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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능자 작성시간22.07.05 자신을 통제?????
우리 세대 여인 또는 주부에겐 해당되지 않는 단어입니다요.
부모님 명령 따르랴.
부모형제 마음 편안하게 하랴.
자식 의견 존중하랴.
여인들의 몫이라곤 전무한데
매일 매일 휘둘릴 수 밖에.쩝
남성위주의 세계관속에서 여인들이 얼마나 많은 아픔을 겪으며 살아왔는데요.ㅎ
요즘 조금 사람대접 받는 것 같아서 생명 연장하면서 여인들의 삶을 지켜보고 싶답니다. ㅋㄷㅋㄷ
나를 콘트롤?
오늘 역시 계획이 깡그리 무산입니다요.
닥치는 대로 짜집기하며 살지요.
빈 시간 생기면 후다닥 나를 위한 일들.ㅎ
선배님이여.
음식준비 하다가 뜸 들일 틈 이용하여 카페에 들렸습니다. 바쁘게 줄입니다. ㅎ
생각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