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점점 실성해가고 잇는 중입니다.
담임쌤이 동생분과 함께 일본을 ... 일본을 (크흑!!)
[음.. 크흑은 만화책을 많이본 여파니 신경쓰지 마세요 <<]
그리고나서 놀리기라도 하는듯이
'니가 일본에 빠진이유를 알겠구나. 참멋진나라더군.'
이라는 말도 빼놓지 않고 해주셨어요 (두둥~)
[아, 두둥도 원피스의 여파니 신경끄세요 <<]
선생님이 찍은 사진들보니까
오다이바 <<꺄악 ~ 꿈의오다이바 ~
도쿄의 빌딩숲속 <<꺄악~ 꿈의도쿄 ~
.... 부럽더군뇨 ㅜ_ㅜ
나도 얼른커서 얼른대학생이되서
얼른 일본으로 <<그렇게 되는건가 (...)
언제가 될까나 ~ 약 3년후 (쿠궁!)
[쿠궁도 만화책의 여파입니다 << 신경쓰지마세요ㅋㅋㅋ]
그럼 오랜만에와서 징징대다가는
염치없는 사람은 물러갑니당 ~
나는야하비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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