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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환 디카시 신인문학상

작성자박용희| 작성시간23.05.27|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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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윤정오 작성시간23.05.27 오장환을 오창환으로 읽고 우리 다울에 지나님인 줄 알고 깜딱 놀랐지요..ㅎ
  • 답댓글 작성자 오창환 작성시간23.05.28 저희 집안에 글쟁이 몇 분이 계신 것으로 압니다.
    제 어릴적 울엄니 속을 무척 썩이다 미국으로 이민가서 큰이모님 속을 벅벅 긁어대다 세상 떠나신 사촌 형님도 등단한 시인이었죠.
    그시절 시인들은 행적이 좀 기이했지 않았나 싶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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