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화산에서 변형이란 메타모르포오 >
공님> 예수는 부활 직후 신령한 몸으로 부활 받은게 아니다.
>>> (베전3:18,19) “육체로는 죽음을 당하시고 영(푸뉴마/spirit)으로 부활하여 영으로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다.“ (고전15:45)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푸뉴마/spirit)이 되었다.“
1) (베전3:18절)은 육체로 죽음을 당하고 영에 곧 성령에 의하여 부활한 것이다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19절)에서 “저가 영으로 옥에 있는 영에게 전파하니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
2) (고전15:45)에서 살려주는 영이 되었다는 것은 성령이 되었다는 것을 말하지 않고 피조적 인성으로서 영이 살려주는 영이 되었다는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살려주는 것은 오직 신성 곧 하나님뿐 입니다. 피조적인 것은 신성이 될 수가 없습니다.
변화산에서 변형이라는 단어는 메타모르포오를 말 합니다.(마태17:2) 엠마오 도상에서 사용된 단어는 모르폐 입니다.(마가16:12), (빌립2:6,7) 본체와 종의 형체에 각각 사용된 단어가 모르폐 입니다.
[모르페] 형상, 모양을 의미하며 물체의 “근본적인 내적 형체”를 나타낸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NIV에서는 이를 (nature)로 번역하였습니다. (nature)는 성품, 본성, 본질로서 번역되는 단어 입니다. (빌립 2:6절)은 “being in very nature”이고 (2:7절)은 “very nature of a servant(종)” 입니다.
즉 NIV는 헬라어 모르페를 외적인 형상이나 모양으로서가 아닌 내적인 본질로서 파악하고 번역하였다 이것을 말 합니다. 그러니깐 제대로 번역하면 “하나님의 본질적 형상을 버리고 종의 본질적 형상을 입었다” 이것을 말한다는 것 입니다.
(마태17:2)의 변형의 원어는 메타모르포오인데 합성어 입니다. 변화를 의미하는 [메타]와 형상을 의미하는 [모르폐]로서 말 입니다. 이것을 두고 말하기를 “본질적 형태의 변화”라고 한다는 것 입니다. 왜 본질적인 변화라고 말하는가? 그것은 모르폐가 본질적, 근본적이라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 변화산에서의 변화와 부활후의 주님의 변화된 모습에 모두 모르폐가 사용되었다는 것 입니다.
## 메타"가 변화를 의미 하는 단어는 아닙니다. 메타는 기본 전치사이고 변화를 의미하는 단어는 메타노에오 (동사)와 메타노이아 (명사) 입니다. 그런데 모르폐와 합쳐져 있기 때문에 변화를 의미하는 것이 되었습니다. ##
(마태 17:2절)의 주님의 변화에 대해서 원어에서 주해한 것을 그대로 옮겨 보겠습니다.
“메타모르포오, 지금까지 숨겨워져 있던 본질이 참 형상으로 나타난 일, 즉 그것은 단지 그리스도의 얼굴이나 의복이 하늘에서의 빛에 반영되어 빛난 것이 아니라 그 자신의 영광스러운 본질인 신성이 내면에서부터 빛나고 있었던 것이다.”
즉 그 변화체 곧 부활체는 그 본질이 신성이다 이를 말한다 이것 입니다.
<주께서 저희 앞에서 변형(메타모르포오)되사 >(마태17:2)
(요한20:28)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공님 ===> 메타"가 변화를 의미 하는 단어는 아닙니다. 메타는 기본 전치사이고 변화를 의미하는 단어는 메타노에오 (동사)와 메타노이아 (명사) 입니다.
>> 그러므로 모르폐와 합쳐져 있기 때문에 변화를 의미하는 것이 된 것 입니다. 변형의 영어는 transfigure 입니다. 메타와 모르폐가 합쳐진 단어이기 때문에 근본적인 형태의 변화가 되는 것 입니다. (문맥) 모르폐는 단지 외형만 바꾸는 것이 아니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본체라고 번역을 한 것 입니다.(빌립2:6)
공님> 예수님은 스스로 변화 하실수 있음을 보여 주고 있는것입니다.
>> ㅎㅎㅎ 기독교에서는 예수님 스스로 변할수 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스스로 승천한 것이 아니라 끌어 올려졌다고 말하기 때문 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하나님 그 자신이시기에 스스로 변화될 수가 있습니다.
공님> 메타모르프호오"가 물질적인 변화만을 나타 내는것이 아닙니다. 로마서 12:2는 우리(예수인님은 제외)의 마음이 새롭게 변화 될때에도 사용되어 졌습니다.
