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교회라 부르는 것은 성경이 거기에 있다는 사실에서가 아니고 성언에서 비롯된 교리적인 것들이 거기에 있기 때문이고 또 거기에서 주님을 안다는 사실에서가 아니고, 거기에 성례전이 있기 때문 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성언에 따라서 순종하는 삶을 살 때 그러므로 그 교리가 삶의 계율이 되었을때 그 사실에서 교회 입니다...
천계비의6639 출애굽1:1절 “각각 자기 가족을 데리고 갔다.“
...이같은 지식과 거짓들이 계속해서 고개를 들고 일어나고 또 그 사람 안에 있는 교회를 계속해서 공격 합니다. 바로 이것이 이스라엘 자손들을 괴롭히고 그들의 젖먹이들을 죽이려는 욕망이 바로와 이집트 사람들이 표징하는 바 입니다.
[2] ... 저 세상에 온 그 교회에 속한 사람은 진리와 선을 해친 이같은 것들로부터 필히 정화되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달리 그가 천계에 오를수도 없고 또 이같은 것들로부터 정화된 사회에 들어갈수도 없습니다......근자 이 세상에서부터 온 그 교회에 속한 사람이 정화 받기 위해서 그는 진리에 일치하지 않는 기억지에 의해서 또는 거짓에 의해서 맹렬히 공격받는 상태에 머물러 있어야 하는데 이것은 이들 지식들이 하찮은 별것이 아닐때까지 또는 완전히 제거될때까지 입니다. 이같은 일은 육신을 입고 사는 동안 사람과 더불어 좀처럼 일어나지 않지만 그러나 저 세상에서는 천계에 올리워진 사람들과 더불어 흔히 일어나며 또 이 같은 일은 매우 다양하게 일어 납니다.....
## 황폐한 심령상태, 싸움으로 인해 믿음의 진리까지도 부정되는 상태, 그래서 모든 것이 허무해지는 상태, 그 상태를 경험한 사람들은 주님에게 속한 자 입니다. 그런 경험이 주어진 것은 곧 그가 거듭나는 상태에 있다는 것을 말하기 때문 입니다. ##
6645. 요셉이 죽었다. 출애굽1:6절
...죽음의 표의와 내적인 것을 가리키는 요셉의 표징에서 잘 알수 있습니다. 죽음의 표의는 전 상태의 종말과 그 뒤에 계승되는 새로운 상태의 시작을 뜻하기 때문에 그러므로 이 교회의 상태는 서로 상이하게 되었습니다.....
[2] 사람으로서의 교회가 이같이 되었을때 그 교회는 계속해서 새로운 상태의 시련을 겪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믿음의 진리와 인애의 선안에서 강건하게 되는 것 만큼 그는 새로운 다른 상태에로 인도되어지는데 그때 전상태는 뒤따르는 상태를 위해서 동일한 수준으로 쓸모가 있어야 하고 또 계속적으로 그러하여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의 교회인 사람은 또는 중생하는 과정에 있는 사람은 계속적으로 보다 내적인 것들에게로 인도되고 또 내적으로 천계에로 인도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그렇게 이루어질수 있는 것은 신령한(Divine) 무한한 사랑에서 비롯된 주님은 사람이 주님 자신에까지 끌어 올리기를 원하시기 때문인데 그래서 주님께서는 그에게 모든 영광과 행복으로 복을 주시기를 원합니다.(요한 17:2-24, 26, 속량으로 인한 합일) ...........이렇게 볼때 교회에 속한 사람들은 부단히 새로운 상태에로 승화해지며 따라서 계속해서 천계에로 더욱 더 내면적으로 새롭게 되면 결과적으로 주님에게 보다 가까기 승화된다고 하겠습니다.
6647. 이스라엘 자손은 자녀를 많이 낳고 번성하였다. 출애굽1:7
...교회가 사람으로서 새로워졌을때 그렇게 되면 내적으로나 또는 바깥을 향해서나 그리고 외적으로나 모든 면에서 선은 계속 증대하고 또 파생되어 나갈 것이기 때문 입니다. 영적 교회에 속한 사람들과 같이 하는 선이 진리들의 방편에 의하여 증대된다는 것은 이미 여러 차례 설명 드렸습니다. 왜냐하면 영적교회에 속한 사람들은 천적교회에 속한 사람들이 소유하고 있는 것과 같은 지각을 가지지 못하였고 따라서 영적 교회의 사람은 교회에 속한 선 또는 영적 선이 어떠한 것인지를 진리의 방편을 제외하고서는 전혀 알수 없기 때문 입니다. 그러므로 영적교회에 속한 사람이 중생 중에 있을때 진리들은 주님에 의하여 그 사람과 같이 하는 천사들을 통해서 야기되고 거기에서 곧 선에로 그는 인도 됩니다. 그러나 그가 중생하였을 때에는 진리와 선 양자는 모두 야기되고 같은 방법으로 그는 인도 됩니다. 어쨌든 영적교회에 속한 사람은 진리이고 또 선이며 따라서 양심인데 그에게 있어서 그것은 지각이요 그는 그것에 따라서 생활합니다.
