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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러미 리프킨의 한계비용 제로사회] 미래는 하라리의 호모데우스 Vs 리프킨의 공유경제사회?

작성자앨리사| 작성시간20.05.10| 조회수42| 댓글 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BONG 작성시간20.05.10 코로나19로 공유경제에 대해서는 현재 의구심이 든다. 공유경제가 유행할 수 있었던 것도 한편으로는 인간의 욕망을 공유를 통해 가성비적인 면에서 누렸다는 생각이 들고 바이러스에 취약성이 노출된 공유경제에 대해서는 앞으로 방향성이 달라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 작성자 Athena 작성시간20.05.11 리프킨의 공유경제가 무엇인지 좀 더 살펴봐야겠지만, 자본주의의 몰락과 공유경제를 이야기하지 왠지 스웨덴이 떠오른다. 개개인의 자유보다 전체를 중요하게 여기는 스웨덴의 사민주의 .
    하지만 인간의 욕망을 인정한다면 하라리와 같은 사피엔스의 미래가 훨씬 더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생각하는 것보다 나를 포함한 대다수의 인간들은 이성적인 판단으로만 행동한다고 전제하는 것은 현실과 큰 차이가 있는 것 같다.
  • 작성자 마시 작성시간20.05.18 리프긴이 말하는 공유경제는 어떤 것일까? 한계비용이 제로라는 것도 어떤 의미인지 궁금하다.
    단지 글자그대로만 추측해 보면 한계비용이 제로라고 한다면, 뭔가를 추가로 만들떄 뜨는 비용이 0 이라는 의미라면
    여기에는 인건비도 포함인 걸까? 라는 생각이 들며 뭔가 오싹해진다.
  • 작성자 새벽의여신 작성시간20.06.01 공유경제라는 말을 자주 보게 되는데, 과연 가능할까라는 의구심이 든다. 하나의 제품을 공유해서 소비하는 것으로 한계비용 제로를 만든다는 말일까? 위기상황에서 공동의 목표로 한동안은 가능하겠지만 개인 소유에 대한 욕망이 일어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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