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제러미 리프킨의 한계비용 제로사회] 1부: 자본주의 역사

작성자앨리사| 작성시간20.05.10| 조회수75| 댓글 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BONG 작성시간20.05.10 4차혁명은 우리의 생활에 많은 변화를 주고 있고 생계와 관련된 일자리에도 변화를 주고 있다. 그전 산업혁명들은 일자리를 늘려줬지만 4차혁명은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들이 사라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인공지능과 새로운 경제모델의 4차 혁명에 어떤 대응을 해야되는지 고민과 실천을 구체화할 필요성을 느낀다.
  • 작성자 Athena 작성시간20.05.11 하라리가 의미를 이야기 하는 것을 사피엔스의 가장 큰 특징으로 들었는데, 막스 베버의 이야기처럼 종교를 통해 부를 이루고 현실에서 잘 사는 것을 신의 뜻으로 여긴 것이 서구사회에서 자본주의 확산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것 같다.
  • 작성자 마시 작성시간20.05.11 개인적으로는 4차 혁명이라고 칭하는게 맞는걸까?라는 의문이 있다. 4차 혁명은 앞의 1~3차 혁명과는 아예 다른 이야기가 전개 될 수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 작성자 황금씨앗 작성시간20.05.12 1차 산업혁명과 2차산업혁명에 있어서도, 적응을 하지 못하고 안주하는 사람들이 있었던 반면에, 새로운 흐름에 대해 이해하고 사회의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들이 역사를 만들어 갔던 것이다. 4차 산업혁명도 마찬가지로 변화하는 것에 대한 파도를 타고 앞으로 나아갈 것인가, 정체될 것인가에 대한 것도 역사가 주는 교훈에서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변화만이 유일한 생존의 길이므로, 일상에서 준비된 자가 되어야 한다.
  • 작성자 새벽의여신 작성시간20.06.03 과거 세차례 산업혁명으로 엄청난 변화들이 있었지만 생활의 기본 패러다임이 아예 바뀌어 버릴 정도의 변화는 아니었지 싶다. 그런데 코로나 이후 반강제적으로 언택트가 일상이 되면서 기존 일자리는 물론 대면으로 행해지던 많은 일들이 사라지고 있는 있음을 체감하게되었다. 앞선 3차례 혁명에서 새로운 일자리들이 만들어진 것처럼 4차혁명을 통해서도 지금은 예측하기 힘든 일자리들이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그닥 밝지는 않아보인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