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출25:23~30
너는 조각목으로 상을 만들되 장이 이 규빗, 광이 일 규빗, 고가 일 규빗 반이 되게 하고
정금으로 싸고 주위에 금테를 두르고 그 사면에 손바닥 넓이만한 턱을 만들고 그 턱 주위
에 금으로 테를 만들고 •그것을 위하여 금고리 넷을 만들어 •네 발위 네 모퉁이에 달되 턱 곁에 달라 이는 상 멜 채를 꿸 곳이며 또 조각목으로 그 채를 만들고 금으로 싸라 상을 •이것으로 멜 것이니라
•그 턱 주위에 금으로 테를 만들고 너는 대접과 숟가락과 병과 붓는 잔을 만들되 정금으로 만들지며 상 위에 진설병을 •두어 항상 내 앞에 있게 할지니라!아멘
•주일설교를 죽 쑨 목사님의 경우! •한국목사의 설교회수는?약 12~20회!
•목사의 생각에서 •[항상 지울 수 가 없는 일]은 •설교준비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에 [항상 = 206회]입니다.
•맨 처음[창6:5~6절]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신 후]노아 홍수
심판을 결정하신 것을 봅니다.
• 하나님의 축복속에 피조된 아담과 •하와의 범죄후에 인간의 원죄를 통해 •흐르는 부패성을 지적하신
것으로서 •하나님은 그들을 사랑하시고 그들을 •만날 장소[성소=교회]를 짓게 하셨다
그 성소에는 여러 기물이 있는데, 제일 먼저 언급된 [진설병상]과 떡=진설병에 대하여 상고합니다.
장=2 규빗=100Cm/ •광=1규빗=50Cm /•고=1 규빗반=75Cm) •*금고리 4개가 양쪽에 둘씩,
•멜 채가 있습니다.
•[정금] 대접과 숟가락과 병과 잔을 만들어 떡과 함께 놓았습니다. •[떡 12덩이가 두 줄]로 있습니다.
떡상 →:히브리어로 “술한”(식탁), 제사용으로 쓰는 상 예수님의 십자가를 상징함
진설병 → 히브리어로 “레헴파님” (얼굴의 떡, 면전의 떡), 하나님께 바치는 거룩한 떡
떡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 하나님의 말씀, 예수님의 십자가에 못박히신 살,
매 주일마다 선포되어지는 강단 말씀
둘째.떡상의 의미를 봅니다
떡은 한마디로 예수 그리스도인데,떡은 예수님의 못박히신 살을,상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상징한다.
•[마26:26절=잡히시기 전날 밤 제자들과 잡수실 때, •떡을 떼어 주시면서 <이는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
•니 이것을 기념하라>하셨습니다.
•[요6장47절=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로서 내려오는 떡]이라 했습니다.
셋째.떡상의 재료 및 위치를 봅니다.
[떡상은 조각목으로 만들었고 그위에 금으로 쌌습니다.성소의 문입구쪽에서 들어서면 떡상은 오른쪽
[떡상은 조각목으로 만들었고 그위에 금으로 쌌습니다.성소의 문입구쪽에서 들어서면 떡상은 오른쪽
편에 놓여져 있으며 지성소(법궤)쪽에서 본다면 왼쪽편에 놓여져 있습니다.북편은 어둠과 박해를 의미
하며 흑암의 권세의 처소를 의미합니다.예수님은 사탄의 권세아래 생명을 잃은 영혼에서 생명의 떡을
주려고 오신 분이시며 흑암속에 있는 영혼들에게 생명의 빛을 주려고 오신 분입니다.
넷째.떡의 특징은 무엇인가?
넷째.떡의 특징은 무엇인가?
1. 레마의 원칙
우리가 먹어야 할 진설병은 고운 가루로 만들어야 합니다 소화가 되기 여간해서 힘든 거친 가루는
안됩니다.부서지고 깨지고 녹아져서 완전히 소화되도록 진설병을 만들어야 합니다.
말씀에는[로고스와 레마]입니다. 성경전체 66권의 말씀은[로고스]이지만 그 중에 내게 힘을 주고
말씀에는[로고스와 레마]입니다. 성경전체 66권의 말씀은[로고스]이지만 그 중에 내게 힘을 주고
능력을 주는 내게 가루가 되어 소화된 말씀이[레마]임.
말씀을 [레마]되도록 먹어야 합니다.고운 가루로 진설병을 만들라는 의미는 바로 이것입니다.
말씀을 [레마]되도록 먹어야 합니다.고운 가루로 진설병을 만들라는 의미는 바로 이것입니다.
2.교제의 원칙
진설병은 교제원칙으로 같이 나눠 먹어야 합니다. 떡상은 여러 명이 둘러서서 교제를 나누면서 먹는
사랑의 자리입니다.초대교인들의 신앙생활의 핵심은 떡을 떼며 교제하는 것이었습니다.