6648. 그 수가 불어나고 세력도 커졌다. 출애굽1:7
....그것이 선에서 비롯된 진리의 증대를 뜻한다는 이유는 지금 언급되고 있는 주제가 새로워진 교회이기 때문 입니다. 왜냐하면 사람 안에 있는 교회의 경우는 이와 같기 때문 입니다. 즉 교회가 새롭게 설시되는 동안 진리 안에 있는 사람은 그 진리에 의하여 선을 증대시킵니다. 그러나 그와같이 하는 교회가 새롭게 설시되었을때 그때 그 사람은 선(사랑)안에 있으며 그리고 그 사람은 그 선에서 비롯된 진리 안에 있는데 그때 그것은 계속적으로 증대 합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의 그의 생애에는 거의 증대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여기서는 의식주와 여타의 것을 애지중지 하는 것에 의하여 장애가 되기 때문 입니다. 그러나 저 세상에서는 헤아릴수 없이 그리고 영속적으로 영원까지 증대 됩니다. 왜냐하면 신성(divine)에서 비롯된 지혜는 끝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 입니다. 따라서 천사들은 계속해서 완전을 이룹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저 세상에 왔을때 천사가 된 사람들은 모두가 완전해 집니다. 왜냐하면 지혜에 속한 개별적인 것은 무한한 전충성에 속한 것이고 지혜에 속한 전체적인 것은 계수적으로 무한하기 때문 입니다. 이렇게 볼때 이해할수 있는 사실은 지혜는 무한히 증대할수 있지만 그렇다고 첫째 계도를 넘어 멀리 도달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이유는 신성은 무한하기 때문이고 또 이같은 경우는 무한한 존재에서 비롯되었기 때문 입니다.
6651. 요셉을 알지 못한다. 출애굽 1:8
.......내적인 것에서 멀리 떨어진 기억지는 교회에 반대하는 기억지 입니다. 왜냐하면 교회를 이루는 선과 진리는 내적인 것을 통해서 입류되기 때문 입니다. 만약 내적인 것에 의해서 영접되지 않는다면 내적인 것은 닫혀지고 그래서 그같은 사랑은 선과 진리에서부터 멀리 떨어지고 그렇게 되면 자연적인 것 안에도 다른 기억지가 전무하여 거짓 이외의 그 어떤 진리도 시인할수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이같은 현상은 계속 번창하여 진리 자체들은 문밖으로 내 쫒겨나게 됩니다.
6653. 그 왕이 자기 백성에게 말하였다. 출애굽1:9
...진리가 추상적으로 언급된 이유는 천사들이나 영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말하기 때문 입니다. 왜냐하면 이와같이 그들은 보편적인 방법으로 한 주제를 깨닫기도 하고 동시에 진리 안에 있는 특정한 사람에 대한 아무런 영향을 끼치는 바가 없이 그것에 속한 개별적인 것들로도 따로 따로 깨닫기도 하기 때문 입니다. 그 영향은 보편적 관념에서 따라서 관점의 확장 결과적으로 지혜에서 마음을 앗아가는 것 입니다. 왜냐하면 어느 특정 집단의 사람들에 대한 사상의 단절이나 역시 어느 특정 개인의 경우도 마찬가지지만 관념들을 제한하거나 한정하고 또 어느 한 주제의 깨달음에서 관념들을 극과 극으로 바꾸어 놓기도 하기 때문 입니다....
