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얗고 큰 달덩이 하나 주셨다.
뭐해요?(작가님의 전화...ㅎㅎ)
여수에서 유명하신 ㅇㅁ도예 작가님께서
여기에 그림 하나 그려 오라고....
하아얀 백자에
새 한마리 그려 넣으면 하늘이 되고
물고기 한마리 그려 넣으면 바다가 되는
마술 같은 손 놀림
참으로 오랫만에 도예물감 꺼내어
붓 하나 들고 쓱쓱싹싹 신나게 그려 나갔다.
ㅎㅎㅎㅎ 😆
결국은 모두가 하나,
하늘도, 땅도, 바다도......
하얗고 큰 달덩이에
담겨 있었다.
안녕하세요.
여러가지 사정으로
다육이 이사 다니기도 힘들고,
결국 하우스 하나 만들었답니다.
다육이와 함께 하는
새로운 시작
다육여행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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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별빛은하수 작성시간 22.06.15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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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리호야 작성시간 22.06.15 달항아리에 하늘과 바다와 산이 모두 담겨 있네요
그냥 바라만 보고 있어도 힐링이 되는 작품 이에요 예술적인 멋진 손을 갖고 계시네요 ~~~
자산님표 육이들도 특이한 색감이라 눈여겨 보고 있어요~~
새로운 자산님 다육여행님만의 하우스에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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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자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6.15 우리호야님~~~
감사해요
하늘도, 산도, 땅도, 바다도 ...
툭튀가 없이 모두 비슷한 채도로 그려준 .... 하나지요.
오늘도 멋진 하루 되세요 ^^ -
작성자풀꽃향기 작성시간 22.06.15 머\멋진 항아리에 멋진그림이 잘~어울리네요.
멋진작품 기대되네요.
하우스까지 지으시고 부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자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6.16 풀꽃향기님~~~
감사합니다.
소성하고나면 또 어떤 변화가 올지 아무도 몰라요
저도 기대 한답니다.
멋진 날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