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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금씨앗 작성시간20.05.13 WHO의 팬데믹 선언은 예상한 것보다는 꽤 늦게 이루어진 것으로 생각된다. 팬데믹 선언에 의해 경제적 파장 등이 크다고는 하지만, 중국이 WHO에 기여하는 금액이 큰만큼 중국의 목소리를 WHO사무총장이 받아들인 것으로 의심을 받고 있다. 팬데믹 선언이 몇주 전에 발표되고, 우리나라도 미리 중국 입국자의 전체를 격리 또는 입국금지 등을 했다면, 대만, 베트남 수준으로 막을 수 있었을 것이다.
한편으로, 미국과 유럽 각국에서는 자국의 방역정책의 미비를 중국에게 전가하는 부분도 있다고 본다.
각국의 대통령 또는 수상은, 국민으로 부터 쏟아지는 책임론에 대해서, 타국으로 회피하는 부분도 있다.
다만, 미국과는 다르게 중립적인 독일에서조차 중국의 불투명한 정보 공개에 대한 것을 말한다는 것은, 중국의 은폐시도가 있었던 것이 맞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