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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3일 등반

작성자생탁| 작성시간06.08.30| 조회수8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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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수양 작성시간06.09.10 이날 외로븐 삼겹살만 숯불에 외로이 타다가 울엇다는 부채바위의 전설이....그날 더블약속 잡은 몽게성...죽고잡소? ㅎㅎ 내가 초보들 꼬실라고..얼매나 공작을 햇는데...암튼 쓰린속에 오신 싸부님..글고 원장님..고맙십니데이 참고로 그후 5일간 전 감기와 투병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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