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러케 위대한 한글을 만드신(못쓰는 외국어가 없다니까...)
세종대왕님께 경의와 존경의 뜻을 전하며,,,,
인터뷰하는 느낌으로 이러케 백, 문, 백, 답을 씁니다!!!
<신상명세서>
1.이름은?
박 효 석..朴(밀양 박)孝(효도 효)錫(주석 석, 돌석 아님- -;)
2.생년월일은?
1985년 개천절 전야제...
3.가족관계는?
아버지 어머니 마지막 여섯살차이의 남동생 한분...
4.주소는?
경.고.일.백석동.백송마을.삼부아파트.101-102.
쉽게 말해서 백석고 맞은편 한!! 단지만 있는 동네...
5.주민등록번호...는?
생각보다 알아맞추기 쉬움...
6.신체사이즈는?
현재 키는 아마175, 몸무게는 70...
7.다니던 학교들은?
대전 태평초교-일산정발초교-일산정발중교-일산대진고교
8.고향은?
서울...이지만 어린시절 대부분을 대전에서...
<어바웃 미>
9.현 취미는?
솔직히 넘 만음...우선 피씨껨하기,잡지정독,그냥아무대나
싸돌아다니기,친구들이랑수다떨기,트레이닝흉내내기,동생
이랑레슬링한라운드하기,티비후질러(?)보기,뒹굴기,지니
하는척하기…등등……
10.앞으로의(ing) 취미는?
흠흠… 비디오껨하기,전세계맥주다마셔보기,전세계맥주병다모으기,
옷가지사모으기,머리에신경쓰기,일상에서의일탈,음악듣기,
진짜트레이닝하기……
11.현 특기는?
음… 별로 없나?… 먹기,마시기(실제로 1.5리터물을
한번에 다마신 적 이씀, 안쉬고. 진원,승우가 증인), 뒷북치기…
12.앞으로의(ing) 특기는?
내가생각해오던27가지(맞나?)무술,SSX(s=speed, s=stunt, x=x-games)
13.조아하는 동물은?
실어하는 동물은 없으나 딱히 조아하는 동물도 없다.단, 곤충은 사랑함(어떤 곤충도)
14.조아하는 식물은?
곤충을 조아하므로 식물도 다 조치만 딱히 조은 식물은…… - -;
15.조아하는 먹을꺼는?
흠흠… 잡식성…
16.조아하는 무직장르는?
펑크,훵크,힙합,발라드,락은 왠만하면 죄다…
17.조아하는 무비는?
트리플 엑스!!!,코요테어글리나홀로집에1,2(3은 아님),다이하드1,2,3,
그외 다이하드스타일의 액션무비
18.조아하는 껨은?
껨이라면 사죽을 못씀… 딱히 실어하는 거는 미소녀랑 연애하는 껨(진짜임,결백!!)...
19.조아하는 마나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마나, 한마디로유치한 거(사실임)
20.인생관은?
오늘 하루에 내 모든 것을 다 바치게따!! (물론입시끈나고부터)
21.좌우명은?
내일 세상의 종말이 도래해도 나는 오늘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게따…
22.정신상태...는?
주위사람들은 가끔 미친거 아냐?라고 하지만 나는 극히! 정상적이라고 생각함…
23.사교관계는?
솔직히 동성과는 그 누구하고도 조치만 이성이라면 나이에 상관없이
안(?) 조음…
24.존경하는 사람은?
토니호크, 홀리필드, 뉴턴...
25.나를 표현하라면!!!
못된놈은 아니니 사궈봐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사랑>
26.조아하는 사람은 있는가?
물론 이씀 이니셜은 林(참고로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수풀 림)...
27.대진고 인가?
아님...(ye go...)
28.그녀의 나이는?
물론 동갑내기...
29.그녀의 외모는?
PERFECT...^ ^;
30.지금의 관계는?
냉전 중...(오해 말길 바람...)
31.앞으로의 예상?
물론 딴 딴 따 따...
32.천생연분을 믿는가?
물론임...
33.한 눈에 반하는거를 믿는가?
당근...
34.그럼 그녀하고도?
Sure...!!!
35.추구하는 사랑관은?
