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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계비의 (손)

(2830) “숫양 한 마리가 있는데”(창22:13) 제사동물의 의미

작성자혼인잔치|작성시간05.10.29|조회수54 목록 댓글 0
(2830) “숫양 한 마리가 있는데”(창22:13)





이 말씀이 인류로 말미암은 영적인 존재를 뜻한다는 것은 뒤이어질 설명에서와 같이 “숫양”(ram)의 표의에서 잘 알수 있습니다. 표징적인 유대 교회인 이스라엘 교회에서의 번제물이나 희생제물이 주님의 [신령인간]을 뜻한다는 것은 교회안에서 모두에게 주지된 사실 입니다. 





그러나 어린 양으로 드리는 번제나 희생제는 같은 것을 뜻하지만 양, 암염소로 드리는 번제나 희생제 그리고 새끼 염소, 숫양, 숫염소 또는 황소, 불깐소 또는 산비둘기, 새끼 비둘기나 기타의 것으로 드리는 번제나 희생제는 서로 다릅니다.





마찬가지로 소제물(meat offering)이나 제주(libation) 역시 그렇습니다. 일반적으로 그것들은 주님에게 속한 신령 천적인 것, 신령 영적인 것, 신령 자연적인 것을 뜻하고 그러므로 그것들은 주님나라에 있는 따라서 주님나라에 속한 모든 것 안에 있는 주님에게 비롯된 천적, 영적, 자연적인 것을 뜻 합니다.





이와같은 내용은 번제나 희생제에서 승계된 성만찬(the Holy Supper)에서 잘 알수 있습니다. 거기에서 떡과 포도즙은 주님의 신령인간(the Lord's Divine Human)을 뜻하고, 떡은 주님의 신령 천적인 것을 포도즙은 신령 영적인 것을 뜻하고, 이들 둘은 결과적으로 온 인류를 향한 주님의 사랑을 뜻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주님을 향한 인류의 사랑을 뜻 합니다.(2343, 2359) 그러므로 번제와 희생제가 주님사랑에서 비롯된 천적 예배와 이웃사랑인 인애에서 비롯된 영적 예배 그리고 그것에서 파생된 믿는 믿음을 내포하고 있다는 것을 명확히 알수 있겠습니다.(922, 923, 1823, 2180)





천적인 것이 무엇이고 또 영적인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주님 나라에 있는 천적 영적인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주님의 교회안에 있는 그것들이 무엇인지는 이미 여러 차례 설명하였습니다.(1155, 1577, 1824, 2088, 2184, 2277, 2669, 2908, 2715)





[2] 그러므로 “숫양“이 주님의 신령 영적인 것 따라서 사람에게 있는 영적인 것, 마찬가지로 인류에 속한 영적인 사람을 뜻한다는 것은 숫양으로 이루어진 번제나 희생제에서 잘 알수 있습니다. 또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제사장에 임명되기 위하여 성별할 때 즉 그들이 제사장에 임직될때 그들은 죄를 위하여서는 불깐소(숫소) 한 마리를 바쳤는데 그것의 피를 제단의 뿔에 바르고, 나머지는 제단 밑에 모두 부었습니다. 그때 숫양 한 마리를 잡아 바치었는데 그것의 피는 제단 둘레에 뿌렸고 그 숫양 한 마리를 잡아 바치었는데 그것의 피는 아론의 오른쪽 귀볼과 그의 아들들의 오른쪽 귀볼에 바르고 또 그 오른손 엄지와 오른발 엄지에 발랐습니다. 그리고 남은 피는 제단 둘레에 뿌렸습니다. 그리고 그뒤 그것을 주님 앞에서 흔든 다음에 제단의 번제물 위에 놓고 불살랐습니다.(출29:1-35, fp8:1-36, 9:2-24)





이 모든 예전이 거룩하다는 것은 명백 합니다. 그러나 그것들은 그것들이 표징하고 표의하는 거룩한 것들로 인해서 거룩할 뿐 입니다. 그와는 달리 수소를 도살하고 그것의 피를 제단의 뿔에 바르고 나머지를 제단 밑에 모두 분다는 것, 그리고 숫양을 도살하고 그 피를 제단 둘레에 뿌리고 그것을 또 불사른다는 것, 그리고 다른 숫양 한 마리의 피를 아론의 귀볼과 그의 오른손 엄지와 오른발 엄지 발가락에 바르고 나머지 피는 제단 둘레에 뿌리고 그 몸통은 주님 앞에서 흔든 뒤에 제단위에 놓고 번제물로 불살랐다는 것 등등, 이러한 모든 행위들은 그것들이 만약 거룩한 것을 표징하지 않는다면 거룩하지도 않을 것이고 따라서 예배에 아무런 효험도 없을 것 입니다.





그러나 이와같은 개별적인 것들 모두가 표징하는 것은 만약에 속뜻에 의하지 않는다면 그 누구에게도 명확히 알려질수 없습니다. 죄를 위해서 바쳐진 불깐소(숫소)는 주님의 신령 자연적인 것을 뜻하고 또 숫양은 주님의 신령 영적인 것을 뜻하고, 또 그것이 인류의 영적인 사람을 뜻한다는 내용 들은 성경말씀의 불깐소와 숫양의 표의에서 잘알수 있습니다.





