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 K-첨단기술 교육 - 정답없는 해답교육-(26)
PSM(PBL STEAM MAKER)교육
강충인
미래교육자
정답 없는 해답교육
AI 시대를 이끌어가는 K-첨단기술교육은 어떻게 하나?
AI 시대는 인공지능시스템에 의하여 지구촌 모든 정보를 신속정확하게 AI가 제공해 주는 시대를 말한다. 암기할 필요가 없어 지금까지 암기교육의 틀을 깨야 한다.
방황하는 부모
암기주입교육으로 성공하던 시대를 살아왔던 부모들의 고정관념을 깨트리는 것이 미래인재를 키우는 교육방법이고 방향이다. 무조건 암기하던 부모들의 암기교육 방식을 깨트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AI시대 부모들이 방황하는 이유는 암기하지 않는 자녀들 때문이다.
MZ 세대는 암기하지 않는다. 암기하는 순간 뒤떨어지기 때문이다. 필요한 모든 정보는 AI를 통해서 신속정확하게 수집하기 때문이다. 암기보다는 필요한 정보를 어떻게 질문할 것인가의 방법이 성공의 지름길이다. 필자는 시대변화에 따라 MZ세대 사고방식을 긍정으로 본다.
학교가 방황하고 있다.
AI시대 교육은 지식교육이 아니다. 지혜교육이다.
정보를 암기하고 평가하던 시대는 지났다. 정보를 어디서 어떻게 수집하는가? 방법을 가르치고 평가하지 않는 교육으로 바꿔야 한다.
평가중심교육을 깨트리는 교육정책이 문제다. 과연 평가하지 않는 교육이 가능할까? 고정관념을 깨야 미래교육이 존재한다.
AI 시대는 지식보다 지혜가 중요하다.
교육의 본질은 공동체 사회에서 함께 공생 공존하는 방법, 예절과 예의, 준법정신으로 함께 살아가는 지혜와 문제해결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는 인성을 바탕으로 공생하는 방법이다. 이제는 인성교육이다.
언제부터인가, 교육이 생존경쟁의 수단이 되었다. 1점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하고 인성보다는 경쟁수단을 가르치는 잘못된 교육이 되어왔다. 지식보다 지혜를 가르치는 잘못된 교육으로 교사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없었다.
선생님의 그림자도 밟지 말라는 존경심이 사라지고 교사가 학생의 눈치를 보고 학부모의 눈치를 보는 직업교사로 바뀌면서 교육의 본질이 사라졌다.
AI 시대는 교사의 본질을 찾아가는 시대다. 지식과 정보는 AI가 제공해 주기 때문에 살아가는 지혜가 필요한 시대다. 지혜를 가르치는 교사가 필요한 시대다.
어떻게 살아야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는가?
AI정보시대가 철학을 강조하는 시대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찾는 시대에 철학은 교육의 기본으로 부각되고 있다.
이것이 AI 시대 새로운 교육환경이다.
AI 시대가 만드는 교육환경이다.
철학은 교육의 근본이었다.
자연과학에서 만들어진 철학은 암기주입교육에서 사라졌다. 이제는 아이러니 하게도, 철학이 AI 정보시대 핵심으로 서서히 부각되고 있다.
왜, 무엇 때문에 사는가?
질문에서 교육은 시작된다.
어떻게 살아야 행복한가?
질문에서 미래 행복을 추구하는 시대다.
물질만능시대에 인간은 행복이란 무엇인가?
필요이상의 환경 속에서 행복을 추구하는 MZ 세대들의 반란이 시작되고 있다.
먹고 사는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좀 더 즐기고 행복할 수 있는가? 행복의 기준과 방법이 급변하고 있다.
AI 정보시대 인공지능이 인간의 모든 직업을 대체되고 있다.
인간의 직업이 사라지면서 지나치게 경쟁하던 생활 방식도 바뀌고 있다.
어쩌면 인류는 산업혁명이 시작되면서 치열한 직업경쟁을 해 왔다.
암기주입교육은 좀 더 편하고 좀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한 직업 경쟁 때문에 만들어진 평가교육이다.
명문대학의 반열에 끼어서 그들의 직업전선에서 그들의 아성을 만들어 지배하는 그룹에 들어가기 위한 암기주입교육으로 교사는 지식 전달자로 지혜를 가르치지 못했다.
지혜는 슬기로움이다. 세상사는 방법이다.
더불어 존재하는 공생공존의 방법에서 행복을 얻는 지혜다.
AI 시대가 올바른 교육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치열한 직업경쟁의 틀을 깨트렸고 개인중심 사회의 틀을 깨트리고 학교중심 교육 틀을 깨트리고 있다.
AI 시대 인재교육은 프롬프트 작성, 질문방법
AI 프롬프트에 무엇이 필요한가를 질문하는 방법은 평소 관찰하고 질문하는 습관이다.
이것밖에 못했냐? 라는 질책보다는 이만큼 하냐고 수고했다는 말이 상대를 감동시키는 말이다.
공격적인 질문보다 칭찬을 통해 상대가 감동하게 만드는 방법이 지혜다.
스스로 열심히 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다르게 만드는 지혜가 열심히 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질문은 공격이 아니다. 필자는 질문하는 아이들의 경향을 보면 비판적이고 공격적으로 질문하는 아이보다 긍정적이며 칭찬적으로 질문하는 아이가 문제해결능력이 뛰어난 것을 많이 보았다.
필자는 공격적 질문보다 궁금증을 질문하는 방법을 강조했다. 질문은 평소에 보고 들은 것에 대한 궁금증, 호기심, 의문점을 긍정적으로 질문하는 것이다. 이것이 지혜교육방법이다.
AI시대 인재교육은 PBL STEAM MAKER
3단계 교육으로 지혜를 가르친다.
1단계 지혜를 함께 배우며 문제를 풀어가는 PBL(Project-Based Learning,Problem) 교육은 문답식 한국 전통 서당교육과 같다.
과제를 함께 토론하며 해결하는 과정에서 공생공존의 협력, 협동방법을 배우고 개인중심에서 상대중심의 사고방식을 배우는 지혜교육이다.
2단계 STEAM은 PBL 과정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5가지요소다.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예술(Art), 수학(Mathematics)요소로 문제를 팀원들과 협력하여 AI 정보를 수집 분석한다. AI를 통해 수집한 정보를 기반으로 분석된 정보를 팀원들이 협력하여 결과물을 만든다.
3단계 결과물을 드는 과정이 MAKER다. 이교육은 하나의 기준으로 평가하지 않는다. 결과를 설명하고 결과에 대한 미래를 설계한다.
하나의 정답이 아닌 다양한 각자의 해답으로 문제해결능력을 키우고 AI 정보를 기반으로 각자의 소질과 능력을 개발한다.
AI 정보시대 PSM(PBL STEAM MAKER)교육은 지식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지혜를 습득하는 미래인재 교육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