운명의 사랑이란걸 믿는다. 한 눈에 보고 저 사람이다 라고 생각되는 사람에게 무한적 사랑을 한다. 내가 그 사람에게 맞춰간다. 물론 이상형이라는 것도 없음...(너무 진지한가... - -)
36.사랑을 어케 생각하는가?
사랑하는 사람을 영원히 행복하게 해주는 것...무조건...영원히...
37.그럼 그녀도?
물론 그럴꺼다...
38.혹시 조아하는 사람이 또 있는가?
솔직히 한명 더 이따... 대한민국 국민중 10대에서 30대초반인 사람은 100% 알 것임...(논스톱3에서 조X선씨랑 연인사이였던...)
39.그럼 그 두사람에게서도 삘을 느꼈는가?
솔직히 안 믿겠지만 사랑의 감정을 느낀것은 내 18년인생중에
둘이 첨임...
40.누구를 택할 것인가?
후자가 여러모로 확률이 낮으므로(엄청... - -;) 후자에게 먼저...
41.어케 고백할 것인가?
내 맘을 정직하게!! 직설적으로!! 용기있게!! 남자답게!! 감동적으로!!한다......
42.연애 경험은 몇번?
0... 진짜 0....
43.조아하는 사람과 같이 가고싶은곳
사람들 만은 곳...명동이나 홍대이대앞등등,,,
44.선물해주고싶은거
수제 목도리..., 쥬얼... - -;
45.첫 사랑?
위의 둘이 첫 사랑임... 엄밀히 따지면 간소의 차로 전자가 첫 사랑임..
46.조아하는 사람을 연예인에 비유한다면?
전자의 외모는 정혜영을 쏙 빼닮았따...
후자는......
47.조아하는 이유?
이유는 없음...다만, 조아함...
48.앞으로의 계획
우선 대학을 들어간다.....
49.학창시절에 연애를 하는 것에 대한 생각
안 조타고 생각함... 이유는 어른될 때까지 가는 경우가 드뭄... 결정적으로 해주고 싶은 것을 다 못해줌...
50.그녀들(?)에게 하고싶은말?
제발 내 맘을 알아줘~~~
<현재의 나>
51.가장 조아하는 가요는?
MNJ의 후애, 김정민의 원, 카밀라의 Good Bye, 안재모의 한사람을 위해,
MC the Max의 잠시만 안녕,마지막 내 숨소리...
52.가장 조아하는 힙합음악은?
에미넴의 with out me,lose your self, BK2의 bump bump bump,
Ja Rule의 메스멀라이즈, 박명호의 야호...
53.가장 조아하는 락음악은?
네오펑크라면 다 조코... 윤도현의 1집(한국락다시부르기),
본조비, 강산에....
54.가장 조아하는 연예인은?
김정화!!! 김현주, 김지호, 김정은, 정태우, 권상우, 조한선... - -
55.요새 본 영화중 가장 감명 깊었던 영화는?
xXx, 가문의 영광, 해리포터 비밀의방, 반지의 제왕 두개의 탑...
56.요새 보는 드라마는?
사실 하나도 못 본다..... 태양속으로랑 올인이랑 눈사람은 꼭 보고 싶은데....
57.그럼 티비는 얼마나 보는가?
시간 날때 마다.....
58.근데 왜 드라마를 못보는가?
그때만 학원에 간다....제길.... - -;
59.그럼 무슨 프로를 보는가?
복싱...프로레슬링!!!
60.컴퓨터는 하루에 얼마나?
밤12시에서 1시정도...
61.현재 즐기는 껨은?
못 즐김... 부모님들과 내기를 해씀...(몰래 쫌 하기는 함..)
62.지금 손이 아프지 않는가?
이미 감각을 잃었다... 위의 사람들이 이거 어케 했는가 모르가따...
63.현재의 장래희망은?
어렸을때 부터 과학자였지만 현재는 3D그래픽디자이너로 바뀌어씀...
얼마전에는 경호원이 되려고 하기도 해씀....
64.자신의 성격은?
솔직히 같이 지내기에는 문제없는 성격이라고 생각하지만(?) 자신에게
이써 맘에 들지안는 성격이 쫌 이씀...
65.구체적으로?
인내력이 아직은 부족하다... 그래서 무술을 하려고 함...
