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가 있다기에 구경왔습니다.
그런데 이곳 저곳 읽고있는중 황당한 일이 있었어요
성범아사랑해라는 아이디를 가진분이 다짜고짜 '너 누구야?'하면서 반말을 하더군요
또 자기는 성범이가 아니라고 하면서 다짜고짜 말을 막 놓더군요...
황당하네요~
내일부터 못들어오게 한다고 협박아닌 협박을 하면서...
아무리 여기가 동광감리교회 카페이지만 다른 교인이나 외부사람들도 보게 될텐데...
그렇게 함부로 하면 안될것 같네요...
넘 기분이 나뿌네요...
그냥 웃어 넘길수도 있는일이지만....
기분이 별랑이 지금상태에서 그런일을 당하고 나니깐 더 화가 나네요....
이글을 읽는 분들에게도 제 기분을 전하게 되어서 죄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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