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 686) 전 천계와 전 인류를 향한 주님의 사랑은 바로 주님의 자비입니다. 따라서 일반적이든 개별적이든 그 사회에 있는 모든 것들을 결정하는 분은 주님 혼자입니다. 이 자비가 바로 혼인애를 낳고 이 사랑에서 자녀를 위한 부모의 사랑을 낳는데, 이 부모의 사랑이 가장 기초적이고 으뜸적인 사랑입니다. 이 사랑에서부터 다른 사랑은 연유하게 되는데, 그것은 끝간데 없이 다양하지만 그러나 그것이 그 사회를 서로 차등되게 구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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