66.자신의 특징이라고 생각되는점은?
외모상으로는 찐한~~~눈썹... 그외에는 진짜 잘 놀라는 거(고치기 위해 노력중), 치야교정 잘못으로 인한 썩은 미소... - -;;
67.자주 가는 곳?
현재는 어쩔 수 없이 홍대앞동네... 입시만 아니면 조케찌만... - -
68.가족간의 화목정도는?
엄청나게 친밀함... 동생하고...(동생> 아버지> 어머니)
69.요새 기억에 남는 사건은?
예체능으로 진로 바꾼것... 대구 지하철참사... FM라디오의 무한한
즐거움을 알아버린것...
70.입시끈나면 하고 싶은것은? 물론 대학 붙고나서...
이건 진짜 너무 만음... 심심할때 나열해 보려고 했는데 엄두가 안남...
대학 떨어지면 집나가서 권투선수 할 것임...
71.요새 무슨 생각으로 살아가는가?
대학만 붙어봐라!!!
72.요새는 주로?
당연히 그림그리지!!!
73.특별히 조아하는 날이라도?
크리스마스 대박 조아하고 여름과 겨울이면 대부분 조음...(겨울>여름)
74.기억에 남는 선생님은?
중1때 담임 영어 선생님, 중3때 담임 수학 선생님, 대진인라면 다 알
이재웅 선생님!!!
75.20대에 들어서는 나의 모습은?
우선 대학합격... 살빠지고 키만 딱 5센치 더 컷음 조케꼬, 멋 에죽고
멋 에사는 놈이 되었으면 함...
76.20대후반에 들어서는 나의 모습은?
군대를 잘 다녀온 후 위의 그녀들 중 한명과 잘되서 혼인을....
77.럭키세븐!!!
유후~~~~!!!
78.이미 제정신이 아니다...
그래그래...
79.앞으로 인생을 어터케 살아가고 싶은가?
지금은 그러케 못하지만 커서는 사회의 감사함을 중요시할 것이고
사랑하는 사람과 인생을 즐겁게 보내고 싶다...
80.자신이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들?
과학발전, 음악, 극한의 스포츠들, 사랑, Game(오해 마시길.. 훗)
81.아.... 인젠 진짜 미칠꺼 같다....
마따.... 쓴거 또 쓴거 같고 진짜 미치거따...
82....힘을 내서, 자신의 버릇은?
티비보는거, 동생 주무르는거...
83.동생을 어케 생각하는가?
거의 보물 처럼 생각한다. 저게 없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마니
한다... 개인적으로 5형제이길 바라지만... - -
84.5형제라면?
그러타...누나 3명에 남동생하나...
85.동생과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은?
내 동생 생명을 살린거....
목욕하다가 탈장(장이 자리를 벗어남)된거를 발견함...
86.동생을 사랑(오해 하지 말라니까여!!)하는가?
물론이닷!!!
87.그럼 앞으로 혼인 후에 자식계획은?
5명.....
88.친구들하고 놀때는?
노래방가거나 당구장, 볼링장....
89.친구(!) 여자는 몇명이나?
그런거 라면 꽤 이씀...
<인젠 진짜 힘들다..; 다섯자 토크!!>
90.술은잘하남?
물 잘마시는데 술은 못하거써?
91.지금행복혀?
상상으로 버티는 정도...- -;
92.올해계획은?
무조건 하자!!
93.주말엔뭐혀?
거짓스터디...
94.잠은몇시간?
6~7시간
95.지금소원은?
상상그대로 되기를...
96.뭔꽃조아혀?
누가 안개꽃이 조타더라...^ ^
97.뭔색조아혀?
푸른색... 파란색이 아니라 푸른색...
98.죽고싶을땐?
NEVER!!! 천주교인으로써 절대 NO!!!
99.제대로한겨?
그럼,,, 아주 어니스트리하게!!!
100.다 해따!!! 마지막 소감 한마디는?!!!!
정말 나중에는 미칠것같았지만,(주위에서 10분만에 해따는 것들이
미친거 가틈.... - -;;)다 쓰고 나니까 다시 나를 돌아보는거 같고
기분이 조아따... 종종 해봐야게따...물론 손으로 말고 생각으로..