[행2:46절=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행2:46절=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리라)5병 2어의 역사는 5,000명이 떡을 나누었습니다.주님의 말씀은 생명이기에
교제하며 나누어 먹어야 합니다.
3. 선교의 원칙
떡상위에는 12개의 떡은 이스라엘의 12지파를 의미합니다. 각각 한 개씩 모두 12지파의 떡입니다.
떡상위에는 전 민족의 떡이 올라와야 하고 또 그 모든 떡을 다같이 교제를 나누며 먹어야 합니다.
여기에 선교의 근거가 있고 선교의 의무가 있습니다. 온 지파가 다같이 이 떡을 먹어야 합니다.
이런 선교의 원칙아래 이 진설병을 먹어야 합니다
4.오직의 원칙
진설병외에 다른 것이 떡상위에 올려져서는 안됩니다. 또 진설병 외에 다른 떡을 먹으면 안됩니다.
오직 진설병 오직 예수 오직 성경 오직 말씀입니다.다른 것이 더해져도 다른 것이 빠져도 안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오직 만나만 먹었습니다.그것은 세미한 가루였습니다.그것으로 떡을
만들면 바로 진설병이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다른 것을 보태먹기를 바랐습니다.고기를
원했고 채소를 원했고 과일을 그리워하였습니다. 그러다가 그들은 무서운 형벌을 받았습니다.
5. 항상의 원칙
진설병은 1년 12달 365일 늘 떡상위에 차려있어야 합니다.잠시라도 떡상이 비어서는 안됩니다.
X의 말씀이 잠시도 우리에게서 떠나면 안됩니다.복음은 영원합니다.생명의 떡 그리스도는 어제와
오늘 영원토록 영원하십니다.오늘 먹고 마는 것이 아닙니다.1년먹고 쉬는 것이 아닙니다.우리는
날마다 영원토록 생명의 말씀을 먹어야 합니다.그래서 늘 차려져 있어야 합니다.항상의 원칙으로
진설병 곧 말씀을 먹어야 합니다
6.성령의 원칙
[레2:5=진설병은 기름을 부어서 반죽하였습니다.
그리고 12개의 떡위에는 유향2병이 놓여져 있습니다.그래서 먹을 때는 그 기름과 함께 먹었습니다.
성령으로 말씀을 먹어야 함을 강력하게 의미하고 있습니다.
진설병이 기름으로 만들어 졌듯이 성경은 성령으로 쓰여진 말씀입니다. 진설병을 기름과 함께 먹어야
진설병이 기름으로 만들어 졌듯이 성경은 성령으로 쓰여진 말씀입니다. 진설병을 기름과 함께 먹어야
하듯이 성경은 성령으로 먹어야 바르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X의 말씀은 성령의 원칙으로
먹어야 합니다
[민11:4-7]
이스라엘중에 섞여사는 무리가 탐욕을 품으매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가로되 누가 우리에게
[민11:4-7]
이스라엘중에 섞여사는 무리가 탐욕을 품으매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가로되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할꼬 우리가 애굽에 있을 때에는 값없이 생선과 외와 수박과 부추와 파와 마늘들을
먹은 것이 생각나거늘 이제는 우리 정력이 쇠약하되 이 만나외에는 보이는것이 아무 것도 없도다
하니 만나는 깟씨와 같고 모양은 진주와 같은 것이라
마늘 파 부추 생선 외 수박등은 땅에서 나는 것 즉 인본주의였습니다.그러나 만나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 즉 신본주의였습니다.오직 진설병 오직 만나만 구해야 했습니다.영의 사람은 오직 진설병 그리스도
의 말씀만으로 살아야 합니다.오직의 원칙으로 진설병 말씀을 먹어야 합니다.
7.성결의 원칙
진설병은 바로 앞에 빛나고 있는 등대앞에서 먹어야 합니다.그리스도의 빛이 없으면 먹을 수가 없습
7.성결의 원칙
진설병은 바로 앞에 빛나고 있는 등대앞에서 먹어야 합니다.그리스도의 빛이 없으면 먹을 수가 없습
니다.빛된 생활을 하며 진설병 즉 말씀을 먹어야 합니다.같은 아침 이슬을 먹으며 꿀벌은 꿀을 만들지
만 뱀은 독을 만듭니다.같은 말씀을 먹으면서 마귀는 반역을 만들어 내지만 성령님은 충성된 하나님의
사람을 만들어 냅니다.그러므로 빛된 생활을 하며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성경속에서 진설병을 먹어야
합니다.건강한 경건으로 X의 말씀을 먹어야 합니다.성결원칙으로 진설병을 먹어야 합니다.
