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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영민(TOT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4.22 일전 스페인 여행 중 어느성당에 콜롬브스의 관을 멘 네명의 남정들을 본 기억이납니다
우리 마음에 주신 천국을 찾아가는 출애굽의 과정과 콜롬브스의 신대륙을 탐사는 많이
닳아있다는 생각이듭니다 -
작성자soid 작성시간 19.04.23 영혼의 눈에 덮혀있는 껍질을 다 벗겨내고 보게되면 온천지가 말씀 아닌것이 어데있을까요!
전철속이라서 집에가서
듣겠어요. -
작성자soid 작성시간 19.04.24 뭉클한 가슴안에서 우리들의 사랑을 감지 합니다.
넘 고마워요.우리의
이 사랑을 지금 이렇게
카페 지면으로라도 나눌수 있고 느낄수 있어 좋아요. 그동안 우리의 이 사랑과
이 열정은 변한것이 아니요, 계속 자라가고 있었음을 확인하게 되어 오히려 감사 해야 할것 같네요. 형제여! 고마워요. -
답댓글 작성자조영민(TOT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5.13 아~네 이제야 답글 다신 것을 보았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날에 함께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