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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배우기

제 1 강 악전개설

작성자1252|작성시간10.10.21|조회수588 목록 댓글 3

  인터넷 속도 때문에 글을 올리기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래도 인내심을 가지고 열심히 올려보겠습니다.

오늘은 음악의 가장 기초가 되는악전 입니다. 말 그대로 노래를 하거나 또는 연주를 함에 있어 가장 기초가 됩니다.

악전(乐典: Musical Grammer)이라고 합니다.

 

1.음표와 심표

 

 

 

                음표와 쉼표의 길이는 아래 도표와 같습니다.

    

          박수와 관계없이 한마디를 모두 쉴때에는 온쉼표를 쓴다.

        

2. 점음표와 점쉼표

 

 

   1)점은 그 앞의 음표의 반이다.

   2)겹점음표에 있어서 둘째번의 점은 그 앞의 점의 반이다.

   3)쉼표에 있어서도 음표 때와 같다.

 

3. 잇단음표

    본래의 박수에 변동이 생기는 음표를 잇단음표라고 한다.

 1)두잇단음표: 본래의 박수보다 길어지는 것.

 2)셋잇단음표: 본래의 박수보다 짧아지는 것.

 

  3)넷잇단음표: 본래의 박수보다 짧아지는 것.

  4)다섯잇단음표

     여섯잇단음표

     일곱잇단음표

     여덟잇단음표

     아홉잇단음표

     열잇단음표

     열하나잇단음표

     열둘잇단음표

     열셋잇단음표

 

  

 

[참 고] 잇단음표에 쉼표를 넣어서 아래와 같이 만들 수도 있다.

 

 

4. 음자리표

    음자리표는 3종이다.

    1)높은음자리표(소프라노자리표:Soprano Clef)

    2)가온음자리표(알토(Alto)자리표 또는 테너(Tenor)자리표)

    3)낮은음자리표(베이스자리표:Bass Clef)

 

 

    음자리표의 도(C)를 표시하면 아래와 같다.

 

 

 

5.박자표(Time Signature)

 박자표에는 4종이 있다.

 1)홑박자:(Simple Time) 

 2)겹박자:(Compound Time) 우수의 박수를 가진 박자 또는 기수의 박수를 가진 박자가 합쳐진 것.

 3)혼합박자:(Mixed Time)우수의 박수를 가진 박자와 기수의 박수를 가진 박자가 합쳐진 것.

 4)변박자:(Irregular Time) 여러가지 박자가 섞여서 계속되는 것.

* 설명하자니 굉장히 난해하다. 단순하게 설명하자면, 4분의4박자는 한마디 안에 4분음표(쉼표)가 4개 또는 8분음표(쉼표)가 8개, 16분음표(쉼표)가16개이다. 4분의3박자는 한마디 안에 4분음표(쉼표)가 3개 또는 8분음표(쉼표)가 6개, 16분음표(쉼표)가 12개이다.(이해가 안되면 맨 앞의 음표와 쉼표를 다시한번 살펴보시길... 그래도 이해가 안되면 개인적으로 질문을 신분절대보장함)

 

6.계이름(Syllable Name)

계이름은 다음과 같이 부른다.

Do   으뜸음(主音:Tonic)

Re   웃으뜸음(上主音: Supper-Tonic)

Mi    가온음(中音:Meadiant)

Fa   버금따림음(下属音:Sub-Dominant)

Sol  딸림음(属音:Dominant)

La   버금가온음(下中音:Sub-Meadiant)

Si   이끔음(下主音:Leading Tone, Sub-Tonic)

 

 

[참고] 1.으뜸음은 조에 있어서 중심이 되는 음으로서, 딸림음 또는 버금딸림음과 더불어 조를 대표하는 음이다.

          2.이끔음과 으뜸음 사이가 반음이므로 이끔음이 으뜸음으로 올라갈 때가 가장 자연스럽다.

 

7.음계의 종류

 음계는 크게 나누어 6종이 된다.

 1)온음계(Diatonic Scale): 온음과 반음이 섞인 음계를 온음계라 하며 온음계에는 장음계와 단음계가 있다.

  가) 장음계(Major Scale): 제 3,4음과 제7,8음 사이가 반음인 음계

  나) 단음계(Minor Scale): 제2,3음과 제5,6음 사이가 반음인 음계

 

 

[참고]장음계에는 2종이 있다.

         1) 자연적 장음계(Natural Major Scale)

         2) 화성적 장음계(Harmonic Major Scale): 제 6음을 반음 내린 것.

 

 

         단음계에는 3종이 있다.

         1) 자연적 단음계(Natural Minor Scale)

         2) 화성적 단음계(Harmonic Minor Scale): 제 7음을 반음 올린 것.

         3) 선율적 단음계(Melodic Minor Scale): 올라갈 때는 제 6,7음을 반음 올리고, 내려갈 때에는 제 7,6음을 다시 내려서 자연

                                                                 적 단음계와 같이 만든 것.

 

 

음계의 특징: 장음계는 일반적으로 밝고 명랑하며, 단음계는 어둡고 우울하거나 슬프다.

대체로 멜로디가 Do로 끝나는 것이 장음계의 곡이고, La로 끝나는 것은 단음계의 곡이다.

 

2) 반음계(Chromatic Scale)-  반음으로만 된 음계

 

 

[참고]건반악기에 있어서 흰건반은 원음이고, 검은건반은 사이음이라고 한다.

 

3)온음음계(Whole-Tone Scale): 온음만으로 된 음계

 

 

    * 이것을 6음음계라고도 한다. 이것은 드뷔시(Debussy)가 처음으로 사용한 음계이다.

 

4)12음계(Twelve-Tone Scale): 12원음으로 된 음계

 

 

    * 이것을 Dodecuple Scale라고도 한다. 이것은 쇤베르크(Schoberg)가 본격적으로 사용한 음계이다.

 

5) 기타음계

  1) 5음 음계(Pentatonic Scale): 도,레,미,솔,라  5음으로 된 음계

   2) 헝가리 단음계(Hungarian Minor Scale): 단음계에 있어서 제 4,7음을 반음 올린 집시(Gypsy)음계

   3) 블루음계(Blue Scale): 도,레,미,솔,라의 5음음계에 미b과 시b을 넣은 흑인 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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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경배 | 작성시간 10.11.07 귀한자료 감사합니다..
  • 작성자차현준 | 작성시간 10.11.07 보니까 예전에 배웠던것도 있는데 생소한것도 많이 있는것 같네요~!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효심 | 작성시간 10.11.07 다시한번 보고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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