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동제]무기 게시판

[그외 양이들 무기]포커 D XXI 전투기

작성자대한민국 친위대|작성시간06.05.31|조회수508 목록 댓글 0



 

 

Fokker D XXI

 「Fokker」사가 지금까지의 복엽이나 주익의 고익(高翼)배치를 탈피하여 근대화된 저익(低翼) 단엽기로 옮겨간 처음 기체이다. 1935년에 「네델란드」육군이 「동인도」지역을 위한 전투기로서 발주한 것인데 발주 다음해에 완성했다.
 당초는 「롤스·로이스」의 「케스트렐」엔진을 탑재할 예정이었지만, 완성기체에는「브리스톨·머큐리」엔진을 탑재하게 되었다. 「네델란드」군 내부에서는 전투기보다 폭격기에 더 많은 관심을 가졌지만, 결국에는 1937년에 이 기체 36대를 발주를 했다. 또 「핀란드」 정부도 「Fokker D XXI」에 흥미를 나타내, 「네델란드」에서 제작된 7대와 함께 라이센스 생산을 제2차 대전 종전까지 하여 93대를 자국내에서 생산했다. 또 「덴마크」도 「네델란드」제 10대, 자국내 라이센스 생산 10대를 조달하였고, 내전중이었던 「스페인」공화국 정부도 이 기체의 라이센스를 취득했다(다만 기체 완성 전에 「프랑코」파에 의해 공장이 점거되었기 때문에 1대도 완성하지 못했다)
 1940년 5월의 「독일」군에 의한 「네델란드」침공이 개시된 시점에 28대가 실전 배치 상태에 있어, 「네델란드」가 항복할 때까지의 5일간을 싸웠다(가장 큰 전과는 5월 10일의 「독일」공수부대 소속의 「JUNKERS Ju52/3M」수송기를 37대 격추한 것이다)가, 독일군의 전투기 수에 밀려 「네델란드」가 항복한 시점에 비행 가능한 기체는 8대 밖에 남아 있지 않았다.
 「핀란드」에서도 「소련」군을 상대로 잘 싸웠고, 소수의 기체는 2차 대전에서 살아 남아 최종적으로 1948년경까지 현역으로 배치되었다. 또한 「핀란드」기체는 겨울철에는 스키식의 착륙 장치를 장비하고 있었다. 또, 「핀란드」는 독자적인 개조로 수납식 랜딩기어로 1대 제조하지만 별 효용가치를 느끼지 못해 중도에 포기, 수납식 랜딩기어는 채택되지 않았다.

▣제원 (D XXI【네델란드제】)
길이×높이×폭/날개넓이:8.20m×2.95m×11.00m/16.20㎡
무게(자중/전비): 1450㎏/ 2050㎏
최고속도: 460㎞/h(고도 4420m), 상승한도: 11000m
항속거리: 950㎞ 순항속도: 385㎞/h
엔진: Bristol 「머큐리 VIII」공냉 성형 9기통, 출력: 830 마력×1기
승무원:  1명
무장 7.92㎜기관총×4

◈VARIANTS
D XXI:이 기체의 총칭.
네델란드용:머큐리 VII 또는 VIII 엔진 탑재. 36기생산
핀란드용:머큐리 VIII 엔진 탑재. 7대수입+93대생산. 7.62 ㎜기관총×2∼4
     일부 라이센스 생산 기체는 P&W사 SB4-C/-G엔진(825hp)을 탑재했다
덴마크용:머큐리 VI-S엔진 탑재. 10대수입+10대생산. 20 ㎜기관포×2
스페인용:공화국 정부가 라이센스를 취득했지만 완성하지 못함

 

 

 

 

 

출처: 유용원의 군사세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