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누가 개고기 먹든 안 먹든 아무 상관 안 합니다
개고기 보면 집에 있는 강아지 생각 나서 못 먹겠다는 말도 다 이해합니다 [사실 객관적으로 개가 애완용으로 가장 많이 쓰이고]
그런데 개고기 반대글 중에서 전혀 이해 못 하겠는게 하나 있는데
'개 잡는 것 한 번 봐라, 징그러워서 못 먹겠다' 이건 정말 이해 못 하겠더군요
그렇게 험한 인생을 산 건 아니지만 개,돼지,소,닭.오리 모두 도축현장을 직접 봤습니다만
[이건 되게 '인간적으로' 죽이는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건 한 번도 없었고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된다면 그건 생명의 존엄성을 무시하는 발언이겠죠
생명이 생명을 먹는다는 것 자체가 생존적 아이러니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겠구요
그래도 정상인,일반인 중에 '닭,돼지,소,오리' 안 먹는 사람 거의 없고 즐겨 먹는 분도 많죠
다른 문화적[유럽애들은 주위사람이 개고기를 안 먹으니 개고기를 먹는 먼 나라 우리나라 사람이 이상해 보일 수 있죠], 종교적, 생명주의적[살아 있는 모든 것을 안 드시는 분들. 잘 없을테지만 있기는 할 테니], 기타 다른 이유로 개고기 먹는 것을 비하하고 뭐라 하는 건 이해하지만
정말 도축을 가지고 뭐라 그러는 건 정말이지..-_-;;
어쩌다 지상렬 개 도축 루머를 들었습니다만 이게 사실이면 그분께도 이 글을 보여 드리고 싶네요
개고기 보면 집에 있는 강아지 생각 나서 못 먹겠다는 말도 다 이해합니다 [사실 객관적으로 개가 애완용으로 가장 많이 쓰이고]
그런데 개고기 반대글 중에서 전혀 이해 못 하겠는게 하나 있는데
'개 잡는 것 한 번 봐라, 징그러워서 못 먹겠다' 이건 정말 이해 못 하겠더군요
그렇게 험한 인생을 산 건 아니지만 개,돼지,소,닭.오리 모두 도축현장을 직접 봤습니다만
[이건 되게 '인간적으로' 죽이는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건 한 번도 없었고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된다면 그건 생명의 존엄성을 무시하는 발언이겠죠
생명이 생명을 먹는다는 것 자체가 생존적 아이러니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겠구요
그래도 정상인,일반인 중에 '닭,돼지,소,오리' 안 먹는 사람 거의 없고 즐겨 먹는 분도 많죠
다른 문화적[유럽애들은 주위사람이 개고기를 안 먹으니 개고기를 먹는 먼 나라 우리나라 사람이 이상해 보일 수 있죠], 종교적, 생명주의적[살아 있는 모든 것을 안 드시는 분들. 잘 없을테지만 있기는 할 테니], 기타 다른 이유로 개고기 먹는 것을 비하하고 뭐라 하는 건 이해하지만
정말 도축을 가지고 뭐라 그러는 건 정말이지..-_-;;
어쩌다 지상렬 개 도축 루머를 들었습니다만 이게 사실이면 그분께도 이 글을 보여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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