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9장: 별들의 삶과죽음- 우리는 모두 별의 자식이다

작성자앨리사| 작성시간20.06.02| 조회수1572| 댓글 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Athena 작성시간20.06.03 자연의 흐름이 느껴지는 것 같다. 그렇다고 쉽사리 다가가게 되면 너무 크게 느껴지기 때문에 나란 존재가 허무주의에 빠질 수도 있을 것 같다. 결국은 변화로 설명되는 것 같고, 에너지 라는 것만 남게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에너지가 물질을 통해 형상화되고 인연에 따라 형태가, 생사가 변화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 작성자 마시 작성시간20.06.03 <우리는 별의 자식이다 > 라는 제목에 왠지모를 눈물이 나오려 한다 악다구니 쓰려고 하는 내 마음이 참 부질없게 느껴진다
    별을 바라보며 별을 헤아리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싶다
  • 작성자 황금씨앗 작성시간20.06.05 별은 죽으며 새로운 별을 탄생시킨다는 것은, 별과 인간의 일생이 동일하게 느껴진다.
    내가 별이면서, 별의 일부라고 하는 것은 마치 별=이데아 같은 개념처럼 생각되기도 하면서, 별의 생성도 유한하면서 무한한 것이다.
  • 작성자 BONG 작성시간20.06.06 우리가 모두 별의 자식이라는 생각을 하니깐 순리대로 물 흐르듯이 살아야되는 이유를 더 느끼게 된다. 순리대로 살지만 중요한 건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든든한 나만의 뿌리를 만들면서 살아가야할 것이다. 특히 내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말이다.
  • 작성자 새벽의여신 작성시간20.06.29 별이 죽음으로 새로운 별로 탄생한다는 말에 생자필멸은 생사열반으로 해석해야 한다던 말씀이 떠올랐다.
    죽음을 끝으로 보고 공허감을 느낄 것이 아니라 새롭게 태어남으로써 운명을 바꿀 기회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