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기만 해도 살빠지게 하는데 도움이 되는 음식
◆ 미국·일본에서 더 열광하는 고추
뚱뚱한 토크쇼 스타 오프라 윈프리는 매일 고춧가루를 소량씩 먹었으며
일본에서는 고추를 이용한 음료가 나오기도 했다.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캅테이신이 에너지대사와 관련된 신체의 교감신경을 활성화해 열량 소모를 늘려주는 것. 고추를 먹으면 섬취한 칼로리를 약 10% 소모할 수 있다
◆ 지방 흡수를 막는 다시마
다시마 10장의 열량은 고작 20Kal. 다시마의 끈적끈적한
성분은 지방이 몸 속으로 흡수되는 것을 막아 준다. 변비와 숙변
제거에도 탁월한 효과. 다시마를 싫어한다면 미역도 좋다. 미역의 요오드
성분이 갑상선호르몬(티록신)을 만들어 파하지방을 분해해 주기 때문.
중국여자들을 날씬한 몸매로 만들어 주는 양파
기름기 투성인 음식을 먹고도 중국여자들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비결은 매운맛을
내는 양파의 유화프필 성분이 섭취한 영양소가 지방으로 변하는 것을 막아주고 콜레스톨 같은 고지방을 녹여 낸다. 유화프로필은 생양파에 많으므로 고기 먹을 때 날것으로 먹을 것
◆ 숙변이 쑥 나온다 당근
당근은 숙변으로 인해 몸이 무겁고 피부에 트러블이 생겼을 때
먹으면 속 시원한 효과를 볼 수 있다. 간을 정화 시켜 체내 독소를 배출하고
피부까지 고와지게 만드는 고마운 식품. 다이어트 중에는 감기 등 잔병에 걸리기 쉬운데 당근의 비타민A는 병원균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 준다. 익히지 말고
생으로 또는 쥬스로 만들어 먹는다
◆ 똥배 없애는데 최고 마늘
날 것 보다는 오일이나 식초에 숙성시켜 먹었을 때 다이어트
효과가 더 크다. 식초를 첨가한 마늘 분말을 요구르트에 섞으면
맛있는 디저트가 된다. 저민 마늘을 올리브 오일에 담가 먹어도 좋다. 콜레스톨 수치를 낮추고 체지방을 연소시키며 변비로 아랫배가 나온 사람. 부기가 많은 사람에게 효과가 탁원하다
◆ 밥 보다 배부른 음식 감자
같은 칼로리 만큼 섭취했을 때 어떤 음식이 가장 배부를까?. 호주 시드니
대학의 실험결과 1등은 바로 감자!. 포만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으므로 밥 대신 먹어도 배고품에 시달리지 않는다, 식이섬유인 택틴이 변비와 설사를 동시에 예방 할 뿐더러 위궤양에도 효과가 있어 다이어트 중 속쓰림으로 고생하는 사람에게 특히 좋다.
◆ 얼굴 다리 부기에 특효 호박
식물성 섬유소인 펙틴이 이뇨작용을 도와
얼굴·다리 등의 부종을 없애 준다. 또 호박의 과육이나
씨에 들어 있는 파르무틴산은 피의 흐름을 좋게하고 혈액 중의
콜레스테롤을 줄여 준다. 풍부한 필수 아미노산이 신체 장기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여 칼로리 소모를 늘려 주는 효과도 있다. 다이어트 중에는
영양 불균형으로 피부가 까칠해지기 쉬운데 호박의 비타민A는 신진대사를
도와 피부를 윤기나게 가꿔준다, 죽으로 만들어 먹을 것.
◆ 다이어트 스트레스를 없애주는 토마토
다이어트 중이라 해도 80% 정도의 포만감은
느낄수 있어야 불안·초조·우울증 같은 스트레스가 없다
토마토는 100g에 6Kal로 열량이 매우 낮지만 적게 먹어도
배가 든든할 뿐 아니라 비타민·칼슘·칼륨·구연산 등이 품부해 스테미너가
떨어지지 않는다. 밥울 굶어도 기운 빠질 염려는 없다는 말씀.
◆ 할리우드를 감동시킨 양배추
독일의 슐라이허 박사는 양배추를 스프로 만들어
밥 대신 수시로 마시면 일주일에 평균 4∼5Kg가 빠진다는
임상실험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케이트 윈슬렛, 샤론스톤, 미셀
파이퍼 같은 스타들이 열광한 이 스프는 양배추·피망·당근·양파 셀러리· 토마토를 썰러 냄비에 넣고 1시간쯤 끓이면 완성
◆ 밥보다 배부른 음식 셀러리
마요네즈 광고에나 나오던 셀러리가 각광받기 시작한 겅 ‘덴마크 다이어트에 소개되면서부터. 칼로리가 거의 없는 대신 조혈작용을 하는 철분이 품부해 다이어트식으로 부족한 영양을 보충해 준다. 생으로 씹어 먹거나 즙을 내어 먹는게 정석. 특유의 역한 향과 쓴 맛이 거북하다면 수프로 만들어 저녁 대신 먹자,셀러리·당근·감자·토마토·양파 등을 육수에 넣고 끓이면 된다
◆ 불필요한 체내 수분을 빼 주는 팥
수분이 과다하게 쌓이면 지방 또한 쉽게 축적된다. 팥의 샤포닌
성분은 이뇨작용을 도와 주므로 특히 부기가 그대로 살아 있는 체질이라면
수분을 빼주는 것 만으로도 감량효과를 볼 수 있다. 체내 지방을 분해 에너지로
바꿔주는 비타민 B1도 풍부하다. 매끼 식전에 삶은 팥1∼2스푼 정도 복용하면 효과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