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아기예수의 데레사작성시간26.06.22
사진기록으로 보니 기분이 더 좋습니다. 많이 힘들고 어려운 일을 한 것도 아니지만, 무더운 날에 각자의 사명감으로 땀흘리며 열심히하시는 생태환경위원님들과 꾸리아 단장님과 단원님들이 무척이나 좋습니다. 아둔한 저도 “주님의 사랑의 마음”이 어떤 것인지 쬐꼼은 느껴지네요. 또 감사한 날이었습니다.
이렇게 공유할 수 있도록 좋은 글과 사진을 함께 올려주신 안드레아님 고맙습니다. 오늘도 감사드리며 님들 행복하세요... 💕
작성자하나 Sophia작성시간26.06.22
바쁜 시간에도 기쁜 마음으로 동참해 주시고 사랑을 나누는 귀한 시간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작은 손길들이 모여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모습이 참 은혜로웠습니다. 매달 빠짐없이 함께해 주시는 마음과 봉사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서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