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Athena작성시간20.06.03
자연의 흐름이 느껴지는 것 같다. 그렇다고 쉽사리 다가가게 되면 너무 크게 느껴지기 때문에 나란 존재가 허무주의에 빠질 수도 있을 것 같다. 결국은 변화로 설명되는 것 같고, 에너지 라는 것만 남게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에너지가 물질을 통해 형상화되고 인연에 따라 형태가, 생사가 변화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작성자BONG작성시간20.06.06
우리가 모두 별의 자식이라는 생각을 하니깐 순리대로 물 흐르듯이 살아야되는 이유를 더 느끼게 된다. 순리대로 살지만 중요한 건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든든한 나만의 뿌리를 만들면서 살아가야할 것이다. 특히 내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