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허무령심법.
잊혀진 현문의 심법.
장점
모든 사술을 저절로 막아준다.
깊이 연성하면 연성할수록 마음이 편안해지며, 심마에 들 일이 없게 해 준다.
대성하기만 한다면 최고의 심법
단점
대성하기가 너무나 힘들다.
태허무령심법을 배우기 시작했다면 오로지 이것만 연성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득보다는 실이 더 많은 심법.
내공이 완전히 무일때 실행하여야 한다. 그것이 가장 좋다.
등등
구휘는 모르겠지만 현재 등장한 현경, 탈마의 고수들의 경우를 보면,
혈마- 화경의 끝자락까지 갔다가 현경 진입 도중 미쳐서 청해성의 살겁을 일으킴.
묵향- 원래대로면 미쳤어야 했으나 적의 계략에 빠진 것이 전화위복이 되어 육체는 현경으로 진입. 만약 그때 묵향이 정신을 잃지 않았다면 혈마와 같은 길을 걸었을 것이라고 함.( 작가님 말씀에 따르면)
공공- 혈마와 같은 경우. 묵향을 만난 것을 기연으로 정신을 차리고 현경까지 진입함.
세 인물의 경우를 봐도, 화경에서 현경으로 진입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알수 있습니다. 공공 대사의 경우 연공실에서 명상을 하는 중이었는데 갑자기 미쳤다고 하더군요. 아마 심마가 찾아든 것이겠죠. 혈마도 그렇구요. 묵향의 경우는 그때 정상이 아니어서 다행히 위기를 넘겼고요.
하지만 진팔과 소연은 걱정할 필요 없을 듯합니다. 두 사람 다 묵향이 가르쳐준 태허무령심법만 꾸준히 갈고 닦았더군요. 패력검제의 말에 따르면 진팔은 거의 대성의 경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하였고, 진팔에게 가르침을 줄 정도로 소연은 실력 있는 여고수가 되었더군요.
이 둘은 그냥 계속 꾸준히 태허무령심법만 갈고 닦아 대성하면 될듯 합니다. 태허무령심법의 장점 중 하나가 깊이 연성할수록 마음이 편안해져 심마가 찾아들 일이 없다고 하니까 열심히 무공을 갈고 닦아 깨달음만 얻는다면 화경까지는 순조롭고 천행을 얻는다면 현경에도 들 수 있을테지요.
먼저 현경에 들은 세 사람의 경우는 불안하기 그지없었지만 이 둘은 태허무령심법을 믿고 깨달음만 얻어 가면 되니 태허무령심법이 과연 좋기는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절대 광인이 될 일은 없을 테니까요.
개인적으로 진팔은 몰라도, 소연이는 묵향의 양녀이기도 하니 정말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군요. 19권에서 보니까 여전히 예쁘고 실력도 대단해진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수라도제가 감탄할 정도이고 왠만한 문파의 장로급 이상이 되어 있더군요. 그것도 다 양부가 가르쳐준 태허무령심법 하나만을 꾸준히 익힌 덕이겠지요. 소연 사저, 파이팅!
잊혀진 현문의 심법.
장점
모든 사술을 저절로 막아준다.
깊이 연성하면 연성할수록 마음이 편안해지며, 심마에 들 일이 없게 해 준다.
대성하기만 한다면 최고의 심법
단점
대성하기가 너무나 힘들다.
태허무령심법을 배우기 시작했다면 오로지 이것만 연성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득보다는 실이 더 많은 심법.
내공이 완전히 무일때 실행하여야 한다. 그것이 가장 좋다.
등등
구휘는 모르겠지만 현재 등장한 현경, 탈마의 고수들의 경우를 보면,
혈마- 화경의 끝자락까지 갔다가 현경 진입 도중 미쳐서 청해성의 살겁을 일으킴.
묵향- 원래대로면 미쳤어야 했으나 적의 계략에 빠진 것이 전화위복이 되어 육체는 현경으로 진입. 만약 그때 묵향이 정신을 잃지 않았다면 혈마와 같은 길을 걸었을 것이라고 함.( 작가님 말씀에 따르면)
공공- 혈마와 같은 경우. 묵향을 만난 것을 기연으로 정신을 차리고 현경까지 진입함.
세 인물의 경우를 봐도, 화경에서 현경으로 진입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알수 있습니다. 공공 대사의 경우 연공실에서 명상을 하는 중이었는데 갑자기 미쳤다고 하더군요. 아마 심마가 찾아든 것이겠죠. 혈마도 그렇구요. 묵향의 경우는 그때 정상이 아니어서 다행히 위기를 넘겼고요.
하지만 진팔과 소연은 걱정할 필요 없을 듯합니다. 두 사람 다 묵향이 가르쳐준 태허무령심법만 꾸준히 갈고 닦았더군요. 패력검제의 말에 따르면 진팔은 거의 대성의 경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하였고, 진팔에게 가르침을 줄 정도로 소연은 실력 있는 여고수가 되었더군요.
이 둘은 그냥 계속 꾸준히 태허무령심법만 갈고 닦아 대성하면 될듯 합니다. 태허무령심법의 장점 중 하나가 깊이 연성할수록 마음이 편안해져 심마가 찾아들 일이 없다고 하니까 열심히 무공을 갈고 닦아 깨달음만 얻는다면 화경까지는 순조롭고 천행을 얻는다면 현경에도 들 수 있을테지요.
먼저 현경에 들은 세 사람의 경우는 불안하기 그지없었지만 이 둘은 태허무령심법을 믿고 깨달음만 얻어 가면 되니 태허무령심법이 과연 좋기는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절대 광인이 될 일은 없을 테니까요.
개인적으로 진팔은 몰라도, 소연이는 묵향의 양녀이기도 하니 정말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군요. 19권에서 보니까 여전히 예쁘고 실력도 대단해진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수라도제가 감탄할 정도이고 왠만한 문파의 장로급 이상이 되어 있더군요. 그것도 다 양부가 가르쳐준 태허무령심법 하나만을 꾸준히 익힌 덕이겠지요. 소연 사저, 파이팅!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美男♥龍ⓔ┓ 작성시간 04.12.18 공공대사는... 화경에 경지에 만족하지 않고 더 높은 경지의 물을 갈망하다 미쳐버린거죠. -_-a
-
작성자크하하핫 작성시간 04.12.18 지금 묵향은 완전한 현경이 아닌가? 카렐하고 싸우고 나서 명상한다음에 완전한현경이 된거 아니엿나요??
-
작성자TemPle_KNighT 작성시간 04.12.23 여튼 지금의 묵향은 완전한 현경입니다. ( 작가님의 설명을 인용하자면 아르티엔의 리라이프 덕분에 모든 깨달음을 얻은 것이죠. ) 그리고 공공대사든 혈마든 소연이든 진팔이든 모두 조금씩은 미쳐야 정상입니다. 카렐이나 작가님의 설명을 따르자면 현경은 완전한 무초식을 이해한 자를 말합니다.
-
작성자TemPle_KNighT 작성시간 04.12.23 그건 지금까지 수련해오고 상식으로 알아오던 것과 완전히 반대되는 말 이기 때문에 정신 세계가 견딜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소연이나 진팔도 조금씩은 미쳐야 합니다.
-
작성자x자유시간x 작성시간 04.12.30 태허무령심법은 내공이 무일때 하는게 꼭 좋은게 아니고 내공이 정순해야 합니다 옥령인의 경우는 워낙 내공이 정순하지못해서 그런 방법을 택한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