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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연구

자세 = 몸의 느낌 = 공명준비

작성자박다윗|작성시간15.12.03|조회수22 목록 댓글 0


"타고난 성악가는 움직이지 않는다. 다른 이들도 이를 배워야 한다."

"동상처럼(come una statua)"(고대 이탈리아의 대가)

"뒤꿈치에서 목까지"(성악가들의 격언)

"참된 성악가는 온 몸이 함께 노래한다."(Maria Stader)

"내부로부터도 함께 노래하는 것을 잊어선 안된다; 요컨대 음을 온 몸으로 느껴야 한다는 것이다."(Enrico Caru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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