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목사님의 스트레스
어떤 장로님 한분 때문에 주일날 강대상에 올라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어떤 목사님 설교가 생각이난다
그 목사님이 강대상에 올라만 가면 맨 앞에 않아 목사님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바로 그 장로님만 보면 아침에 먹은 밥이 올라오고
1주동안 열심히 준비한 설교도 하나도 생각이 나지 않아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어 하루는.......
1.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했다
[ 하나님! 저 꼴도 보기 싫은 장로를 다른 교회로 좀 보내주실 수 없나요]
그러자 하나님께서 이렇 응답을 주셨다
[내 사랑하는 종아!!! 아무리 찾아봐도 그 장로를 보낼 교회가 없구나!!!]
2. 그래서 할수없이 참고 견디려 하지만 도저히 참을 수 없어 다시 ,
[ 하나님!!! 그렇다면 저 장로를 좀 병이 들게 하여 천국으로 빨리좀 데려 가 주세요]
그러자 하나님께서 또 이렇게 응답을 주셨다
[사랑하는 종아!!! 그 장로 아직 여기 올 때가 않되었구나!!!]
3. 그래서 할 수없 이 참고 견디려 하지만 인간의 한계에 부딪쳐서 목사님은 또 다시 기도했다
[ 하나님!!! 이번이 마지막이 옵니다 그렇다면요 저 장로의 성격을 좀 고쳐주세요]
그러자 이번에는 하나님께서 응답을 하지 않으셨다
그래서 내 기도가 약한 가 싶어서 이번에는 더 쎄게 기도하자
어두컴컴한 새벽녁 저 멀리서 어떤 그림자 가 나타나는 듯 싶어 자세히 보니.........
예수님께서 피 묻은 손으로 나타나셔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 내 사랑하는 종아!!! 나도 그 장로의 성격을 못 고쳐 이렇게 십자가에 달려 죽었느니라!!!]
4. 그 순간 그 목사님은 예수님 앞에 고꾸라져 마음을 찢으며 하나님께 진정한 회개의 기도를 하게 되었고
그리고는 그길로 그 장로님 집을 방문 하여 용서를 구하였는데...........
5. 약 1개월후 억수같이 비가 퍼 붓는 날 저녁 목사님 사택의 문을 두드리며 목사님을 간절히 부르는 소리가 있었으니
6. 바로 그 장로님!!!
목사님은 맨발로 뛰어나가 장로님을 맞이 하였고 그 빗속에서 목사님과 장로님은 누가 뭐랄 것도 없이 서로의 눈빛이 마주치자
서로를 부등켜 안고는 서로의 용서를 구했다는 이야기다
그렇다!!!
아내, 자식, 형제자매, 또는 친구등 그사람들의 성격을 바꾸려 하는 것은 우리의 힘으로는 불가능 하다는 말씀이다
예수님도 이스라엘 백성의 성격을 고쳐 주시지 않고 십자가를 지시지 않았는가 하물며 우리들이랴!!!!!!!!!!!!!!!!!
[상대의 성격을 고치려 말고 나의 성격을 고쳐 보도록 노력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