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다락방 기둥 부조(펠리칸)
아름다운 꿈
사람은 눈앞에 보이는 것만 바라보고 살아가는것이 아니고,
미래 속에 잠긴 꿈을 바라보며 살아갑니다.
즉 현재보다 더 아름다운 것을 바라고 좀 더 보람있는 일을 바라며,
먼지 낀 현실에 살면서 먼지 없는 끔을 향하여 걸어가고 있죠.
만일 우리에게 맑고 고운 꿈이 없다면 무엇으로
때 묻은 이 현실을 씻어냐면서 살아갈 것인지요
아름다운 꿈을 지녀보세요.
그리하면 때 묻은 오늘의 현실이 순호하되고 정화될 수 있습니다.
먼 꿈을 바라보며 하루하루 그 마음에 끼는 때를 씻어 나가는 것이 곧 생활입니다.
아닌,
이것이 생활의 고난을 이기고 나아가는 힘이며
이것이야말로 나의 기쁨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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