>> 마음의 변화는 근본적 변화 입니까? 아니면 외적으로만 마음이 새롭게 된 것 입니까? 중생한 이는 새로운 마음 곧 주님의 마음을 받는 것 입니까? 아니면 옛마음과 연결된 새로운 마음을 의미하는 것 입니까? 변화산에서의 변화 곧 부활은 겉으로만의 외적 형태의 변화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본질적인 내적 형태의 변화를 의미 합니다. 본질의 변화란 인성본질이 아니라 신성본질로서라는 것을 의미 합니다.
공님> 변화산의 변형되신 예수님과 같이 우리도 동일하게 변화 될것이라고 고후 3:18에서 기록하고 있습니다.(고후 3:18)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저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 어지간 하게 억지를 부리시는 것이........ㅎㅎ 주님의 영광이 인간 육체에 반영된 것이지 그 인간 육체 곧 모세의 얼굴 자체가 빛난 것이 아닙니다. 그후에 사라지지 않았습니까? 얼굴만 변형되고 왜 몸은 변형이 안되었습니까? 부분적 변형과 나머지는 그대로...
모세와 엘리야는 변화산에 나타났습니다. 그 육체가 그대로 변화된 것 입니까? 구약의 그들은 육체가 영화되어서 거룩한 영체가 되었다...그런데 신약의 사도들의 육체는 뭐지요^^ 구약보다 신약이 영적으로 우월한데....
자~~~ 주님은 창조주 입니다. 창조주의 형상과 모양으로 우리가 빚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창조주의 형상의 본질과 피조물의 형상의 본질이 동일하다고 믿고 있으니...창세기에서 형상과 모양대로라는 것이 단지 육체라는 외모만 말 합니까?
내적인 닮음이 진짜 닮음이지요. 일반적으로 사람의 탈을 쓰고 있으면 뭐해, 마음이 짐승이요 악마인데....무엇이 진짜 입니까? 마음의 닮음 이지요. 악인이나 선인이나 육체로는 동일 합니다. 차이는 영혼의 성별이지요.
성령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아 저와 같이 화한다는 것은 육체가 아닌 영혼이 그분의 거룩함을 본떠서 그려진다, 빚어진다 이것을 말하지요... 영혼이 존재하는 곳은 영계이고 육체가 존재하는 곳은 자연계 입니다. 육체는 버려집니다. 영혼으로부터 나온 거룩한 몸이 사후에 성도가 받을 육체가 됩니다.
그런 이유로 하늘에 속한 형상인 영적인 몸과 땅에 속한 형상인 육의 몸으로 고전15장에서는 바울사도가 구별하여 말하고 있는 것 입니다. 왜 (고전15:45절)에서 주님을 “살려주는 영“이라고 하였는가? 바로 성령으로서 성도들의 영혼에서 성도들이 이생에서 행한 것에 따라서 몸을 만들어 주는 것이 주님이기 때문 입니다.
공님> 우리의 썩을 몸이 변화되어 예수님의 부활하신 그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된다는게 성경의 가르침이고 기독교의 가르침 입니다.
>> 거짓말 마십시요!!! 그것은 종파와 교파의 가르침이지 주님과 성경의 말씀이 아닙니다.
바울사도는 씨뿌리는 것으로 부활을 설명하였습니다. 씨와 나무는 동일본질의 것 입니다. 그런데 영계와 자연계 영혼과 육체가 동일본질 입니까? 씨가 죽지 못하면 나무가 자랄수가 없다고 합니다. 죽는다 이것은 무엇을 말 합니까? 소멸을 말 합니다. 비유로서 씨와 나무를 설명하였습니다만, 그렇다면 동일본질일터인데 왜 현미경으로 주님이나 모세나 엘리야나 기타 의인들의 영들이 안 보이는 것 입니까? 우주 안에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고전15:49) “흙에 속한자의 형상을 입음과 같이 하늘에 속한자의 형상을 입으리라”
(고전15:50)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수가 없다.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
썩을 육체가 썩지 아니할 거룩한 몸을 받지 못한다. 썩을 육체가 썩지 아니할 육체가 되는 것이 아니다. 왜냐 그 썩을 육체의 기원은 자연계이지만 썩지 아니하는 육체인 영체의 기원은 영계이기 때문 입니다. 영계와 자연계는 동일본질이 아닙니다. 큰 계도하에서는 피조물로서 동일본질이나 연속되는 본질의 동일한 사물이 아니라 불연속적으로 떨어져 있는 유사본질의 것이기 때문 입니다. 영혼과 육체는 다릅니다. 비 물질과 물질로서........
[모르폐]라는 주님의 부활에 사용된 단어는 내적인 근본적인 형태를 의미 합니다. 단순 외적 형태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런 이유로 NIV에서는 nature로 번역을 한 것 입니다. 이 의미를 쫒아서 한국 개역성경에서는 본체라고 (빌2:6)에서 번역을 한 것 입니다.