제사장의 서품은 영적인 것에 의해서 이루어 집니다. 왜냐하면 영적인 것에 의해서 사람은 천적인 것에 안내되고 또 마찬가지로 믿음에 속한 진리에 의하여 사랑에 속한 선에 안내되기 때문 입니다. 마찬가지로 아론이 거룩한 곳에 들어갈때에는 그는 제물로 숫송아지 한 마리를 드렸고 번제를 위해서는 숫양을 바쳤습니다.(레16:2,3)





[3] 나실 사람의 헌신 기간이 다 찼을때에 나실 사람은 번제물로는 일년된 흠 없는 새끼 숫양과 속죄 제물로는 일년된 흠없는 새끼 암양을 화목제물로는 일년된 흠 없는 숫양을 바쳐야 하는데 그 이유는 나실 사람이 주님의 형상(likeness/형상이 아니라 모양임)인 천적 사람을 표징하기(51, 52, 1013) 때문 입니다. 천적 사람은 바로 천적 사랑 즉 주님사랑 안에 있는 사람이고 따라서 천적 진리 안에 있는 사람 입니다.(202, 337, 2069, 2715, 2718)





## 51항에서 likeness는 모양을 말 합니다. 창1:26절의 형상은 image이고, likeness는 모양 입니다. 형상은 영적사람을 모양은 천적 사람을 말 합니다. ##





그러므로 그 사람은 새끼 양과 암양을 희생 제물로 바쳐야 하는데 그것들이 천적인 것을 표의하고 그리고 또한 숫양을 바치는데 그것은 영적인 것을 표의 합니다. 축제에서는 불깐소, 숫양, 어린 양들이 제물로 바쳐지는데 축체 첫날에는 누룩 없는 빵, 숫송아지 두 마리, 숫양 한 마리, 어린 양 일곱 마리를 그들의 번제를 위해 소제물과 같이 바치었습니다.(민28:18-20) 





새 곡식 제물을 드리는 칠칠절 첫째 날에는 번제로 소제물과 같이 햇곡식과 숫송아지 두 마리, 숫양 한 마리, 어린 양 일곱 마리를 그들의 드렸습니다.(민28:26-28)





월력으로 매달 첫째 날에는 번제로 소제물과 같이 수송아지 두 마리, 숫양 한 마리, 어린 양 일곱 마리를 드렸습니다.(민수기28:11,12) 





일곱 번째 달, 그 달 초하루에는 숫송아지 한 마리, 숫양 한 마리, 어린 양 일곱 마리를 소제물과 같이 드렸습니다. 그리고 일곱 번째 달 보름날에도 숫송아지 열세 마리, 숫송아지 두 마리, 어린 양 열네마리를 바쳤습니다.(민수 29:1,2, 12-14, 17, 18, 20-22, 24, 26-36), 





“숫송아지”와 “숫양”은 영적인 것을 뜻하지만 그러나 “어린 양”(lamb)은 천적인 것을 표의 합니다. 왜냐하면 축제일에 그들은 영적인 것에 의하여 성화되고 선도되어야만 하기 때문 입니다.





[4] “숫양”이 주님의 신령인간에 속한 신령 영적인 것을 뜻하기 때문에 그리고 또한 사람에게 있어서는 영적인 것을 뜻하기 때문에 그러므로 새로운 성전과 새 예루살렘 즉 주님의 영적 왕국이 언급되는 곳에서 그것은 에스겔서에서 언급되었는데, 그들이 거기에 제단을 정결하게 하는 목적으로 만들어 졌을때 그들은 속죄 제물로는 숫송아지 한 마리를 번제물로는 숫양 한 마리를 드렸고, 이레 동안 매일 속죄 제물로 염소 한 마리와 숫송아지와 숫양 한 마리를 바쳤습니다.(겔43:23-25) 





그리고 유월절에 왕은 자기 자신과 백성을 위하여 송아지 한 마리를 속죄제물로 바쳐야 하고 이 절기의 이레 동안 매일 숫송아지 일곱 마리, 숫양 일곱 마리를 번제물로 소제물과 같이 준비하여야 했습니다.(겔45:22-24) 그리고 왕은 안식일에 어린 양 여섯 마리와 숫양 한 마리를 준비하여야만 했습니다.(겔46:4,6)





[5] 새로운 성전이나 새 예루살렘이 보편적인 뜻으로는 주님의 나라를 뜻한다는 것은 앞에서 이미 설명하였고,(402) 특수한 뜻으로는 새로운 교회(the New Church)를 뜻한다는 것도 설명하였습니다. 거기에는 번제나 희생제도 없다는 것도 누구에게나 다 아는 사실인데 그와같은 것은 이와같은 것들이 사랑에 속한 천적인 것들이나 믿음에 속한 영적인 것들을 뜻한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왜냐하면 이런 것들은 모두가 주님 나라에 속한 것이고 따라서 여기서는 이런 것들이 바로 “숫송아지”와 “숫양”이나 “어린 양”이 표의하는 것이기 때문 입니다. “숫송아지/숫양”이 영적인 것을 뜻한다는 것은 속뜻으로 몇몇의 특수적인 것들에서 잘알수 있으며 또 일반적인 뜻으로는 “새 성전”이나 “새 예루살렘”이 특별히 주님의 나라를 뜻하고 “시온”이 주님의 천적 왕국을 뜻한다는 것에서 잘 알수 있습니다.





[6] [숫양]잉 영적인것, 마찬가지로 영적인 사람을 뜻한다는 것은 다니엘서에서 아주 명백 합니다. 거기에서 강가에 서 있는 한 마리 숫양을 다니엘이 보았는데 그 양은 두뿔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뒤 숫염소가 나타나서 그 숫양을 공격하여 그 숫양의 뿔을 부수어 버렸고 짓밟아 버렸습니다.(단8:3-8)





이 말씀에서 [숫양]은 영적교회이외의 다른 것을 뜻하지 않으며 [숫염소]는 인애에서 분리된 믿음안에 또는 선에서 분리된 진리안에 있는 사람이나 또는 계속적인 행보에 의해 자기 스스로 선에 역행하는 사람, 종국에는 주님에게까지도 거스르는 사람 이외의 다른 것을 뜻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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