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진화사에서 새로운 유형의 아이들이 속 속 태어나고 있다.
「인디고 아이들(indigo children)」이라고 불리는 아이들이 그들이다. 인디고 아이는 특별하고 새로운 정신적 특질을 나타내며, 일반적으로 이전의 상식으로는 규정하기 어려운 행동 패턴을 보인다.
인디고란 무지개의 일곱 색깔(7개의 차크라가 무지개 색깔의 빛을 발한다) 중에서 남색에 해당하는 색깔을 말한다. 파란색보다 깊은 보랏빛도 약간 감도는 색이다. 인디고 아이들은 남색 파동을 띤다고 하는데 남색은 우리 인체의 일곱 차크라중에서 제 3의 눈(양 미간 사이)에 해당하는 색깔이다.
이 아이들은 선천적으로 수정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고 알려졌다. 여기서 말하는 수정의 에너지는 자연에서 볼 수 있는 수정이 지니고 있는 에너지와 피라미드가 발생시키는 에너지를 말한다. 피라미드는 그 존재로 완전함을 의미하는데 이런 인디고 아이들과 크리스탈 아이들은 그들의 의식 안에 이 순수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인디고 아이들은 매우 독특한 사고방식의 소유자이며 각기 어떤 천재성을 내포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인류가 "나는 누구인가?"를 알려고 애썼음에 비하여 인디고 아이들은 "나는 누구이다"를 표현하기 위해서 왔다고도 한다.
인 디고 아이는 또한 자신이 고귀하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고 그렇게 행동한다. 그들은 부모에게 종종 "당신은 누구입니까"라고 묻기도 한다. 절대적인 권위에 반항하기도 하며 창조적인 생각이 필요로 하지 않는 곳에서 심한 좌절감을 느낀다.
미 국의 임상심리학자이며 카운셀러이고, 탁월한 영 능력자, 채널러로서 전국 순회강연을 하고 있는 도린 버츄박사도 인디고 아이들을 직접 연구해 보고서 "인디고 아이들은 새로운 평화의 시대로 우리를 인도하기 위해 왔다. 어떤 방식으로든지 그들을 돕는 것은 우리의 정신적 의무이다." 라고 말한다. 박사는 인디고 아이들을 잘 기르는 법(The Care and Children)에 관한 책을 출판하기도 했다.
그 들은 같은 부류의 사람과 같이 있지 않으면 반사회적으로 보이는데 그들 주변에 같은 비슷한 의식을 가진 사람들이 없으면 그들은 내성적이 되며, 다른 사람들이 그들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느낀다. 학교는 특히 그들에게 극히 어려운 곳이 되는 것이다.
미국의 리 캐롤과 잰 토버도 1999년 봄에 「The indigo children」이라는 책을 공저로 출간했다. 이들은 이 책 속에서 인디고 아이들의 특징을 열일곱 가지로 정리했다.
이런 여러 연구자들의 내용을 간추려 보면 인디고 아이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1. 제 3의 눈의 발달 정도가 높다.
2. 진동수가 놓은 의식을 가지고 행동한다.
3. 나이가 어느 정도 차면 제 4차크라(사랑의 마음)가 활성화 된다.
4. 과거 여러 차례에 걸친 전생의 기억(혹은 외계인의 기억)을 이야기한다.
5. 창조성이 높고 의지가 강하다.
그들은 1975년이나 그 이후에 태어난 아이들이다. 현재 30세 미만이나 그 이하에 다다른 이들은 남색의 오라를 방사한다고 한다.
이 런 아이들이 세계각지에서 속속 태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들 인류는 20세기라는 시대를 통해서 과학과 기술을 발전시키고 공업화, 정보화의 은혜를 한껏 누리고 있다. 그러나 이대로의 생활을 이어간다면 지구는 자원이 거덜나고 사회와 국가간에는 끊임없는 불안이 조성될 것 이라는 위기감이 있다.
인디고 아이들은 이런 위기의 지구 문명을 구하는 선도자가 되기 위해 태어난다고 보는 것이 도린 버츄박사의 견해이다.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에 걸쳐서 인지학(人智學)운동과 개혁적 교육 운동을 전개했던 루돌프 슈타이너는 창조성이 넘치는 아이들을 위해서 그 때까지의 교육 체제에 갈음할 새로운 체계를 개발했었다.
그 래서 생겨난 슈타이너 학교는 창조성 풍부한 수많은 아이들을 육성했는데 현재의 인디고 아이들에게는 이 체계도 불충분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슈타이너는 당시의 아이들을 분류하기 위해 색채를 이용했다. 그리고 백년 이내에 "인디고"라고 불리는 아이들이 등장해 사회를 단호한 방법으로 바꿔 갈 것이라고 했었다. 그 예언이 지금 맞고 있는 셈이다.
펌 : http://blog.empas.com/dcm042/18546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