공님> 예수는 부활 직후 신령한 몸으로 부활 받은게 아니다.
>>> (베전3:18,19) “육체로는 죽음을 당하시고 영(푸뉴마/spirit)으로 부활하여 영으로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다.“ (고전15:45)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푸뉴마/spirit)이 되었다.“
1) (베전3:18절)은 육체로 죽음을 당하고 영에 곧 성령에 의하여 부활한 것이다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19절)에서 “저가 영으로 옥에 있는 영에게 전파하니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
2) (고전15:45)에서 살려주는 영이 되었다는 것은 성령이 되었다는 것을 말하지 않고 피조적 인성으로서 영이 살려주는 영이 되었다는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살려주는 것은 오직 신성 곧 하나님뿐 입니다. 피조적인 것은 신성이 될 수가 없습니다.
변화산에서 변형이라는 단어는 메타모르포오를 말 합니다.(마태17:2) 엠마오 도상에서 사용된 단어는 모르폐 입니다.(마가16:12), (빌립2:6,7) 본체와 종의 형체에 각각 사용된 단어가 모르폐 입니다.
[모르페] 형상, 모양을 의미하며 물체의 “근본적인 내적 형체”를 나타낸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NIV에서는 이를 (nature)로 번역하였습니다. (nature)는 성품, 본성, 본질로서 번역되는 단어 입니다. (빌립 2:6절)은 “being in very nature”이고 (2:7절)은 “very nature of a servant(종)” 입니다.
즉 NIV는 헬라어 모르페를 외적인 형상이나 모양으로서가 아닌 내적인 본질로서 파악하고 번역하였다 이것을 말 합니다. 그러니깐 제대로 번역하면 “하나님의 본질적 형상을 버리고 종의 본질적 형상을 입었다” 이것을 말한다는 것 입니다.
(마태17:2)의 변형의 원어는 메타모르포오인데 합성어 입니다. 변화를 의미하는 [메타]와 형상을 의미하는 [모르폐]로서 말 입니다. 이것을 두고 말하기를 “본질적 형태의 변화”라고 한다는 것 입니다. 왜 본질적인 변화라고 말하는가? 그것은 모르폐가 본질적, 근본적이라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 변화산에서의 변화와 부활후의 주님의 변화된 모습에 모두 모르폐가 사용되었다는 것 입니다.
## 메타"가 변화를 의미 하는 단어는 아닙니다. 메타는 기본 전치사이고 변화를 의미하는 단어는 메타노에오 (동사)와 메타노이아 (명사) 입니다. 그런데 모르폐와 합쳐져 있기 때문에 변화를 의미하는 것이 되었습니다. ##
(마태 17:2절)의 주님의 변화에 대해서 원어에서 주해한 것을 그대로 옮겨 보겠습니다.
“메타모르포오, 지금까지 숨겨워져 있던 본질이 참 형상으로 나타난 일, 즉 그것은 단지 그리스도의 얼굴이나 의복이 하늘에서의 빛에 반영되어 빛난 것이 아니라 그 자신의 영광스러운 본질인 신성이 내면에서부터 빛나고 있었던 것이다.”
즉 그 변화체 곧 부활체는 그 본질이 신성이다 이를 말한다 이것 입니다.
<주께서 저희 앞에서 변형(메타모르포오)되사 >(마태17:2)
(요한20:28)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공님 ===> 메타"가 변화를 의미 하는 단어는 아닙니다. 메타는 기본 전치사이고 변화를 의미하는 단어는 메타노에오 (동사)와 메타노이아 (명사) 입니다.
>> 그러므로 모르폐와 합쳐져 있기 때문에 변화를 의미하는 것이 된 것 입니다. 변형의 영어는 transfigure 입니다. 메타와 모르폐가 합쳐진 단어이기 때문에 근본적인 형태의 변화가 되는 것 입니다. (문맥) 모르폐는 단지 외형만 바꾸는 것이 아니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본체라고 번역을 한 것 입니다.(빌립2:6)
공님> 예수님은 스스로 변화 하실수 있음을 보여 주고 있는것입니다.
>> ㅎㅎㅎ 기독교에서는 예수님 스스로 변할수 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스스로 승천한 것이 아니라 끌어 올려졌다고 말하기 때문 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하나님 그 자신이시기에 스스로 변화될 수가 있습니다.
공님> 메타모르프호오"가 물질적인 변화만을 나타 내는것이 아닙니다. 로마서 12:2는 우리(예수인님은 제외)의 마음이 새롭게 변화 될때에도 사용되어 졌습니다.
