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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란 무엇인가] 8장: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의

작성자앨리사| 작성시간20.08.12| 조회수1054|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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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Athena 작성시간20.08.15 나는 이성적 사고를 할 수 있는가, 현실에 각자 상황에 대한 참여를 통해 나와 우리 공동체를 생각하고 실천적 지혜를 기르고 있는가. 아리스토텔레스의 이야기를 반문해 보았다. 답은 겨우 문빠에서 빠져나와 이성적 사고를 연습하는 단계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러지 못했던 과거는 시민이 아니라 노예로서 살아왔다는 생각이 든다.
    더 나은 공동체를 건설하기 위한 방향이라는 점에서 정쟁을 일삼거나 힘으로만 누르려 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앙겔라 메르켈이 생각나기도 한다. 좀 더 관심과 능력을 키우고 에너지를 모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
  • 작성자 황금씨앗 작성시간20.08.16 그리스 시대에도 시민 개개인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다함께 더 좋은 공동체를 추구하는 자유사상을 가졌는데, 현재 우리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결과의 평등처럼 보이는 일들은, 민주주의가 아니라 다수의 입맛에 맞추는 것이 옳지 않은 방향으로 가는 것 같다.
  • 작성자 마시 작성시간20.08.16 함께 살아서 더 좋아야 공동체를 이룬 의미가 있다 자신과 다른 시민 그리고 공동체 무엇이 이로운지 터득해 나가야 하는 실천적 지혜가 필요하다 라는 점이 크게 다가온다 나 자신을 잘 살게 해주고 있는지 사람들과 함께 더 좋은 사회를 진정 꿈꾸고 있는지를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된다
  • 작성자 BONG 작성시간20.08.16 이성적 사고를 할 수 없는 것이 노예라는 말에 공감이 간다. 시대가 달라졌지만 스스로에게 노예와 같은 삶을 살고 있는 건 아닌지 끈임없이 물어봐야될 것이다. 그래서 더 나은 공동체를 위해 나의 역할은 무엇인지도 고민을 하는 것이 진정한 민주주의의 시작은 아닌지 고민도 해봐야될 것이다.
  • 작성자 새벽의여신 작성시간20.08.17 높은 시민의식을 기르기 위해 시민 개개인이 단순한 지식만을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상황에 직접 참여하여 스스로 터득해나가야 한다는 말이 크게 와닿았다.
    한때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남일보듯 하며 개인이 무엇을 할 수 있을꺼냐며 안일하게 생각했던 내가 바로 노예가 아니었을까 싶다. 시사도 경제도 관심을 갖고 공부해나가며 실천적 주체성을 키울 수 있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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