============================================
▷◁ 대구지하철 희생자를 추모합니다!
세종대왕님께 경의와 존경의 뜻을 전하며,,,,
인터뷰하는 느낌으로 이러케 백, 문, 백, 답을 씁니다!!!
<신상명세서>
1.이름은?
박 효 석..朴(밀양 박)孝(효도 효)錫(주석 석, 돌석 아님- -;)
2.생년월일은?
1985년 개천절 전야제...
3.가족관계는?
아버지 어머니 마지막 여섯살차이의 남동생 한분...
4.주소는?
경.고.일.백석동.백송마을.삼부아파트.101-102.
쉽게 말해서 백석고 맞은편 한!! 단지만 있는 동네...
5.주민등록번호...는?
생각보다 알아맞추기 쉬움...
6.신체사이즈는?
현재 키는 아마175, 몸무게는 70...
7.다니던 학교들은?
대전 태평초교-일산정발초교-일산정발중교-일산대진고교
8.고향은?
서울...이지만 어린시절 대부분을 대전에서...
<어바웃 미>
9.현 취미는?
솔직히 넘 만음...우선 피씨껨하기,잡지정독,그냥아무대나
싸돌아다니기,친구들이랑수다떨기,트레이닝흉내내기,동생
이랑레슬링한라운드하기,티비후질러(?)보기,뒹굴기,지니
하는척하기…등등……
10.앞으로의(ing) 취미는?
흠흠… 비디오껨하기,전세계맥주다마셔보기,전세계맥주병다모으기,
옷가지사모으기,머리에신경쓰기,일상에서의일탈,음악듣기,
진짜트레이닝하기……
11.현 특기는?
음… 별로 없나?… 먹기,마시기(실제로 1.5리터물을
한번에 다마신 적 이씀, 안쉬고. 진원,승우가 증인), 뒷북치기…
12.앞으로의(ing) 특기는?
내가생각해오던27가지(맞나?)무술,SSX(s=speed, s=stunt, x=x-games)
13.조아하는 동물은?
실어하는 동물은 없으나 딱히 조아하는 동물도 없다.단, 곤충은 사랑함(어떤 곤충도)
14.조아하는 식물은?
곤충을 조아하므로 식물도 다 조치만 딱히 조은 식물은…… - -;
15.조아하는 먹을꺼는?
흠흠… 잡식성…
16.조아하는 무직장르는?
펑크,훵크,힙합,발라드,락은 왠만하면 죄다…
17.조아하는 무비는?
트리플 엑스!!!,코요테어글리나홀로집에1,2(3은 아님),다이하드1,2,3,
그외 다이하드스타일의 액션무비
18.조아하는 껨은?
껨이라면 사죽을 못씀… 딱히 실어하는 거는 미소녀랑 연애하는 껨(진짜임,결백!!)...
19.조아하는 마나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마나, 한마디로유치한 거(사실임)
20.인생관은?
오늘 하루에 내 모든 것을 다 바치게따!! (물론입시끈나고부터)
21.좌우명은?
내일 세상의 종말이 도래해도 나는 오늘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게따…
22.정신상태...는?
주위사람들은 가끔 미친거 아냐?라고 하지만 나는 극히! 정상적이라고 생각함…
23.사교관계는?
솔직히 동성과는 그 누구하고도 조치만 이성이라면 나이에 상관없이
안(?) 조음…
24.존경하는 사람은?
토니호크, 홀리필드, 뉴턴...
25.나를 표현하라면!!!
못된놈은 아니니 사궈봐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사랑>
26.조아하는 사람은 있는가?
물론 이씀 이니셜은 林(참고로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수풀 림)...
27.대진고 인가?
아님...(ye go...)
28.그녀의 나이는?
물론 동갑내기...
29.그녀의 외모는?
PERFECT...^ ^;
30.지금의 관계는?
냉전 중...(오해 말길 바람...)
31.앞으로의 예상?
물론 딴 딴 따 따...
32.천생연분을 믿는가?
물론임...
33.한 눈에 반하는거를 믿는가?
당근...
34.그럼 그녀하고도?
Sure...!!!
35.추구하는 사랑관은?
