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전부터 아파트 현관입구에 고양이 2마리 입성하여 나를 귀찮게 했다.
이놈 을 어떻게 하면 쫒아버릴까 고민끝에 어어 또 한마리가 늘어났다.
알고보니 1층에 있는 분이 먹이를 맨날 주고 있었던거다.
산 짐승이니 먹이를 주는것 까지는 괜잖은데 먹이주고 난뒤 비둘기20-30마리가 날아와서 베란다 에어콘 실외기에 뚱을 주고 가서 온통 비둘기 똥이다.
관리실에 가서 민원을 해결해달고 했지만 별 신통치않다.
먹이주는 분게 몇 번 주민들 피해를 이야기 했지만 더욱더 활기차게 보란듯이 먹이를 준다.
(콩같이 생긴먹이.닭가슴살.파워젤 같은 것)돈도 많이 들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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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지나 새끼가 3마리 태어났다.도합 6마리
어미3마리중 한마리가 또 임신중이란다.
그럼 몇 개월뒤 9마리정도 될것 같네요.
저도 이제는 포기상태 집 현관에 들어가면 고양이 새끼들과 함참 놀다가 덜어간다.
ㅋㅋㅋㅋ
나도 먹이를 구입하는데 돈을 좀 보태어야 할까?
포기하니 나도 마음이 홀가분하네요.
그래 어디까지 고양이 천국으로 만들지 두고 보자.
저의 고양이에 대한 소의를 피력해보았네요.
아마 모든 아파트단지에 이런 현상들이 많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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