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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ONG 작성시간20.05.08 GS리테일 수퍼, 편의점, 드로그 스토어 앱이 다 따로 있다가 하나로 통합되고 그 통합된 앱이 정말 적립이며 혜택이며 결제까지 전에는 30%는 부족함이 여실히 보였는데 이번에는 너무 편리하고 간단하게 잘 만들어졌다. 설명도 엄청 짧아지고 조만간 물건 사서 찍고 앱 결제하면 무인 계산대에서 사람들이 간단하게 계산하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바이러스로 인해 대민접촉의 위험성이 가중되면서 인공지능의 안정성과 편리함이 결합되는 건 거스를 수 없는 미래사회의 모습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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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thena 작성시간20.05.09 디지털 인프라, 비대면 산업, SOC 디지털화.
디지털 인프라에서 정부의 역할은 네트워크 구축 지원, 공공기반 서비스의 플랫폼 지원 등이 될 것 같다. 개별기업들이 좀 더 효율적인 서비스를 개발해야 할 것이다.
비대면 산업의 경우 코로나 19를 이유로 반대의 목소리는 급격히 줄어들고 급속한 진행으로 쏠리게 되는 것 같다. 원격의료의 경우 반대의 목소리가 높아 더딜 수 있지만.
SOC 디지털화는 노후화되는 사회간접자본의 상태를 확인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
결국 세가지 모두 공통점은 디지털화이다. 여러가지 이유로 우선순위가 뒤쳐졌던 디지털화가 급속하게 진행될 것이다. 이것이 완성되면 현실세계의 가상화 디지털화가 급속하게 진행될 것이다. 디지털화 되지 않는 것은 현실에 존재하더라도 존재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데이터의 중요성이 커질 것이다. 현실의 모든 일들이 디지털 세상에서 다루어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데이터화, 데이터의 중요성이 크다. 아래의 중점 10대과제를 보면, 이러한 방향이 더 구체적인 것 같다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643286625766624 -
작성자 마시 작성시간20.05.11 한국판 뉴딜....그냥 돈만 쓰는게 아니라...이번 기회에 새롭게 경제구조가 잘 개편되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내가 갈 수 있는 일자리가 크게 만들어 질 것 같지 않아서, 순전히 개인 입장이지만,,,마음이 좀 답답하다.
얼마전에 부분 개방한 도서관에 갔더니, 확 바뀌었다. 도서 대출도, 매점/식당도 기존에는 직원분들이 하셨던 자리에 모두 기계를 세워 놓았다. (물론 예전에도 기계는 이용되고 있었지만) 코로나가 끝나도, 과연 이 업무를 하셨던 분들이 다시 이 일자리로 돌아 오실 수 있을까? 가슴이 서늘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