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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송해야

(나눔)지난겨울 말린 무청씨래기🌿

작성자청송해야|작성시간25.09.21|조회수99 목록 댓글 14

안녕하세요
청송고냉지 언덕위에
무우심어 싱싱한
무청 말린게있어요
저의먹을거
조금 남기고 나눔합니다

전 무청삶아서
껍질벗겨
굵은멸치 넣고 지져먹었어요
밥도둑 이예요

추어탕 끓이고
된장지지고 ㅎ
손은 가지만 깊은시골맛이랍니다

한분께 몰아드리겠습니다

택배비 6000

010 3151 01932

좋은인연 감사합니다
예쁜가을 되시구요 ~^^


무청걸어 그늘 바람결에
잘말렸답니다
아래사진은
지금찍은 말린무청씨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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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청송해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9.24 두분께
    보내드렸습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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