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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칼럼

[위안부피해자 이용수할머니 위안부단체 수요집회불참 기자회견]

작성자앨리사|작성시간20.05.08|조회수123 목록 댓글 7

위안부피해자 중 한분으로 대표적인 사회활동을 해오신 이용수 할머니께서

이제부터 수요집회 참석을 하지 않겠다고 발표하시며

지난 30년간 성금 등이 어디에 쓰였는지 알지 못할뿐더러

위안부 단체에 이용만 당했다는 취지의 기자회견을 하셨다

반일운동은 한국 사회에서 큰 흐름 중의 하나이고

그 중심에 위안부 할머님들이 계신만큼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해 할머니 말씀은 우리 사회가 좀더 경청해야 할 필요가 있겠다

역사와 정치 그리고 경제

참 쉽지않은 관계인 것 같다..



연관기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2&aid=0001437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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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앨리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5.08 90년대 고노 담화 발표하면서 공식적으로 위안부 문제에 대해 사과하고,
    피해자 할머니들의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 출연금과 국민 모금으로 아시아여성기금 재단 만들어서
    속죄금이라는 명칭으로 총리의 자필 사죄 편지와 함께 500만엔씩 아시아 각국 피해자 할머니들에게 전달함.

    그런데 한국은 정대협이라는 위안부 단체가 중간에 개입해서 기금 받지 못하도록 할머니들 통장 계좌 수시로 확인하고,
    전화로 협박하고, 기금 받은 할머니들을 화냥년이라고 비난하는 통에 전체 대상자 약 200명 중에 60명만 기금 받아들임.

    기금 받은 할머니들은 피해자 명단에서 제외시키고 무관심속에 방치해서
    결국 아시아여성기금 관계자들과 일본 봉사단체가 할머니들 찾아다니면서 돌봐드리고 장례식까지 치뤄드림.
    (심미자 할머니 증언 참고)

    정대협에서 일본 정부 기금이 아니라는 이유로 계속 문제 제기를 했기 때문에
    2015년 전액 일본 정부 예산으로 10억엔 규모의 피해자 지원 재단 설립하고,
    생존해 계신 피해자 할머니들에게 1억원씩 지급해드림.
    대상자 47명 중에 36명이 수령(약 77%).
  • 답댓글 작성자앨리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5.08 일본 정부 기금으로의 보상까지 이루어지자 위안부 단체에서는
    일본 행정부 차원의 사죄가 아닌 법적 사죄(사법부 차원의 판결과 배상)를 요구하며 시위를 이어나감.
    2015년 위안부 합의 이후 “법적사죄가 아니니 사죄가 아니다!”라고 주장해 온 할머니들은 극소수이고,
    위안부 단체들이 그 소수의 할머니들을 내세워서 시위와 규탄을 이어가는 상황

    그 소수의 할머니들이 전체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입장인 것처럼 대변되고 있지만
    실제로는 일본 정부의 사죄와 위로금을 받아들인 할머니들이 대다수였고,
    위안부 단체의 이권화에 반대해서 자신들을 앵벌이 수단으로 삼지 말라며
    정대협을 상대로 '모금행위 및 시위동원금지 가처분 신청'을 내신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 모임도 있었음.
    세계평화무궁화회 (무궁화 할머니회)

    지금까지 이런 부분은 언론에서 조명이 안됐고, 반대 집회 이어가시는 할머니들에게만 포커스가 맞춰짐

    https://www.facebook.com/parkyuha/posts/2646499628710268
    https://www.facebook.com/parkyuha/posts/2646559372037627
    일본, 위안부 문제 이미 11번 사죄...

    https://bl
  • 답댓글 작성자앨리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5.08 https://blog.naver.com/rlicky/221291925308
    위안부 문제, 보상에 대한 진실

    http://www.k-hnews.com/home/bbs/zboard.php?id=data&no=552
    [성명] 위안부 두번 울린 정대협, 문닫아라
    - 33인 위안부할머니들의 이름으로 고한다
  • 작성자BONG | 작성시간 20.05.09 진보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기부단체와 시민단체의 이면과 실체가 드러난 거라는 생각이 들고 이런 단체들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체제도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특히 시민들의 기부나 후원은 정말 투명성이 드러나야한다. 동물관련 기부단체나 시민단체는 문제가 더 심각한 걸로 알고 있다. 그래서 그 이면과 실체를 알고부터는 후원, 기부 일체 안 하고 있지만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건 정말 인간말종이라는 생각을 한다.
  • 작성자마시 | 작성시간 20.05.11 진실 여부를 떠나서,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는 자체가 참으로 부끄럽다는 생각이 든다.
    해방 직후가 아니라, 세월이 많이 흘러서 그 분들이 할머니 나이가 되었을때서야, 공론화 되었다는 사실도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한다.
    시민 단체이지만, 겉으로 말하는 내용과 다른 사익을 추구한다던지, 더군다나 사회적 피해자나 약자를 이용하는 시민 단체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가려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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