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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송해야

흙집 과수원 🍁가을은 짙어만가고~

작성자청송해야|작성시간26.10.14|조회수57 목록 댓글 1

안녕하세요 ~

산들바람에
장독대 구절초가
좋아라 하고
파란하는 흰구름도
친구하니
담벼락 담쟁이
붉은옷을 입고

흙집
앞마당 이꽃저꽃
단풍들어 낙엽되니
흩날리고~

달달 대추향기
내마음 차분이 ~
이렇게 저렇게
소박한 흙집가을은
점점 익어만가네요
감사함이 스미는~

오늘하루도
예쁜가을날 되시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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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청송해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10.14 청송 고냉지
    언덕배기 흙집에는
    가을이 한발빠르게
    한창 짙어만 간답니다 ~🍁
    흙한줌 돌하나
    사랑으로 가꾸며
    이렇게 가을은 소리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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