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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의 보물, 1000년전 바이킹 ‘응가’ 부러져 난리

작성자하울링|작성시간07.06.12|조회수37 목록 댓글 3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국 노스요크셔 요크에 위치한 한 박물관에서 고고학적 재앙이 발생했다.

1천 년 전에 생성(?)된 배설물이 부셔져 버린 것.

2주 전 학생들을 인솔하고 박물관을 찾은 한 교사가 실수로 전시용 스탠드를 쓰러트렸고 이어서 돌처럼 딱딱하게 굳은 똥이 바닥에 떨어지면서 세 조각으로 파손되었다.

1972년 한 은행 건물 부지에서 발견된 이 “가늘고 긴” 똥은 발견된 인간 똥 중에서 형태가 가장 완벽하고 크기도 큰 것으로 1천 년 전의 식생활 문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증거물이고, 방문객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던 스타 전시물이었다.

요크 고고학 재단은 전문가를 동원해 훼손된 똥을 원래 모양대로 복원하는 작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 : 영국 일간 가디언의 보도 화면, 사진은 요크 고고학 재단이 제공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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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똥...... 3조각.....파손  

고고학적 재앙.......

.............

인간똥인지 우찌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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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留學先輩♡ | 작성시간 07.06.12 -_-;;;
  • 작성자카이엔 | 작성시간 07.06.13 이제라도 어디 길거리 한구석에 또아리를 틀어 놔야 될라나 -_-;;
  • 답댓글 작성자양말한덩어리。 | 작성시간 07.06.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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