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일!

작성자footstep|작성시간04.03.04|조회수38 목록 댓글 1

카페가 있다기에 구경왔습니다.

그런데 이곳 저곳 읽고있는중 황당한 일이 있었어요

성범아사랑해라는 아이디를 가진분이 다짜고짜 '너 누구야?'하면서 반말을 하더군요

또 자기는 성범이가 아니라고 하면서 다짜고짜 말을 막 놓더군요...

황당하네요~

내일부터 못들어오게 한다고 협박아닌 협박을 하면서...

아무리 여기가 동광감리교회 카페이지만 다른 교인이나 외부사람들도 보게 될텐데...

그렇게 함부로 하면 안될것 같네요... 

넘 기분이 나뿌네요...

그냥  웃어 넘길수도 있는일이지만....

기분이 별랑이 지금상태에서 그런일을 당하고 나니깐 더 화가 나네요....

이글을 읽는 분들에게도 제 기분을 전하게 되어서 죄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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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성범아사랑해 | 작성시간 04.03.04 저기요......누나~ 죄송하구요. 저는요 저희 교회 누님들께서 저 한테 장난 하시는줄 알구요. 그리구요 정말 저보다 누나세요? 그거 거짓말이죠? 누나두 확실히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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