운명의 사랑이란걸 믿는다. 한 눈에 보고 저 사람이다 라고 생각되는 사람에게 무한적 사랑을 한다. 내가 그 사람에게 맞춰간다. 물론 이상형이라는 것도 없음...(너무 진지한가... - -)
36.사랑을 어케 생각하는가?
사랑하는 사람을 영원히 행복하게 해주는 것...무조건...영원히...
37.그럼 그녀도?
물론 그럴꺼다...
38.혹시 조아하는 사람이 또 있는가?
솔직히 한명 더 이따... 대한민국 국민중 10대에서 30대초반인 사람은 100% 알 것임...(논스톱3에서 조X선씨랑 연인사이였던...)
39.그럼 그 두사람에게서도 삘을 느꼈는가?
솔직히 안 믿겠지만 사랑의 감정을 느낀것은 내 18년인생중에
둘이 첨임...
40.누구를 택할 것인가?
후자가 여러모로 확률이 낮으므로(엄청... - -;) 후자에게 먼저...
41.어케 고백할 것인가?
내 맘을 정직하게!! 직설적으로!! 용기있게!! 남자답게!! 감동적으로!!한다......
42.연애 경험은 몇번?
0... 진짜 0....
43.조아하는 사람과 같이 가고싶은곳
사람들 만은 곳...명동이나 홍대이대앞등등,,,
44.선물해주고싶은거
수제 목도리..., 쥬얼... - -;
45.첫 사랑?
위의 둘이 첫 사랑임... 엄밀히 따지면 간소의 차로 전자가 첫 사랑임..
46.조아하는 사람을 연예인에 비유한다면?
전자의 외모는 정혜영을 쏙 빼닮았따...
후자는......
47.조아하는 이유?
이유는 없음...다만, 조아함...
48.앞으로의 계획
우선 대학을 들어간다.....
49.학창시절에 연애를 하는 것에 대한 생각
안 조타고 생각함... 이유는 어른될 때까지 가는 경우가 드뭄... 결정적으로 해주고 싶은 것을 다 못해줌...
50.그녀들(?)에게 하고싶은말?
제발 내 맘을 알아줘~~~
<현재의 나>
51.가장 조아하는 가요는?
MNJ의 후애, 김정민의 원, 카밀라의 Good Bye, 안재모의 한사람을 위해,
MC the Max의 잠시만 안녕,마지막 내 숨소리...
52.가장 조아하는 힙합음악은?
에미넴의 with out me,lose your self, BK2의 bump bump bump,
Ja Rule의 메스멀라이즈, 박명호의 야호...
53.가장 조아하는 락음악은?
네오펑크라면 다 조코... 윤도현의 1집(한국락다시부르기),
본조비, 강산에....
54.가장 조아하는 연예인은?
김정화!!! 김현주, 김지호, 김정은, 정태우, 권상우, 조한선... - -
55.요새 본 영화중 가장 감명 깊었던 영화는?
xXx, 가문의 영광, 해리포터 비밀의방, 반지의 제왕 두개의 탑...
56.요새 보는 드라마는?
사실 하나도 못 본다..... 태양속으로랑 올인이랑 눈사람은 꼭 보고 싶은데....
57.그럼 티비는 얼마나 보는가?
시간 날때 마다.....
58.근데 왜 드라마를 못보는가?
그때만 학원에 간다....제길.... - -;
59.그럼 무슨 프로를 보는가?
복싱...프로레슬링!!!
60.컴퓨터는 하루에 얼마나?
밤12시에서 1시정도...
61.현재 즐기는 껨은?
못 즐김... 부모님들과 내기를 해씀...(몰래 쫌 하기는 함..)
62.지금 손이 아프지 않는가?
이미 감각을 잃었다... 위의 사람들이 이거 어케 했는가 모르가따...
63.현재의 장래희망은?
어렸을때 부터 과학자였지만 현재는 3D그래픽디자이너로 바뀌어씀...
얼마전에는 경호원이 되려고 하기도 해씀....
64.자신의 성격은?
솔직히 같이 지내기에는 문제없는 성격이라고 생각하지만(?) 자신에게
이써 맘에 들지안는 성격이 쫌 이씀...
65.구체적으로?
인내력이 아직은 부족하다... 그래서 무술을 하려고 함...
66.자신의 특징이라고 생각되는점은?
