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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손)

[일반/설교]형상과 모양을 따라 하나님의 성별???

작성자아바타라|작성시간06.12.20|조회수92 목록 댓글 0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형상을 따라 인간을 지으셨나요 ,성별을 따라 지으셨나요?
ekfflek1207 (마감률 : 1/1) 조회: 44 답변: 4 내공: 0 답변기간이 5일 남았습니다. (2005-07-19 14:50 작성) 신고하기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형상"을 따라 인간을 지으셨습니까,
당신의 "성별"을 따라 인간을 지으셨습니까 ?

성경에 나와 있는대로 답변해 주세요~형상과 성별을 혼동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형상과 성별은 다릅니다. 남자와여자는 형상이 따로있는것이 아니지요. 형상은 같은것 아닌가요, 인간의 형상 이라고 하지요. 성별이 다른 것입니다.



1) 하나님의 형상(첼렘)과 모양(데무트)대로 인간은 창조가 되었습니다.(창1:26)


2) 여호와 하나님은 절대자 입니다. 인간은 상대자 곧 유한자 입니다. 유한자는 무한자를 볼수 없고, 생각할수 없고, 접촉할 수가 없고 담을수도 없습니다. 인간은 볼수 없고, 보면 죽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형상이 없습니다.(출3: 14, 33;20, 골로1:15, 2:9절, 히1:3)


신성(절대성) 그 자체는 상대성을 초월하여 있기 때문에 형상이 없습니다. 형상이란 상대계에 속한 실재이기 때문 입니다. 성별은 유한자 곧 상대성에 속한 피조물들에게 있는 것 입니다. 하나님에게는 성별이 없습니다. 상대성을 초월한 것이 절대성 곧 신성이라고 하고 그분을 모든 종교에서 하나님이라고 정의 합니다. 각 종교마다 그 하나님을 호칭하는 이름과 교리등이 다를뿐 입니다.


3) 그렇다면 하나님의 형상(image)과 모양(likeness)은 무엇인가? 하나님 아버지는 무엇을 말하는가? 예수님이 남자라는 사실은 무엇을 말하는가? 자연적이고 인간적인 관념으로서 우리는 하나님을 남자로서 아버지로서 생각을 합니다만 이것은 낮은 수준의 성경이해를 말 합니다. 절대성은 상대성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데 어찌 아버지이고 아들이 될 수 있겠습니까?


4) 무엇을 아버지라고 하고 무엇을 아들이라고 하는가? 절대자에게는 절대사랑과 절대진리가 있습니다. 그 신령 선을 아버지라 하고, 신령진리를 아들이라고 하는 것 입니다. 스스로 계시는 분 자존자안에서 아버지와 아들은 절대 선과 절대 진리를 각각 말 합니다. 인간은 이를 볼수가 없고, 생각할수도 없습니다.


5) 그러나 절대 선과 절대 진리는 둘이 아니라 하나 입니다. 그러므로 절대자와 상대자의 관계하에서는 절대자와 상대자가 되고 창조주와 피조물이 됩니다. 인간과의 관계하에서는 창조주와 피조물이기도 하지만 아버지와 자식의 관계가 됩니다. 일반적으로 그렇지만 주님을 시인한 이들만이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인격적이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게 됩니다. 이것이 기독교의 복음 입니다.


6) 그렇다면 예수님은 무엇인가? 여호와와 다른 하나님인가? 2번항에서 설명했듯이 유한자는 무한자를 알수가 없습니다. 그런 이유로 무한자가 유한자가 되었습니다. 그것이 주님 입니다. 다른 말로 절대자가 상대자가 되었다는 것을 말 합니다. 같은 말로서 하나님이 인간이 되었다는 것을 말 합니다. 즉 여호와가 인성을 입은 것을 두고서 아들이라고 한다 이것 입니다.(시편2:7, 이사야 9:6, 25:9, 누가 1:35)


여호와는 신성 그 자체이시고, 예수님은 신령인성 곧 절대인간을 말 합니다. 절대자는 상대자인 피조물과 인격적인 관계하에서는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형성한다고 하였습니다. 상대계로 유한한 모습으로 내려오신 것을 두고 고로 아들(인성)이라고 한다 이것 입니다.


(요한복음1장)에 하나님과 말씀이 나옵니다. 4번항에서 설명한대로 이둘은 둘이 아닙니다. 이를 두고 (요한1:1)에서는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절대사랑을 말하고 말씀은 절대진리를 말합니다. 이둘은 둘이 아니라 하나이며 여호와의 두측면 내지는 두 성품을 말 합니다.


예수님은 성육신 전에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말씀안에 잠재되어 있었고 내포되어 있었고 이 세상에서는 성경안에서 예언되어져 있었습니다. 여기서 존재하지 않았다고 말한 것은 예수 곧 인성(human nature)을 말하지 신성(Divine)을 말하지 않습니다.


