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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찬란한 오늘을 위하여...

작성자심바우(심기철)|작성시간26.06.16|조회수34 목록 댓글 0

몇 년전부터 아파트 현관입구에 고양이 2마리 입성하여 나를 귀찮게 했다.

이놈 을  어떻게 하면 쫒아버릴까 고민끝에  어어  또 한마리가 늘어났다.

알고보니 1층에 있는 분이 먹이를 맨날 주고 있었던거다.

산 짐승이니 먹이를 주는것 까지는 괜잖은데  먹이주고 난뒤 비둘기20-30마리가 날아와서 베란다 에어콘 실외기에 뚱을 주고 가서 온통 비둘기 똥이다.

관리실에 가서 민원을 해결해달고 했지만 별 신통치않다.

먹이주는 분게 몇 번 주민들 피해를 이야기 했지만 더욱더 활기차게 보란듯이 먹이를 준다.

(콩같이 생긴먹이.닭가슴살.파워젤 같은 것)돈도 많이 들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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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지나 새끼가 3마리 태어났다.도합 6마리

어미3마리중 한마리가 또 임신중이란다.

그럼 몇 개월뒤  9마리정도 될것 같네요.

저도 이제는 포기상태  집 현관에 들어가면 고양이 새끼들과 함참 놀다가 덜어간다.

ㅋㅋㅋㅋ

나도 먹이를 구입하는데 돈을 좀 보태어야 할까?

포기하니 나도 마음이 홀가분하네요.

그래 어디까지 고양이 천국으로 만들지 두고 보자.

저의 고양이에 대한 소의를 피력해보았네요.

아마 모든 아파트단지에 이런 현상들이 많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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