6655 그러니 이제 우리는 그들에게 신중하게 대처하여야 한다. 출애굽1:10
악안에 있는 사람은 누구나 다 간계를 신중이라고 여기고 총명이나 지혜는 무용지물로 만들어 버립니다. 이 세상에서 이같은 성품을 지닌 사람들은 저 세상에서 더욱더 사악하게 되는데 그들은 거기에서 간계에서 비롯된 선과 진리의 것에 거슬리는 행동을 계속 합니다. 그리고 비록 술책과 사악에 의하여 이루어 놓은 것이지만 자신들이 거짓에 의하여 진리를 나약하게 또는 궤멸시킬수 있다고 생각하는 무리들 가운데서 그들은 이지적인 또는 지혜로운 사람으로 인정 받습니다. 이렇게 볼때 교회안에 있는 사람의 성품이 어떠한지는 그들이 신중을 간계에 두는 것에서 잘 볼수 있습니다. 즉 그들은 지옥들과 더불어 의사소통을 갖습니다. 교회에 속한 참된 사람들은 간계에서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그들은 전적으로 그것을 몸서리나게 싫어 합니다.
천사들인 그들 가운데 어떤 이들은 가능하다면 그들의 마음이 열려서 그들이 생각하는 바가 모두에게 표현되어지기를 소원 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웃을 향한 선이외에는 아무것도 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고, 또 그들이 만약 어떤 사람에게서 잘못을 본다면 그들은 그것을 용서하여 주기 때문 입니다. 그렇지만 악 안에 있는 사람의 경우는 이와는 다릅니다. 즉 그들은 그들이 생각하고 마음먹은 어떤 것들이 드러나지나 않을까 두려워 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웃에게 악 외에는 어떤 것도 행하려고 하지 않으며 설사 어떤 좋은 일이 있다면 그것은 자아를 위한 것일뿐이고 또 만약 그들이 선한 어떤 일을 행하였다면 그것은 겉꾸밈만 다만 그런 것일뿐이고 또 자기의 이익과 명예를 위해서만 좋게 드러내 보일뿐이기 때문 입니다. 그 이유는 그들은 선과 진리가 무엇인지 정의와 공명정대가 무엇인지 그리고 명예가 무엇인지를 알고 있기 때문이고 또 그들중에서 악한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그들은 매력적인 마음의 숨은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 입니다.
6657 그들이 우리의 원수들과 합세하여 우리를 친다. 출애굽 1:10
...왜냐하면 어느 누구나 공격을 받을때에는 그가 다시 대항할수 없을 정도로 악이 그에게 자행되기 때문 입니다. 여기의 경우는 바로 이렇습니다. 모든 사람 주위와 선한 영들의 주위에는 지옥에서부터 고무된 하나의 세력과 천계에서 고무된 하나의 세력이 있습니다. 지옥에서 비롯된 세력은 악을 행하고 멸망시키려는 무리 중의 하나이고 천계에서 비롯된 세력은 선을 행하고 구원하려는 무리 중의 하나 입니다. 이런 것은 일반적인 세력들의 경우 입니다. 마찬가지로 각각의 사람 주위에는 개별적인 세력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옥에서 온 영이나 또는 천계에서 온 천사들 역시 그 사람과 같이 하기 때문 입니다. 이상에서 볼때 한 사람은 누구나 균형상태에 있어서 사람은 누구나 악을 생각하고 자행할 자유가 있는가 하면 선을 생각하고 자행할 자유도 소유하고 있습니다.
[2] 그러므로 교회에 속한 사람이 자신의 악에로 빠져들때 일어나는 시험에 처해지게 되면 그 때 그 사람 주위에는 지옥에서 온 영들과 천게에서 온 천사들 사이에 하나의 싸움이 발발하게 되는데 그 싸움은 그 사람이 자기의 악안에 자신을 방치하여 두는 기간만큼 지속 됩니다. 이 싸움에서 어떤때는 지옥에서 온 악령들에게는 그들이 정복할 것처럼 보여지면 그때 그들은 기승을 부리고 어떤 경우 그들이 패할 것처럼 보여지면 그때에는 그들은 물러 섭니다. 왜냐하면 그때 악령들은 천계로부터 더 많은 천사들이 합세해서 자기들을 공격하여 그들을 지옥으로 쳐 넣어 버릴까 겁먹고 있기 때문 입니다. 그 상태에서 그들은 꼼짝달싹 못하고 있을 것인데 이같은 일은 악령들이 정복당하였을때 역시 일어 납니다. 이 내용이 바로 “그것이 증대하면 남에게 악을 자행하는 패거리가 강대해질 것이다”는 만연이 뜻하는 것 입니다.(바로가 두려워하는)
[3] 지옥에서 온 영들이 천사들을 공격할 때 그들은 영들의 세계에 있으며 또 거기서 자유의 상태에 있습니다. 이상의 모든 것에서 볼때 밝히 알수 있는 사실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이집트 사람들에 의하여 박해를 받고 억압당하며 또 그들의 수가 불어나면 불어날수록 그들이 더욱더 박해를 받는다는 것이 영적인 뜻으로 여호와에 의하여 즉 주님께서 그들을 위하여 싸우시고 천벌로 그들을 구속하고 종국에는 그들 모두를 바다섭??속(the sea Suph)에 쳐 넣는다는 내용 입니다.(악령들을)
6658 이땅에서 떠날 것이다. 출애굽1:10
“그 땅을 떠나 가나안으로의 이주”는 보다 내면적인 것에로의 상승을 뜻하는데 그것은 교회가 새롭게 설시될 것을 뜻 합니다. 그 교회는 사람이 정동에서 비롯된 선을 행할 때 그 사람과 더불어 진정으로 새로워집니다. 그러나 그가 악과 거짓을 대항해서 싸울때까지 따라서 그가 시험을 견디어 낼때까지는 온전히 새롭게 설시되지 않습니다. 이런 일이 있은 뒤 그는 진실된 하나의 교회가 되고 그때 그는 천계로 안내되는데 이것이 바로 이스라엘 자손의 가나안 땅으로의 이주가 표의하는 바 입니다.
