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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두교 (손)

[베다]베다(véda)

작성자현요한|작성시간12.03.30|조회수340 목록 댓글 0

베다(véda)


베다(B.C. 1500-1000, véda, 지식, 앎, Knowledge, Knowing) 문헌은 삼히타 · 브라마나 · 아란야카 · 우파니샤드 · 수트라의 다섯 부문으로 분류된다. 이 중에서 삼히타는 《리그베다》·《야주르베다》·《사마베다》·《아타르바베다》의 4종의 삼히타를 의미한다. 이 4종의 삼히타는 힌두교의 정전(正典)을 이루며, 특별히, 4종의 베다 정전이라는 의미의 투리야라고 부른다. 베다 문헌 전체는 투리야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다. 그리고 투리야는 그 중에서 《리그베다》를 기초로 하여 형성되었다. 흔히 "베다"라고 할 때는 이들 투리야만을 의미할 경우가 많다.(출처 위키백과)


리그베다: 신들을 희생제식으로 불러들이는 찬가들을 담은 가장 오래된 문헌, 야주르베다: 희생제식의 진행과 관련된 만트라들과 정해진 문구들을 담은 문헌, 사마베다: 희생제식에서 사용하는 가곡(歌曲) 또는 가창(歌唱)을 담은 문헌, 아타르바베다: 재앙을 털어버리고 복을 빌 때 사용되는 내용을 담은 문헌


베다란 산스크리트어로 앎 또는 지식을 의미한다. 베다는 ‘신으로부터 들어 알고 있다’라는 뜻으로 수르티와 그것을 바탕으로 한 ‘기억의 계승 또는 ’전통을 따른다‘라는 뜻의 스므리티로 이해된다.(출처 베다, 박지명, 이서경 주해)


힌두 전통에 따르면, 베다 문헌들은 크게 슈루티(śruti)와 스므리티(smṛti)의 두 부류로 구분된다. 슈루티는 "들은 것"을 뜻하고, 스므리티는 "기억된 것"을 뜻한다. 힌두 전통에서 슈루티는 현자들이 명상 속에서 신으로부터 직접 들은 것 또는 신이 직접 드러내어 보여준 것을 기록한 문헌이고 반면 스므리티는 그 기원이 인간에 있는 것으로 스승에서 제자로 전승되어 내려온 지혜를 기록한 문헌이다. 때문에 슈루티를 다른 명칭으로는 아파우루세야(apauruṣeya)라고도 하는데 "인간에게서 기원하지 않은 것"이라는 의미이다. 힌두 전통에 따르면, 삼히타 · 브라마나 · 아란야카 · 우파니샤드 · 수트라의 5개의 영역의 베다 문헌들 중에서 수트라를 제외한 나머지 4개 영역의 문헌들은 모두 슈루티에 해당한다.(출처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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