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택 시인 작성자박용희| 작성시간22.08.18| 조회수23|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함종대 작성시간22.08.18 물빗자루가 쓸어놓은 길,물빗자루를 생각해낸 시인의 산책 길이 상상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윤정오 작성시간22.08.20 다 같이 그 길을 걸어 봤는데 시인은 아름다운 시로 만들어 내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