8.번철의 원칙
(레2:5=번철에 부친것으로 소제의 예물을 드리려거든 고 운 가루에 누룩을 넣지말고 기름을 섞어)불
화로 즉 번철에 구운 떡을 먹으라 했다.불은 연단과 시험을 의미합니다.연단을 통과한 말씀만이 정말
굳센 믿음의 말씀이 됩니다.팔이나 다리가 부러진후 다시 붙고 나면 더 단단해져서 다시는 그 자리가
부러지지 않습니다.그렇다고 일부러 부러뜨릴 필요는 없습니다.마찬가지로 연단받은 사람은 강한
사람이 됩니다. 번철에 구운 떡이 진설병입니다. 연단을 통과한 말씀이 정말 참 말씀입니다
9.성숙의 원칙
[호7:8=저는 곧 뒤집지 않은 전병이로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진설병 곧 전병은 이리 저리 뒤집어 잘
9.성숙의 원칙
[호7:8=저는 곧 뒤집지 않은 전병이로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진설병 곧 전병은 이리 저리 뒤집어 잘
익히여야 합니다.골고루 익혀야 합니다.한 편은 잘 익었는데 다른 편이 덜 익어서는 안됩니다.진설병은
그리스도의 말씀안에 다 잘 익어야 합니다.기도쪽은 잘 익었는데 말씀쪽은 잘 안 익은 이가 있습니다.
헌금쪽은 잘 익었는데 예배 출석쪽은 잘 안 익은 이도 있습니다.봉사의 발은 바짝 구워졌는데 입은
안 구워져 말이 많은 사람도 있습니다.진설병은 자꾸 뒤집어 다 골고루 익혀야 합니다.그리스도의
말씀은 골고루 다 우리 몸에 배어 성숙한 크리스챤이 되어야 합니다.진설병은 성숙의 원칙으로 만들어
져야 합니다 그래야 그 떡을 먹는 이가 성숙되게 됩니다.한편 이 덜 익은 진설병은 소화불량을
가져옵니다. 진설병에는 성숙의 원칙이 있습니다
10.무교병의 원칙
=진설병에는 효소가 들어가서는 안 됩니다
(레2:5= 고운 가루에 누룩을 넣지말고)
(출12:15=너희는 칠일동안 무교병을 먹을찌니니 그 첫날에 누룩을 너희 집에서 제하라 무릇 첫날부터
칠일까지 유교병을 먹는 자는 이스라엘에서 끊쳐지리라)이같이 무교병을 먹는 예식은 출애굽날부터
시작되어 대대로 이어져 왔습니다.왜 누룩을 넣지 말아야 합니까? 성경에서 누룩은 악의 상징입니다.
(고전5:7~8=너희는 누룩없는자 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 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리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고전5:7~8=너희는 누룩없는자 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 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리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없는 떡으로 하자)
누룩없는 떡이 진실과 순전함입니다.
마찬가지로 고운가루와 누룩을 섞어 진설병을 만들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마찬가지로 고운가루와 누룩을 섞어 진설병을 만들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11.사명의 원칙
(11)사명의 원칙=그리스도의 말씀인 진설병을 먹을 때는 반드시 거룩한 곳에서 먹어야 합니다.거룩한
곳은 성막입니다.다른 곳에 가지고 나가 먹을 수가 없습니다(레25:9=그들은 그것을 거룩한 곳에서
먹을지니 이는 여호와의 화제중 그에게 돌리는 것으로서 지극히 거룩함이니라)그런데 성소 지성소
성막안에는 의자가 없습니다.앉을 수가 없습니다.늘 서서 일해야 합니다.서서 진설병도 먹어야
합니다.이는 사명을 위해서 먹으라는 말 입니다.사명을 감당하기 위하여 먹는 것 뿐입니다.진설병은
서서 먹어야 합니다.특히 그리스도의 말씀은 사명측면에서 먹어야합니다.
진설병을 사명의 법칙으로 먹어야 합니다.
진설병을 사명의 법칙으로 먹어야 합니다.
12.안식일의 원칙
(12)안식일의 원칙=떡상위에 떡은 매 안식일마다 새것으로 갈아 놓았습니다(레24:8=항상 안식일에
이 떡을 여호와앞에 전할지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것이요 영원한 언약이니라)
이는 주일마다 새롭게 그리스도의 말씀을 공급받아야 함을 의미합니다.자동차가 달리다가 기름이
이는 주일마다 새롭게 그리스도의 말씀을 공급받아야 함을 의미합니다.자동차가 달리다가 기름이
떨어지면 주유소에 들어가 공급받고 달리듯이 우리의 계속적인 능력의 공급이 필요합니다.그러므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켜야 합니다.이를 안식일의 원칙이라 합니다.이같이 떡상위의 진설병
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의미하며 이 말씀을 먹어야 합니다.성소에 들어와 사명의 빛된 생활을 하며
그리스도의 말씀인 진설병을 먹고 분향단에서 기도의 능력을 받은 자는 담대히 지성소 하나님의
보좌에 들어가는 성도들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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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교회(대전 가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