6661 이스라엘 자손은 바로가 곡식을 저장하는 성읍을 건설하였다. 출애굽1:11
이 말씀이 소원된 기억지가 내재한 자연적인 것 안에 있는 위화된 진리에서 비롯된 교리를 뜻한다는 것은 좋은 뜻이든 또는 나쁜 뜻이든 교리로서의 “성읍“의 표의에서 그리고 위화된 진리로서의 ”곡식 저장고“의 표의에서 소원된 기억지가 자리잡고 있는 자연적인 것으로서의 바로 임금의 표징에서 잘 알수 있습니다....이유는 바로와 이집트 사람들이 뜻하는 사람들 즉 진리에서 소원된 기억지 안에 있는 사람들은 교회에 속한 모든 진리들을 위화하고 역용하며 또 자신들만을 위해서 그렇게 역용하고 위화한 진리에서 교리들을 창안하기 때문 입니다.
6663 그러나 그들은 억압을 받을수록 그수가 더욱 불어 났다. 출애굽1:12
....주님의 계명에 속한 삶을 살았던 이 세상에서 온 대부분의 영들은 그들이 천계에 올리워져 그곳의 사회에 들어가기 전에 그들은 그들에게 관계되는 악이나 거짓에 의하여 그것들이 다 떨어져 나가게 하기 위하여 갖은 해코지를 받습니다. 왜냐하면 육신에 속한 삶에서 몸에 밴 불경스러운 것은 결코 천계에 부합될수 없기 때문 입니다. 이같은 횡행은 그들의 악과 거짓에 스며든 것들에 의해서 일어나는데 그들이 그것들 안에 있는 한 악과 거짓들과 똑같은 영들이 나타나서 온갖 수단을 다 부려서 그들을 진리와 선에서 떼어내려고 무진 애를 썼습니다.(뿌린대로 거두기, 자기 죄는 자기가 먹는 것) 그러나 그들은 천사들을 통한 주님으로부터의 입류가 비록 이기지는 못한 그들의 악과 거짓에 깊이 빠져 있지는 않았지만 아직까지는 그 균형상태가 어김없이 유지되었습니다. 이같은 목적은 해코지를 당하는 사람들은 자신은 자유안에 있는 것 같이 보이고 따라서 지금 당장이 아니라면 뒤에라도 주님에게서부터 이길수 있는 능력이 임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자기자신의 악과 거짓에 대항하여 싸우게 하려는 것 입니다.
이런 일이 이루어졌을때 전에 마음에 심어졌던 선과 진리가 강대해질뿐만 아니라 천투자의 의기양양함이 모든 영적 투쟁의 결과로 더욱 더 깊이 마음에 새겨질 것 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누구나 경험에서 명확합니다. 왜냐하면 자기를 공격하는 다른 사람을 대항해서 자기 의견을 방어하는 사람은 자기 의견을 확인하면 할수록 전에는 알수 없었거나 또는 자기 생각과 반대되는 또 다른 확신들을 발견 합니다. 이같은 방법에 의해서 그는 자기 생각에 대한 자신을 강대하게 하고 또한 보다 깊은 심사숙고를 가지고 그것을 예증 합니다. 이같은 사실은 영적 싸움의 경우는 더욱 더 확실 합니다. 왜냐하면 그 영적 싸움은 영계에서 일어나고 또 선과 진리에 관한 것이기 때문이고 특히 주님께서 현존해 계시고 또 천사에 의하여 인도되기 때문 입니다.
