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맑고 춥습니다.
별하나가 유난히 반짝입니다. 늘 그 자리에서...
그 너른 하늘에서 오직 혼자서 그래도 외로워 보이지않는것은 저처럼 많은이들이 그 별을 올려다보며 각자의 별이라 칭했을것 같기에..
카페회원님들 ~
갑자기 기온 뚝! 떨어졌어요
모두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이면수 방금잡아왔어요
두마리 구워서 아침에 먹었더니 넘 맛있네요
수량이 많지않아요
필요하신분 주문하세요~^^
30~35cm 5마리 55000원
택배비포함 입니다
계좌번호 드릴께요
기업은행 박정애
372 084197 01 014
주문전화는 010 6298 5086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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