외모상으로는 찐한~~~눈썹... 그외에는 진짜 잘 놀라는 거(고치기 위해 노력중), 치야교정 잘못으로 인한 썩은 미소... - -;;
67.자주 가는 곳?
현재는 어쩔 수 없이 홍대앞동네... 입시만 아니면 조케찌만... - -
68.가족간의 화목정도는?
엄청나게 친밀함... 동생하고...(동생> 아버지> 어머니)
69.요새 기억에 남는 사건은?
예체능으로 진로 바꾼것... 대구 지하철참사... FM라디오의 무한한
즐거움을 알아버린것...
70.입시끈나면 하고 싶은것은? 물론 대학 붙고나서...
이건 진짜 너무 만음... 심심할때 나열해 보려고 했는데 엄두가 안남...
대학 떨어지면 집나가서 권투선수 할 것임...
71.요새 무슨 생각으로 살아가는가?
대학만 붙어봐라!!!
72.요새는 주로?
당연히 그림그리지!!!
73.특별히 조아하는 날이라도?
크리스마스 대박 조아하고 여름과 겨울이면 대부분 조음...(겨울>여름)
74.기억에 남는 선생님은?
중1때 담임 영어 선생님, 중3때 담임 수학 선생님, 대진인라면 다 알
이재웅 선생님!!!
75.20대에 들어서는 나의 모습은?
우선 대학합격... 살빠지고 키만 딱 5센치 더 컷음 조케꼬, 멋 에죽고
멋 에사는 놈이 되었으면 함...
76.20대후반에 들어서는 나의 모습은?
군대를 잘 다녀온 후 위의 그녀들 중 한명과 잘되서 혼인을....
77.럭키세븐!!!
유후~~~~!!!
78.이미 제정신이 아니다...
그래그래...
79.앞으로 인생을 어터케 살아가고 싶은가?
지금은 그러케 못하지만 커서는 사회의 감사함을 중요시할 것이고
사랑하는 사람과 인생을 즐겁게 보내고 싶다...
80.자신이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들?
과학발전, 음악, 극한의 스포츠들, 사랑, Game(오해 마시길.. 훗)
81.아.... 인젠 진짜 미칠꺼 같다....
마따.... 쓴거 또 쓴거 같고 진짜 미치거따...
82....힘을 내서, 자신의 버릇은?
티비보는거, 동생 주무르는거...
83.동생을 어케 생각하는가?
거의 보물 처럼 생각한다. 저게 없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마니
한다... 개인적으로 5형제이길 바라지만... - -
84.5형제라면?
그러타...누나 3명에 남동생하나...
85.동생과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은?
내 동생 생명을 살린거....
목욕하다가 탈장(장이 자리를 벗어남)된거를 발견함...
86.동생을 사랑(오해 하지 말라니까여!!)하는가?
물론이닷!!!
87.그럼 앞으로 혼인 후에 자식계획은?
5명.....
88.친구들하고 놀때는?
노래방가거나 당구장, 볼링장....
89.친구(!) 여자는 몇명이나?
그런거 라면 꽤 이씀...
<인젠 진짜 힘들다..; 다섯자 토크!!>
90.술은잘하남?
물 잘마시는데 술은 못하거써?
91.지금행복혀?
상상으로 버티는 정도...- -;
92.올해계획은?
무조건 하자!!
93.주말엔뭐혀?
거짓스터디...
94.잠은몇시간?
6~7시간
95.지금소원은?
상상그대로 되기를...
96.뭔꽃조아혀?
누가 안개꽃이 조타더라...^ ^
97.뭔색조아혀?
푸른색... 파란색이 아니라 푸른색...
98.죽고싶을땐?
NEVER!!! 천주교인으로써 절대 NO!!!
99.제대로한겨?
그럼,,, 아주 어니스트리하게!!!
100.다 해따!!! 마지막 소감 한마디는?!!!!
정말 나중에는 미칠것같았지만,(주위에서 10분만에 해따는 것들이
미친거 가틈.... - -;;)다 쓰고 나니까 다시 나를 돌아보는거 같고
기분이 조아따... 종종 해봐야게따...물론 손으로 말고 생각으로..
============================================
▷◁ 대구지하철 희생자를 추모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