다. 주님의 은총으로 말 입니다.


겉사람에게 속한 새로운 자아가 이삭이고, 겉사람에게 속한 옛 자아가 이스마엘 입니다.
우리의 겉사람안에는 옛자아와 새자아가 있어서 항상 으르렁 거리며 싸웁니다.
성령을 받지 못한 사람에게는 그러므로 시험이나 연단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성령님만이 성도를 중생의 길로 인도하시기 때문 입니다.
중생은 편히 가는 비행기와 같은 것이 아닙니다.
가시밭길이요 좁고 협착 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