인성은 성육신 전까지는 존재한적이 없었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마리아에게서 육체를 취하므로 인해서 존재하게 된 것이 예수 곧 인성(인간)을 말 합니다. 즉 주님은 이때 처음 존재하였습니다. 그 이전에는 말씀안에 잠재되어 있었고, 성경안에 예언되어져 있었을뿐 입니다.(요한1:18)


7) 성자(the son of God)가 영원전에 존재했다는 말은 비성경적인 주장 입니다. 영원전에는 말씀으로서 곧 말씀안에 잠재되어 있었을뿐 입니다. 주님의 인성이 영원전에 있었다고 말하는 것은 비진리 입니다. 인성은 마리아로부터 육신을 취한때 비로서 존재하기 시작했기 때문 입니다. 아브라함에게 나타난 존재나 다윗에게 나타난 존재로서 성육신 이전에도 존재했다고 말을 합니다만 그것은 천사(Angel)로서이지 인성이나 신성으로서는 아닙니다.(행7:30,35,38)


다윗의 시 (110편)에 기록된 “우편에 앉는 주님을 보았다”, 그때부터 아들이 있었다라고 하지만 우편이란 여호와 하나님의 권능을 의미한다는 것은 (16편8절)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므로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과 같이 여호와가 면전에도 있고 우편에도 있습니다. 우편이나 오른손은 여호와의 전능성을 의미 합니다. (17편7절)에 “오른손으로 구원하시는 주여..”라고 말씀하고 있다는 것, 사복음서에서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은 것을 보리라와 주님 승천 전에 하신 말씀을 종합하여 보면 권세/권능을 말한다는 것은 확실하다는 것 입니다


여호와/절대자에게 상하좌우나 동서남북이라는 공간이 어떻게 있을수 있습니까? 모든 것의 모든 것인데....또 손과 발이며 인간에게 속한 그 무엇이 있을수 있습니까? 구약에서 여호와의 대한 인격적인 묘사들은 여호와께서 마리아로부터 인성을 취하여 예수님이 탄생한 후부터는 문자 그대로의 표현이 현실로서 다가오게 되었습니다.


8) 여호와 자체안에서 절대사랑과 절대진리가 각각 아버지와 아들이였습니다만 여호와가 마리아로부터 육신을 취한 이후부터는 여호와 그 자체로서는 아버지가 되고, 그로부터 나온 예수(인성)는 아들이 되게 된 것 입니다.


9)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이란 성육신 전이므로 보이는 형상이나 외모에 대한 말이라기 보다는 여호와 자체안에 있던 절대사랑과 절대진리에 따라서가 될 것 입니다. 절대사랑과 절대진리가 상대계로 현현하게 되면 인간형이 된다는 것이고, 남성과 여성이라는 양성을 가진 존재나 중성적 존재가 된다는 것을 말 합니다.


진리(truth)는 남성의 모습이고 사랑(love/good)은 여성의 모습 입니다. 주님은 빛으로서 오셨습니다. 빛이 어둠(dark)을 내몰 듯이 진리는 영적 암흑인 무지를 몰아냅니다. 그래서 여호와 아버지는 절대 선이 되고, 아들 예수는 상대계에 현현한 절대진리가 되는 것 입니다.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이란 여호와 하나님의 진리와 사랑에 따라서가 됩니다.


10) 한 사람안에 남자와 여자가 존재 합니다. 그것을 각각 이성(reason)과 의지(will)라고 합니다. 이성은 진리를 담는 그릇이고, 의지는 사랑을 담는 그릇 입니다. 남자는 이성이 우세하고, 여자는 사랑이 우세하여 일반적으로 남자는 이성적 존재 곧 진리라고 하고, 여성은 의지적 존재 곧 사랑이라고 말 합니다.


11) 절대자는 창조주, 상대자는 피조물, 절대는 남자, 상대는 여자, 절대는 아버지, 상대는 어머니, 여호와로부터 나와서 어머니 상대자안에서 상대성을 입은 존재를 아들이라고 하는바 그를 예수라고 합니다. 즉 여호와가 마리아로부터 육신을 취하여 입은 인성을 두고서 아들이라고 한다 이것 입니다. (시편2:7, 누가1:35, 이사야 9:6)


그러므로 주님을 하나님이면서 사람 곧 신인(God-Man)이라고 하는 것 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기원과 본질은 여호와(말씀) 입니다. 또 마리아로부터 취한 인성은 피조적인 것이기에 주님은 십자가 상에서 죽이고, 무덤에서 소멸시켜서 여호와로부터 나온 신령 본질적 몸인 부활체를 입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영혼부터 육체까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주님은 하나님이 되었습니다. 이를 인성의 영광화(Glorification)라고 말 합니다. 즉 인성은 더 이상 유한하지 않는 신령한 인성이 되었다는 것 입니다. 신령인성(Divine Human)이 예수님 입니다.


신령인간/신인, 그러나 기독교에서 말하는 신인으로서는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 인성의 본질이 진화되지 않았다고 말하기 때문 입니다. 마리아로부터 받은 영혼과 육체라는 인성은 지금도 그대로 피조적이라고 합니다만 성경은 전혀 아니다라고 말 합니다. 인간이신 예수님이 곧 하나님이자 여호와로서 아버지라고 말 합니다.(이사야9:6, 25:9)


주님은 보이지 않는 아버지의 유일한 형상이자 몸 입니다.(골로2:9,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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