>> 마음의 변화는 근본적 변화 입니까? 아니면 외적으로만 마음이 새롭게 된 것 입니까? 중생한 이는 새로운 마음 곧 주님의 마음을 받는 것 입니까? 아니면 옛마음과 연결된 새로운 마음을 의미하는 것 입니까? 변화산에서의 변화 곧 부활은 겉으로만의 외적 형태의 변화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본질적인 내적 형태의 변화를 의미 합니다. 본질의 변화란 인성본질이 아니라 신성본질로서라는 것을 의미 합니다.
공님> 변화산의 변형되신 예수님과 같이 우리도 동일하게 변화 될것이라고 고후 3:18에서 기록하고 있습니다.(고후 3:18)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저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 어지간 하게 억지를 부리시는 것이........ㅎㅎ 주님의 영광이 인간 육체에 반영된 것이지 그 인간 육체 곧 모세의 얼굴 자체가 빛난 것이 아닙니다. 그후에 사라지지 않았습니까? 얼굴만 변형되고 왜 몸은 변형이 안되었습니까? 부분적 변형과 나머지는 그대로...
모세와 엘리야는 변화산에 나타났습니다. 그 육체가 그대로 변화된 것 입니까? 구약의 그들은 육체가 영화되어서 거룩한 영체가 되었다...그런데 신약의 사도들의 육체는 뭐지요^^ 구약보다 신약이 영적으로 우월한데....
자~~~ 주님은 창조주 입니다. 창조주의 형상과 모양으로 우리가 빚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창조주의 형상의 본질과 피조물의 형상의 본질이 동일하다고 믿고 있으니...창세기에서 형상과 모양대로라는 것이 단지 육체라는 외모만 말 합니까?
내적인 닮음이 진짜 닮음이지요. 일반적으로 사람의 탈을 쓰고 있으면 뭐해, 마음이 짐승이요 악마인데....무엇이 진짜 입니까? 마음의 닮음 이지요. 악인이나 선인이나 육체로는 동일 합니다. 차이는 영혼의 성별이지요.
성령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아 저와 같이 화한다는 것은 육체가 아닌 영혼이 그분의 거룩함을 본떠서 그려진다, 빚어진다 이것을 말하지요... 영혼이 존재하는 곳은 영계이고 육체가 존재하는 곳은 자연계 입니다. 육체는 버려집니다. 영혼으로부터 나온 거룩한 몸이 사후에 성도가 받을 육체가 됩니다.
그런 이유로 하늘에 속한 형상인 영적인 몸과 땅에 속한 형상인 육의 몸으로 고전15장에서는 바울사도가 구별하여 말하고 있는 것 입니다. 왜 (고전15:45절)에서 주님을 “살려주는 영“이라고 하였는가? 바로 성령으로서 성도들의 영혼에서 성도들이 이생에서 행한 것에 따라서 몸을 만들어 주는 것이 주님이기 때문 입니다.
공님> 우리의 썩을 몸이 변화되어 예수님의 부활하신 그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된다는게 성경의 가르침이고 기독교의 가르침 입니다.
>> 거짓말 마십시요!!! 그것은 종파와 교파의 가르침이지 주님과 성경의 말씀이 아닙니다.
바울사도는 씨뿌리는 것으로 부활을 설명하였습니다. 씨와 나무는 동일본질의 것 입니다. 그런데 영계와 자연계 영혼과 육체가 동일본질 입니까? 씨가 죽지 못하면 나무가 자랄수가 없다고 합니다. 죽는다 이것은 무엇을 말 합니까? 소멸을 말 합니다. 비유로서 씨와 나무를 설명하였습니다만, 그렇다면 동일본질일터인데 왜 현미경으로 주님이나 모세나 엘리야나 기타 의인들의 영들이 안 보이는 것 입니까? 우주 안에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고전15:49) “흙에 속한자의 형상을 입음과 같이 하늘에 속한자의 형상을 입으리라”
(고전15:50)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수가 없다.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
썩을 육체가 썩지 아니할 거룩한 몸을 받지 못한다. 썩을 육체가 썩지 아니할 육체가 되는 것이 아니다. 왜냐 그 썩을 육체의 기원은 자연계이지만 썩지 아니하는 육체인 영체의 기원은 영계이기 때문 입니다. 영계와 자연계는 동일본질이 아닙니다. 큰 계도하에서는 피조물로서 동일본질이나 연속되는 본질의 동일한 사물이 아니라 불연속적으로 떨어져 있는 유사본질의 것이기 때문 입니다. 영혼과 육체는 다릅니다. 비 물질과 물질로서........
[모르폐]라는 주님의 부활에 사용된 단어는 내적인 근본적인 형태를 의미 합니다. 단순 외적 형태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런 이유로 NIV에서는 nature로 번역을 한 것 입니다. 이 의미를 쫒아서 한국 개역성경에서는 본체라고 (빌2:6)에서 번역을 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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