그 이유인즉슨 그 싸움이 영생과 구원에 관한 것이기 때문 입니다. 이것은 또한 지옥이 목적하는 악한 사람을 선한 사람으로 바꾸시려는 주님을 위한 이 같은 싸움에서는 공통적 입니다. 그러므로 싸움 안에 있는 사람에게서 선한 사람으로 바뀌어 질수는 적합한 사람 이외의 다른 사람을 더욱 악하게 만드는 것이 허락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주님의 나라는 선용의 나라이고 그러므로 선에 속한 근원이 아니고서는 그 어떤 곳도 이루어질수 없다는 사실에 근거를 둡니다. 이상의 모든 것에서 볼때 “억압을 받알수록 그 수가 불어났다”는 말씀이 뜻하는 해코지에 따라서 진리가 증대한다는 것을 매우 잘 이해할수 있었을 것 입니다.
6666 그들을 (더욱 혹독하게)부렸다. 출애굽1:12
이 말씀이 복종시키려는 의도를 뜻한다는 것은 복종을 가리키는 여기서는 복종시키려는 의도를 가리키는 “더욱 혹독하게 부렸다”(생활을 괴롭게 하였다.)는 말의 표의에서 잘 알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복종시키려는 계속적인 애씀에 있었지만 그러나 결코 선에 대항해서 승리할 수는 없었습니다....교회에 속한 진리에 반대되는 분리된 기억지안에 있는 사람들에 의하여 복종시키려는 의도를 뜻한다는 것 입니다.
[2] 복종시키려는 의도에 관해서 살펴보면 이같은 것은 지옥에서 온 악한 사람들과 더불어 존재하는 것인데 나(임마누엘 스베덴 보리)는 이같은 것을 알리기 위하여 많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이것은 바로 필설로 다 표현할수 없는 선과 진리 안에 있는 사람들을 복종시키려는 노력이요 또한 의도 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모든 악의 모든 교활과 부정수단, 모든 기만과 모든 무자비를 모두 동원하였기 때문 입니다. 그 내용이 이아ㅗ같이 매우 극악하기 때문에 만약 일부나마 그것들이 알려진다고 해도 세상에 있는 사람은 거의가 그같은 교활과 간계가 그들의 의향이고 또 그같은 저주스러움이 그들의 욕밍아라는 그런 사실을 믿을수 없을 것 입니다. 한마디로 이같은 지옥적인 것들은 그 성질이 이와같기 때문에 사람은 물론 심지어 천사들까지도 이것들을 격쾨시킬수 없지만 다만 주님만이 홀로 그것들을 물리칠수 있습니다. 그들이 이같은 노력과 의도에 사로잡혀 있는 이유는 모든 그들의 삶의 기쁨 따라서 그들의 삶 자체가 악을 자행하는데 있고 그러므로 그들의 사상에는 어떤 가치가 있는 것은 전혀 없고 결과적으로 그들은 유용한 아무런 것도 의도할수 없다는 것 입니다. 그들은 선한 것을 전혀 행할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그들에게는 모순되고 비위에 거슬리는 것이기 때문 입니다. 만약 그들이 선을 행한다면 그것은 자기 이익을 위해서고 또 자아에게 자행하는 것 입니다.
6667 더욱 혹독하게 하였다. 출애굽1:13
..이웃을 향한 인애는 전혀 없고 자아애만 오직 가지고 있으므로 전혀 자비는 소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 입니다. 그들이 소유한 것 같이 나타나는 이웃사랑은 자아애 이외에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이 그들에게 호의를 갖는 것만큼 즉 그가 그들의 것이 되는 것만큼 그 정도로 사랑을 받습니다. 그러나 그가 다른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는 한 또는 그가 다른 사람의 것이 안되는 만큼 그 정도로 거부됩니다. 만약 과거에 그가 한 친구였다면 그 정도만큼 저주를 받을 것 입니다. 이같은 것들은 자아애 안에 감추어져 있고 아니면 이 세상에서는 그들은 자신들을 드러내 보여주지 않지만 그러나 저 세상에서는 그것들은 숨김없이 돌발하여 드러나 보여 집니다. 그들이 저 세상에서 숨김없이 드러나 보여지는 이유는 거기에서는 외적인 것들은 모두가 제거되어지기 때문 입니다. 그때에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내적인 것들만 나타닙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