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년 2월 20회 졸업생중에서 임형순, 조성숙, 유정애, 유순옥, 궁굼하다. 지금은 어디서 무얼하고 살고 있는지...
학창시절 노래 좋아하고 시를 좋아하던 우리들이었지. 너무 궁금하고 보고 싶다.
나는 거의 날마다 카페에 들어와서 소식을 접하고 있단다. 연락좀 남겨다오.
옛날 이야기하며 학교도 한번 가보고 회상에 젖어 그때로 한번 돌아가 보는건 어떨까.!!!!!
연락줘.... christina55@daum.net 메일을 보내도 좋고..... 보고싶다. 아하....나는 최 원 화 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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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승영 작성시간 11.06.14 같은 해 졸업생이 글을 올리니 반갑다 친구여. 난 1학년 때 시골서 전학와 몇 안되는 친구를 두었기에 기억할 수 없을 것이다. 임형순이가 2학년 때 우리반 반장이었다는 사실에 임형순이 이름이 나오니 반갑지 않을 수 없어 댓글을 올리는 것이다. 나는 동작구 상도동에 살고 있는데 윤강애 선생님과 함께 동내 문화원에서 수묵화를 배운적 있다. 나는 배우다 그만 두었지만 윤강애 선생님은 아직 등록하여 배우러 다닌다는 소식이다. 기억 할 수 없는 친구지만 주님의 은총과 축복 속에 건강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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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승영 작성시간 11.06.16 그래도 앨범을 찾아보고 나를 기억한다니 반갑다 친구여. 나는 어릴 때 앨범과 졸업 앨범을 잃어버려 아쉬움 속에 친구의 얼굴을 찾아 볼 기회가 없구나. 어쩌면 나도 만나면 아는 친구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긴 들구나. 바로 옆반이었으니 말이다. 늘 건강하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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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최원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6.18 앨범을 잃어 버렸다니 안타까운 일이구나. 어느날 문득 옛날이 그리워 질때 학창시절 앨범을 보면 웬지 모르게 흐뭇한 웃음이 지어지는데.... 그랬구나. 형순이는 어디서 어떻게 잘살고 있는지... 건강하고 더위 조심해... 가끔 이 공간에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