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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러미 리프킨의 한계비용 제로사회] 2부: 제로수준 한계비용사회

작성자앨리사| 작성시간20.05.11| 조회수137|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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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황금씨앗 작성시간20.05.13 에너지와 교육 등이 무료가 되고, 자급자족하며 나누게 되는 사회는 이상적인 사회이기는 하지만, 인간의 욕망에 대한 것에 의한 동기부여 등도 떨어지게 되어 새로운 문제가 생길 수 있을 것 같다.
    마치 북유럽의 엘리트들이 다른 국가로 취업을 하는 것처럼, '한계비용 제로사회'와 같은 곳에서도,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경쟁사회를 꿈꾸며 되게 되면, 두가지 형태의 사회가 형성될 수도 있을 것 같다.
  • 작성자 Athena 작성시간20.05.14 무료 에너지, 제조업 제품 자급자족, 무료 온라인 교육에 대하여 마치 유토피아를 얘기하는 것 같다. 근미래에 다가올 일은 아닌 것 같다.
    코로나와 같이 외부 충격으로 인하여 변화를 모색하게 되면 모를까, 가파르게 증가하는 에너지 사용량을 무료 에너지가 커버하긴 어려울 것 같다. 제조업 제품 자급자족 또한 3D 프린터의 경우, 프린팅을 하기 위한 데이터에 대한 권리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누구도 무료로 공익을 위해서 자기의 권한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무료 온라인 교육은 현재에도 미국 유수의 대학들의 수업을 제한적으로 들을 수 있지만, 전체의 모든 수업을 무료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것은 역시, 개개인의 지식재산에 대한 아무런 대가없이 그런 플랫폼이 형성되기는 어려울 것 같다.
  • 작성자 BONG 작성시간20.05.16 너무나도 낙관적이고 유토피아적인 미래의 모습이 그려진 것 같다. 3D 프린터기로 자급자족을 하는 것도 1인 가구의 삶으로 비교를 하자면 처음엔 요리를 책도 사보면서 이것저것 하는 게 재미있어서 했지만 시간도 너무 많이 들고 외부에서 한두끼 해결하다보면 버리는 음식이 더 많고... 그래서 끝내는 간단하게 먹는 대기업 제품이나 반찬가게를 이용하는데 더 낫다는 결론을 내고 실천하고 있는데 과연 자급자족을 한다는 건 인간의 한계만을 느끼게 될 것 같다.
  • 작성자 마시 작성시간20.05.18 비용이 제로 상태가 되어, 사람들이 무료로 에너지를 사용하고, 손쇱게 재화를 만들어서 쓸 수 있다고 해도, 결국 고품질은 여전히 비싼 가격에 거래될 것 이라고 생각된다. 이번 코로나 사태를 보면서 교육시장 전체가 온라인이 필수고 갖추게 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리적/시간적 제약을 넘고 또 하나의 수입 포트폴리오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과, 한편으로는 소위 말하는 일타 강사외에는 다 살아남지 못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극단적으로 시장은 더 갈릴듯 싶다.
  • 작성자 새벽의여신 작성시간20.06.08 한계비용 제로사회는 마치 원시 자급자족시대로 돌아가자는 이야기처럼 들린다. 극도로 단순화된 삶을 살아야 가능할 듯 한데 다양한 변신능력이 요구되는 시대에 자기만의 전문 컨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라... 사람의 욕망을 고려하지 않은 채 이상론만 이야기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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