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충은 다육이에게 상처를 냅니다.
상처에 세균 감염이 되고 해충이 돌아다니면서 무름병 등의 균을 옮깁니다.
해충들이 식해하면서 무름병이 발생했습니다.
한번 감염 되면 회복 바로 불가능이죠.
특히 총채벌레, 응애는 농약 내성에 잘 죽지 않고 1마리에 200개 알을 까는데 보이면 3일 간격으로 방제하셔야 합니다.
해충만 잡아도 무름병균 잡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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