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학습 작성자김만식|작성시간17.02.25|조회수6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짜릿하고 스트레스 풀리는 취미, 그게 뭐냐면요..'외국어 공부'[경향신문] ㆍ외국어 관심 갖는 20~40대ㆍ학습지 시장 규모 매년 급증 직장인 김승희씨(43·가명)는 일본어 학습지를 푸는 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 야근을 하고 지친 몸으로 퇴근해도, 술을 마시고 밤 12시가 넘어 집에 들어와도 반드시 학습지 10여장을 풀며 그날 진도를 마친 뒤에야 잠자리에 든다. 일본 유학을 준비하는 것도 아니고 일본어 시험을 앞둔 것v.media.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