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했다. 작성자멀리서..|작성시간25.08.07|조회수199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살았구나.우여곡절끝에 내 품에 온 파키푸스 긴 여정과 고생끝에 새 삶의 가는 숨을 쉬었다.https://youtu.be/7JZiN-xIEbU?si=b2szZLrakRPHm3cw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할배 | 작성시간 25.08.11 노심초사 하셨는데 성공 하셨네요. ㅎㅎ 답댓글 작성자멀리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8.11 그러게 말일쎄.ㅎ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